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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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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 모색 충분한 여유있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69 추천수:3
2023-01-14 00:03:45
가장 중요한 단톡방은
민노 공식 단톡방과
마피아 단톡방 이었다



주류 비주류를
대변했다



무당의 샤머니즘이
오방낭처럼
국정의 전면에
휘몰아치니
신경 쓸 겨를 없어서 마는
결코 아니다




만시 형통
영일 대군이나
순시리 요괴 광풍이
법사들의 농단이
포스코에서
함부로 작동하지
않는 결정적 이유가 있다




무능하고 부패한
현재의 사용자가
이쁘서 가만 놔두는건
더더욱 아니다




정치권의 눈치나 보고
줄대기에 혈안인
한심한 사용자에 의존하지 않고
노동자들이
민노를 구심점으로
상시 견제 장치를
항구적으로 자주적 대오를
결의하고
구축했기 때문이다




복수노조 실행 프로세스가
의외로 빠르게
4년의 실행 과정에서
완벽하게 포스코내의
가장 강력한 압력 단체로
자리 잡았다





백의 종군은 커녕
한줌도 안되는 권력 욕으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완장질에
혈안인 세력의
극스몰화된 현주소가
시사하는 바가 많다





지금의 상황에 승복한 클린한 상황이 아님에도
술독에 쪄들어 50대 초반에
환갑인 나경원보다
파싹 넓은 몰골로
그냥 밥먹고 사는
수준의 경제력에 갇혀 사는
모습도 누구에게는 때론 역력하다





초심을 잃지 않았다면
현재의 상황이
잘보인다




54년 유구한 역사 최초의
공식 실체가 있는 수시로
포항 mbc를 통해
노사 모두를 합쳐
가장 심층 기사화가 된
진짜 노조 집행부 활동속에서
사측에 의해 부당해고된
집행부의 의미는
당사자들이 나서서
말하지 않아도




사측의 부당노동행위가
태생적으로 잘못된 것이며
인사 위원회 공정성 확보를 위해
노사 동수 구성이
반드시 필요함을
절실히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사측의 한줌도 안되는
무리한 기득권
지키기가
악랄한 부당노동행위로 펼쳐졌고
4년의 오랜 민노 실행속에서
어이없는 부당한 사측 탄압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서는 것은
상식적이고
당연하다
노동자 개인이나
조직이나 자주적
자존감은 엄청 중요하다






우리가 독단적 판단이 아닌
상호간에
크로스 체킹을 통해
사실 관계를 면밀히
파악함에 따라서
기존 민주노총 지도부에
결코 뒤쳐지지 않는
충분한 경쟁력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





단지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야 함으로
현재는 강력한 자강을
공고히 하는 단계라는
측면이 중요 덕목으로 작동되고
있는 것이다






말장난이 아니라
민노를 제대로
추진해보지도 않고
컽멋만 들어서
자신들의 주도로
민노 운영되지 않는다고
기업노조로 돌변했던
상황과





사측의 서슬퍼런 악랄한 탄압이라는
부당노동행위라는
상수적 요소속에서
무려 4년을 헤쳐나왔고
불필요한 소모적 미친 탄압의 희생양을
더이상 만들지 않겠다는
포스코 현실판 당당한 유연함으로
민주적인 투표로
기업노조를 시도하는 것은
시기나 타이밍 모든면에서
질적으로 차원이 다르다





그 흔한
OJT도 기초 단계를 지나면
심화 단계로
가듯
민노의 운영도 지금은 심화 단계의
새로운 변신이 불가피하다





정민우때 기업노조는 타이밍상 틀렸고
지금의 기업노조는
충분한 민노 프로세스를 가동해 본
성과를 교섭대표노조가
되기 위한 표의 대중적 확장성 확보
전략으로써
기업노조를 들고 나온 것이다





마피아방에서
당시
초대 지회장
한대정에 대한
마타질은 가관이었다
당시 민주 정부 집권당
국정원 참칭이나
호소인이



자신들의 말을 잘듣지 않는다고
탄핵을 공공연히
말하고
서울의 금속과 직접 소통 운운 했었다




한대정은 탄핵되지 않았고
모든 인터뷰는 한대정이 도맡아
할만큼 입지는 그당시도
현재도 가장
탄탄하다




현재
소위
비대 위원장은
언론 인터뷰 원숙미에서
해고자 출신 한대정에 비해
훨씬 뒤쳐진다





너튜브 동영상을
검색해보면
금방 확인할 수 있다




경선에 나서는 건
용기있는 행동이다
문제는
경선의 결과가
발표되고
낙선한 캠프나 개인이
완전한 승복으로
보이는 행동을
본 적이 없다




역사는 승복하지
않는 인물들에게는
지도자의 기회를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





사측의 권력 투쟁은
유혈이 낭자
하다면
민노의 경선은
깨끗하다





말장난이
아니라
정민우의 오판은 주변 이른바
노조 전문 참모가
무능하기 때문에
그땐 틀렸고
지금은 맞는 상황이 된
기업노조 관련 분위기다





기업노조를 통해
교섭대표노조를 확보한
경쟁력을 갖춘뒤
다시 민노로 전환할 수도 있는
큰 안목에서 포괄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복수노조의 본질적 특징이다




되도록이면
하나의 조직으로 가는게
정답이지만
사측의 탄압과 방해에
맞서는 과정에서





정권이 보수에서
진보로 바뀌는 패턴처럼
민심의 동향에 따른
변화는 누구도
함부로 막을 수 없다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피부에 직접 와닿도록
극대화하겠다는 의지를
포스코 현장에서
확인한다






복수노조 시대는
다양한 노조간의
경쟁 구도는
불가피하다




다만
경쟁을 하는 방식이
진지한 선의의 경쟁으로
결과가 나오면
승복할 줄 아는
지도부의
훌륭한 성품의
리더쉽을
기대하는 것이다






50년만 진짜 노조 성과
그리고
4년의 금속노조
시행
현장애서 노골적인
민망한
원시적 사측의
공정하지 못한
편파적 인사 불이익을
가만히 앉아서
지금처럼 당할
바보는 없다






비판을 하기 위해
독단적 운영 운운 하지만
사측의 부당한 탄압이
제일 큰 원인 제공자이지


민노는 최대한 투명하게
공정하게
운영되었다




민노의 4년간
성숙된 민주주의
실천이
크게는 망해가든
포스코의 적폐를 청산했고




그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거대 조직이
눈에 띄게 건강해짐으로써
서서히 소리없이 죽어가던
포스코가 확실하게
되살아 난 것이다






민주노총에 대한
비판이 본질이 아니다
민노가 척박한
포스코 땅에서
이뤄낸
혁명적 성과의
당당함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측의
좌표찍은 민노에
대한 막가파식 탄압에
가만히 앉아서 당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의사를
밝힌게
본질이다






우리는 적어도
민노 설립이후는
포항
광양
모든 노조 중에서
가장
큰 성과를
이뤄낸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






가장 돋보이는
민노가
말장난이 아니라
진지한 자세로
새로운 선택할 여유가 생긴 것이고





최악의
노동 현실에서
인동초처럼
민노를 꽃피웠듯이
새로운 선택이
교섭대표노조를 현실화하고
교섭대표노조내의
다양한 정파성이
치열한 토론과
경쟁속에
다시 금속노조로 가는 총투표로
이어진다면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발전적 스탠스 임이
틀림없다




민노의 자신감은
뭐든지 할 수 있는 충분한 여유를
확보했으며
새로운 선택과
도전앞에
절대적으로
일체
두려워 할 필요없다



민노 그룹은
뭐든지
시도할
자격을
충분히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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