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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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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671 추천수:4
2023-01-11 08:16:19
거대 담론을 다루는 유일한 조직이
민노임을 알아야 한다



한국과 브라질이
월드컵의 경우의 수만 있는게
아니다



노조 출신 노동자 출신 룰라
대통령
우리 대한민국도
반드시 나와야 한다




보우소나루 극우 정치인의
옹졸한
대선불복과 미친 난동질
그리고 그 어떤 세력보다 썩고
부패한 파시스트들이
가장 깨끗한 진보 정치인
룰라를 부패 혐의로 덫씌웠다




룰라의 대선 승리는
브라질 민중의 이름으로
정치 보복에 의한 부패 혐의에 대한
완전한 명예 회복의
투명한 전체 망라된 과정이다



대한민국과
브라질이 전혀 다른
정치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우소나루의 극우적 행태가
구김당의 극우화로
나타나고 있다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 특검 실시
장모 비리는 어그지로 덮어두고




깻잎한장 차이로 낙선한
자신의 정적에 대한 정치
보복에 혈안인
극우적 광기만
몰아친다




극우의 나라
나치의 부활
대한민국 국민은 절대 원하지
않는다



매서운 날씨속에
촛불이
지랄하고
자빠졌다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포스코에서 민노의 의미는
극우화를 막았다는 확실한 각인된 현장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이다





어용한노의
이기적인 이권 놀음이
뽀록난 것도
노무 협력실 주도의
사용자와 어용노조간
부패 카르텔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





1급수에서 살기 싫다고
깽판치는 양아치같은 행동이
사측의 민노에 막가파식
탄압으로 나타났다





윤리 경영 위반에 대한
상시 견제를 현장 노동자들
주도로 펼치겠노라
공개 천명하고 나선
민노의 활역상은
54년 역사에서
가장 돋보이는 역사적
족적을 남겼다





민족 기업
국민 기업
민간 기업의
자율 경영
독립 경영에
정치권의 부당한 외풍이
좌지우지하는 흑역사는
반드시
끝장내야 한다






포스코 사측의 무기력증으로
포스코 전체가 한없이
무너질 수는 없다
노동자들이 포스코를 사수하는
지킴이로서
자존감을 민노라는 체계적이고
질서있는 조직으로
빡세게 대응함으로써
포스코 자존감 지키기에 올곶게 나선 것이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이 대한 공개 인정이라는
거대 담론이
활발하게
포스코 조직에서 상시 토론되도록
하는 조직이
민노의 탄생 배경이다
실질적 활약상의
핵심이다





파시스트같은 사측의
극우적 노무관과
그에 기생하는 버러지같은
어용노조의 추악한 부패 구조는
포스코의 극단적 극우화를 상징한다





극우 파시스트
나찌 주의자는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





일방적 폭주로
치달은 사측의 막가파식
행동이
영일 대군
왕차관의 난동 사태
종범실록에
나타난 순시리 농단의
막장 드라마가
펼쳐진 최악의
상황을 자초했다





사측의 케뮤니케이션
조직
전체의 총체적 부실화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과거
민포 시절 생일 선물건
공작과
브라질 극우가
다른 것도 아닌
진보주의자 룰라에 대한 부패 혐의
몰아치기


본부장 비리를 가진
굥의
정적인 야당 대표에 대한
정치 보복이
큰틀에서 같은 패턴임은
결코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내로남불식으로
극우인 자신들의
부패는 눈감고
똥낀놈이 성내듯
다른것도 아닌 부패 혐의로
정적을 제거하려는 음모가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반공 교육이 아닌
상대적으로
전교조 선생님들의
따뜻한 품에서
자유로운 민주 시민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는
극우 난봉꾼
나치 시대에 숨막혀
도저히 원초적으로 살 수가 없다





사측이 사고친 대형 사고를
열씨미 일한 죄?밖에 없는
현장 노동자들이
포스코 지킴이를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사측과 그 핵관을 상징하는
이른바
금속 마피아는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




닥치고
그 입 다물라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에 대한
쿨한 인정이라는
품격있는 잣대가
포스코 현장의
든든한
거대 담론이
돼야 한다




수준높고 고품격의 자존감을
되찾는 포스코의 길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극우 나치화로
망하는 막장을 막고
포스코 다양성의 발로로
다름에 대한
품격있는 인정 문화를
현장에 설파하는
민노의 역사적 책무에 대해





포스코 노동자들의
일치된 견해를
큰틀에서
볼 줄 알아야 한다




극우를 폐기하고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에 대한
인정이
민노를 중심으로
포스코 조직 문화로
빠르게 전이되고
있으며




이거슨
거대 조직이 쉽게 죽지 않고
국민 기업의 자존감을 지키며
당당하게 살아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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