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여정 내부 조직 문화로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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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31 추천수:2
- 2023-01-13 00:07:01
현대중공업 통상 임금 소송
완결로
일인당 소형차 한대 수준의
평균적
추가 임금 지급이 결정났다
민노가 포스코 노동자들의
통상 임금 소송을
주도하고 있다
4년의 과정은 50년의 숙성을 그친
세련된 조직으로
극대화된 성과를
실제 눈에 띄게 이끌어 냈다
사측 일방의 과대 포장된
선전술 과대 남발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가
최고 경쟁력을 갖고
조직적으로 일사분란하게 펼쳐졌다
민노 홍보에 가장 적극적인
포항 mbc 여성 기자들이 가장 잘 알 것이다
한대정 초대 지회장이 얼마나 준비된 막힘없는
인터뷰로 포스코 노동 현장 상황을
제대로 진정성있게 알렸는지를
민노 조합원 신분을 유지한 체
최초로 정년 퇴직한 노련한 선진 노동자 그룹도
민노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주제에 얽매이지 않는 화수분같은 다양한
이야기속에서
포스코 현장 노동자가
포항
광양 시민 사회의
최고 자존감을 가진 위상을
쉽게 확인하게 된다
최하급 실무자인
주임 파트장 현장 면담 수준에서
바로 엎어지는 한심한 아바타 조직
어용한노의 사상누각같은
허술함으로는
민노의 알찬 4년을
도저히 따라올 수 없다
50년의 숙성을 바탕으로
4년의 빛나는 성과는
포스코 내부의 상수적 진짜 노조 문화로
안착됐다
포항
광양
시민 사회에서
기존 지역의 민주노총 지도부와 경쟁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는
탁월한 자존감이
기본 베이스로 역동적 신명을 펼친
민노의 핵심 리더쉽으로
작동하고 있다
단순화된
이론적으로 표현할 수없는
세밀한 결기를
민노의 온오프 투쟁 현장애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포스코 현장 노동자가
민노를 선택한 것은
살아 숨쉬는 생물체로서
진짜 노조를 원했음이
명백하다
민노 차원의 공식 인터뷰가
모든 포항
광양의 진짜 노조 경쟁력의
실질적으로 대표했다
탄소 중립
기후 변화등
환경 문제도
결국은 민노가 주도하게 된다
정규직 진짜 노조가 없을때
포항
광양 사회 문제는
정치든
노조든
시민단체든
브로커들의 농단이
엄청난 폐해가 통제할 수 있는
선을 넘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자리잡고 있었다
내가 민노 핵관들을
신뢰하는 중요 근거도
브로커들로 부터 완전 자유로운
청정 지역 포스코를 사수하는
진지한 태도를 일관되게 실천했고
결과적으로 비본질적 희화화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노동의 본질에
진심을 다해
집중하는 수준높은
고품격의 민주주의를 실천했기 때문이다
민노의 4년 행보가
현실 포스코에서 최대의 선이고
이상 실현에
한발짝 다가가는
직접적인
역사의 진전인 것이다
즉흥적인 하루살이
노조 활동이 아니라
백년 기업 포스코의 일상적 조직 문화로 안착해서
지속가능한 혁신적 모델로써
민노의 바람직한 행보를
실화로
노동자들에게
펼쳐보이는 신뢰의 상징이 되었다
54년의 긴역사속
세계 최고 경쟁력의
거대 철강 기업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혁신적 변곡점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
마침내 당연히
도래한 것이다
역사의 도전앞에
맞서서 원칙을 갖고
정면 돌파하는 저돌적인
투쟁은 롬멜 하우스의
현대판 업그레이드
버전이 민노의 진검
실체가 핵심 사안이다
포스코의 여론 주도층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조직이
민노이며
그냥 어느날
하늘에서 툭 떨어진게
아니라
오랜 고민과
포스코 조직의 명운에 대한
진지한 가감없는 날카로운 잣대로
빡세다고
피하거나
면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서
어떠한 어려움도
당당하게
정면 돌파하는
뜨거운 쇳물같은
열정을 마구
쏟아 부었다
4년은
54년의 전체 역사중
가장 보람찬 시기로
역사는 기록한다
일찌기 체험해보지 못했던
생경한 길이 었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반드시 한번은
그쳐야 하는 세밀한 스캔의
과정을
세련되고 원숙함으로
포스코가 결코 쉽게
죽지 않고
뿌리깊은 나무와 같이
역동적으로
살아 있음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선후배간 자연스런 공감대속에
포항
광양 지역 사회의
최고 가존감을
우리 자주적이고
자발적 의사로
사측의 눈치를 일체 보지 않고
기존 모든 지역의 난다긴다 하는
노조 지도부나
시민단체 지도부에도
강력한 최고 자존감을 가진
경쟁력을 4년 내내
그리고
앞으로도
당당하게 끊임없이
펼쳐 보인다
이것이 모두가
바랐던
진지한
진짜 지역 협력의
핵심 본질이고
실체다
50년 오랜 기다림의
가치가
일상화된
선진적 혁신의 모습으로
브로커는 사라지고
노동자들이
바라는 본질에
집중하게
문화 자체가
확 바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