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러쉬 정민우 양원준 보다 동급내지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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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81 추천수:5
- 2023-01-15 09:19:35
현직 회장 레임덕을 보면서
커뮤니케이션의
실체를 본다
54년 역사에서
한국의 카네기 철강왕이자
실세는 창업자인
박태준이 유일했다
제2
제3의 박태준이 나오지 않는건
포스코의 비극이다
박태준이후
모든 회장이 매시기 해당 정권
코드의 낙하산 인사로
자의반 타의반 바지 회장에
머물렀다
역대 최고 실세
지금의 노무 협력 관련 분야의
삼성 이학수같은
독보적 존재감의
최종태에게
긴굽 호출로
아웃소싱에 대한 동의를
위해 오피니언 리도로서
역할을 말했을때
오피니언이라는 말에
현혹되지 않고
한달간 세계를 출장다니며
벤치마킹한 아웃소싱 강행
실세인 최종태에게
신자유주의 정책에 따른 외주화 강화보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오히려 강화 실현하고
위험의 외주화를
즉각 중단하라고
면전에서 대놓고
주장하니 옆에 측근과 최종태가
쉐하게 변하는 모습을 직접 봤다
내가 최종태 면전에 대고
오피니언이라는 감언이설에
속지않고
당당한 가장 위험한 용선 수송을
담당하는 현장직 철도 기관사의
자존감으로
말한 주장이 결국은 최종 대법 판결로 맞았다
사내 하청 정규직화는 대법 승소로
확정됐고
정규직이었던 노동자가 아웃소싱되고
약속했던 정규직 대비
70%대 임금 보장을 헌신짝
버리듯하니
아웃소싱된 노동자들이
기존 정규직에 앞서
금속노조 사내하청노조를
띄운 것이다
개인적으로
노동인권 변호사 노무현을
존중하지만
아이러니하게
노동 존중 정권에서
포스코에서는 아웃소싱이라는
신자유주의 정책이 강행됐고
대한민국 전체가 신자유주의가
범람하게 만든
사회 양극화 심화의
주원인이 된
정책적 실패를 반성하면서
노무현을 대신해서
지지자로서
정신적 부채 청산 실천 차원으로
오늘날 민주당 당적을 버리고
진보의
큰바다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해방이후
남한 최대의 모든 중요 진보 제정파가
최대의 대중적 진보정당을 지향한
보람찬 통합진보당 당원이 되었다
거대 담론은 시대에 따라
그기에 맞춰 항시 존재한다
포스코를 상대한 통상 임금 소송이
최종 승소하면
노조 가입이 눈에 띄게 배가된다는
주장은 아주 타당한 지적이다
주부 사원의 정규직 채용의
이유는 이면의 포석이
사측이 오히려
사내 하청 정규직화가
대세임을 시인한 격이다
남성 중심의 제철소 인력 분포도에
박태준 시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여성 대졸
사원 모집도
세상의 변화를 사측이 인정한
인사 정책이다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내부자의 경쟁력을 상징하는
인물이 공익 제보자
정민우이고 또다른
기존의 보수적 이미지를
대표하는 인물이
양원준이다
커뮤니케이션과 노무 분야는
포스코는 전통적으로
이미 박태준 시절부터
순환 보직 체계의 내부 전통을 갖고
중요 기능이 작동되고 있다
지금도 극렬 mb 빠돌이들은
사주가 없는 포스코 주인이 다스와 함께
포스코도 해당한다는 망발이
나올 지경이다
극중 주의자 찰스가 문재인에게
제가 mb 아바타 입니꽈?
묻는 근거이기도 하다
로비를 위한 접대나 술자리에서
폭탄주 주량은 정민우가
양원준 보다 훨씬 센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커뮤니케이션이 의미하는
대외 협력 분야
포스코는 물론 상징적으로
네이버등에서 여성들의 걸크러쉬가
역동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정민우가 권오준이
독사파이거나
말거나
기술연구소라는
변방 출신 듣보잡이라
말한건 맞는 말이다
지금의 김학동
그리고
서울대 금속
제철소장 출신 엔지니어가
금속마피아라 불린 것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각각의 분야에서
보수 강경 매파에게
가장 지금 나경원처럼
포스코에서 견제받은 인물이
정민우이고
민주노조 세력 가운데는 무려
두번이나 부당해고 당한
한대정이 가장 탄압을 받았다
지도자의 길이 그만큼 험난하고
핵심 관계자를 영향력을 유지하는데
많은 견제가 치열하게 수반된다는 것을
실화로써 보여준다
역대 노무 협력 실장들
대부분 별하나
준장급에서
몰락했다
상무라는 별은 달았지만
총얼받이로 악역만
하다 방출된다
노무 계열로
인창원 담당 신설된
부회장에 오른 최종태가
사망하기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유일한
인문학 분야 사례다
내가 오피니언 리더로 불러달라 한건 아니지만
이구택에게 직보하는 친구 사이인 최종태가
직접 만나자고 했을때
대화 태도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생각해볼때
지금처럼
민노라는 실체가 없는 한계를 분명 누구보다도
사전 충분히 체험했기에
이런 최악의 포스코 노사 관계를 아는
당사자로서
분명히 50년만에 창녕에서
설립된
민노는 최대의 선이자
현재 시점 완전한 성공 모델임을
이렇게
거듭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정민우
양원준을 평가할때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포스코의 노조 문제를 주도하는
민노의 핵심
관계자에 대한
주목도를 여러 다양한
찬반의 혼재속에
어느 한쪽에 전혀 쏠림없이
최대한 객관적으로
현장 노동자에게 알린다
아무리 이상 사회는 현실의
장벽에 막혀 실현못한다고
하지만
끊임없이 이상 추구를 위한
공공의 이익을
실현하는 투쟁은
민노를 중심으로 줄기차게
일어나야 한다
정민우
양원준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다
나름 자신들이 속한 분야에서
전화가 불이 날 정도로
빡센 연애인같은 스케줄을
지금 이순간도
실행하고 있다
게시판이 조용하다고
포스코 노사 관계가
조용할 수 없는 이유와 근거를
정민우와
양원준이 공인으로서
제공하고 있다
정민우와
양원준이
카더라식
가짜 뉴스와 달리
명예 훼손 관련
고소
고발등
일체의 사법 처리 대상이
아님도
크로스 체크된 팩트다
고대 신방과
언론 고시 지망생
선배님하면서
김어준과도
공개적으로
교류했던 걸크러쉬 정민우가
기업노조 시도 타이밍 조절 실패를
제외하고는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내부자 출신 가운데
현재의 양원준보다
직위 경쟁력 모든면에서
압도하는 사실에
비춰
양원준은 폭탄주 주량만
정민우보다
약한게 아니라
커뮤니케이센 분야
10대 대기업에서
여성들이
유리 천장을 깨고 있는 현상에
자극받아
남자 사람
양원준은
분발하지 않으면
설마가
현실이 되어
여성 걸크러쉬에 밀려 도태될
위험에
처해 있다
노무 협력실 상무 전무
그들도
회장을 노린다
특히
부산대 동문
최정우가 실제
회장이 됐기
때문에
동기 부여도
분명해졌다
그러나
같은 부산대
노무 분야 출신은
내부 비리 재판으로
회장은 커녕
사장도
못한
냉정한 현실을
또한
알아야 한다
민노라는 조직의
힘은 사용자를 상대로
분석하는 능력애서
디테일함을 완성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애초에 기업노조를 실패한
정민우의 옥에 티는
기간직으로서
노조 현실을 상대적으로 다른 분야에 비해 몰랐고
현장 출신 주변
참모들의
정무적 능력이 떨어짐으로써
할 수 있으면
노조 관련
참모를 전면
교체해야 한다
이것만 달성하면
현직 경쟁자
양원준을 모든면에서
압도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