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지방 노동 위원회 결과 안내문]
안녕하십니까? 포스코내 유일한 자주적 노동조합 포스코지회입니다. 기다리시던 지방 노동 위원회 결과가 나와 먼저, 간단히 정리하여 말씀드립니다. 우리지회는 사용자 주도로 만들어진 어용집단은 노동조합이 아니라는 주장과 권한 없는 비대위가 결정하고, 노조가입범위 확대 등 원칙 없는 노조운영과 비민주성에 대해 꼬집었습니다. 리더, 부리더, 파트장 등이 사용자로 분류되어 1,120명, 미납자 360명, 이중조합가입자 108명, 규약 상 가입제외자 42명 총 1611명이 조합원으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남은 4700명중 P직군이 2600여명입니다. 이것은 오직 포스코 지회만이 포스코 노동자를 대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오늘의 판정은 2년 뒤 반드시 금속노조 포스코지회가 대표교섭권을 가져올 것이라는 신호탄입니다. 집행부는 더욱 힘을 내서 노동자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법률지원단의 검토를 마친 뒤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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