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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 겸손은 힘들다 ㅋ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49 추천수:2
2023-01-12 07:39:50
포스코 입사 시험 장소
홍대





핫플레이스 홍대 거리
포고 내동기 서울내기
홍대부고에서 전학온
애는 길거리 농구 수준이
프로급이고
부친이 강남 센터 근무하다
포항 근무 전출로
불가피하게 전학 왔단다



겸손은 힘들다
뉴스 공장
공장장
잠깐 포스코 출신
털보 김어준도
홍대 출신이다



공익 제보자
정민우
우리 공화당
비례 1번
태극기 유모차 부대
포스코 ICT
여성 엔지니어가
뉴스 공장이나
다스 뵈이다 출현 당시
선배님이라
살갑게
김어준을 표현했다



포스코 출신
김어준이
원형일 지회장을
힌남노 태풍 피해 관련
인터뷰가 많은 시사점을
알렸다




생태탕 보도에 대한 보복?
교통 방송 예산 축소로
일주일 공백후
겸손은 힘들다
스마트한
새단장





반어적
역설적 구호로
독보적 정취율
1위가 뜨겁게
복원됐다





노무현 재단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벤치마킹한
철들레오 작명이 힛트친 패턴





민예총 출신 정식 등단한
작가가 수두룩한
조합원 다양한 인재풀도
내면 세계의 충만한 역량이다




알릴레오와
철들레오가
센스있는 같은 패턴
같은 진보 자유주의적 공감대가
뜨겁게^^ 형성했듯이




오세훈 앙큼한 보복이
겸손은 힘들다
되치기로 막바로
맞대응에 보란듯이 완전 성공 했듯이





사측의 민노에 대한
좌표찍은
노골적 탄압에
현 포스코지회
변신 시도도
포스코판 민노발
겸손은 힘들다라
보면 딱이다





반어적
역설적
고급진
위트와 유머 앙상블이
민노의 고품격
선진 민주주의 수준을
갈음한다





글쟁이들의 인문학적
촌철살인적
예술 행위는
반어법적
역설적
쓴소리로
노동자로서
자존감에
기반하여
사측에 대한
쓴소리를 가감없이
마구 쏘아 부친다



청취율 1위
열혈 시청자가
단 일주일의 준비로
18만
20만 동시 접촉율
폭주로 나타났다




포스코 민노
상황도
어찌그리
겸손은 힘들다 패턴과
백퍼
에브리 바디
싱크로율 100%로 인지
센스가 환상적이다






자신감있고
자존감 강한 세력은
인문학이면
인문학
진짜 노조면
진짜 노조
다방면에서
경쟁력면에서
탁월한 우월적 지위를
갖췄다






현재진행형
민노는
겸손은 힘들다



공전의 힛트가
꾸준히
변함없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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