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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252767
포스코에서 근무하던 50대가 장비에 가슴을 맞아 갈비뼈가 골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포스코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저녁 11시30분쯤 포항제철소 1제강 공장에서 근무하던 A(59)씨가 철근 절단 과정에서 걸어둔 와이어 밴딩 고리가 빠지면서 와이어에 가슴을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 사고로 A씨는 가슴 갈비뼈가 골절돼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d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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