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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미얀마 황금알 또 낳나… 포스코인터, 내년 '마하' 평가시추 개시
관리자 (po0013) 조회수:170 추천수:0 118.41.103.98
2020-11-17 20:30:00

미얀마 황금알 또 낳나… 포스코인터, 내년 '마하' 평가시추 개시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0111717498069804&outlink=1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개발 중인 미얀마 가스전. /사진=포스코인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얀마 가스전에서 평가시추와 탐사시추를 추진하는 등 가스전 개발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7일 "미얀마 해상 A-3 광구에서 마하 평가시추 및 신규 탐사시추를 진행한다"며 "마하 평가시추 1공에 499억원, 신규 탐사시추 1공에 587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086억원이다. 투자기간은 오는 2021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다. 
 
해당 사업엔 포스코인터와 미얀마국영석유회사, 인도국영석유회사, 인도국영가스회사, 한국가스공사 등이 참여 중이다. 지분율은 포스코인터가 51%를 갖고 있다. 이어 인도국영석유회사 18%, 미얀마국영석유회사 15%, 인도국영가스회사 8.5%, 한국가스공사 8.5% 등이다. 
마하 가스전은 지난 2월 포스코인터가 미얀마 A-3 광구 해상 시추선에서 발견한 유망구조로 기존 미얀마 가스전인 쉐 가스전에서 남쪽으로 약 30k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마하 가스전은 가스전 생산설비와 연계 개발이 가능해 투자비 절감과 공사기간 단축 등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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