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최초 민노 정년 퇴직 조합원 그룹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08 추천수:1
2023-01-10 00:12:28
내용상 실제 최초가 넘쳐난다
대개는 젊은 세대는 진보적이고
선배 세대는 보수화된다고 한다





직업성 암 산재 인정
특히 화성부 코크스 공장의
발암 물질이 대표적이다






박태준 회장이 직접 현장 순찰시
석면 피해로 폐질환을 유발했다는
말이 나오는 근거다







벤젠등 맹독성 물질이
파이넥스 공장등에
많이 존재한다





사측의 일방적 홍보로
궂은 일은 비정규직이
도맡아 하고 정규직은 다들
사무실 에어컨이나
난방 히터속에서
근무하는 줄 안다






민노가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라!
하는 근거이다







민노가 노조가 없던 시절
감추었던 현장의 수많은
산재를 최대한 외부에
사실대로 실시간 알림에 따라






죽음의 화약고라는
포스코의 참혹한 노동 현실이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현실과
전혀 다른
뇌피셜처럼 사무실에서 편하게 일하는
노동자만 있는게 아니라
연이은 산재 사고 현장이
보여주듯
목숨값인 임금 수준으로 생각하면
결코 최상의 높은 임금은 절대 아니다







매일 매일 일기 쓰듯이
말할 내용이 우리 주변 곳곳에
차고 넘친다







민노는 최초의 진짜 노조를
기정으로 포스코 최초 사례가 도처에
넘쳐난다







민노 조합원으로 신분을
유지한 체 정년 퇴직한
조합원도 역사상 최초로 배출했다







어용한노 주임 파트장들이
용퇴를 두려워 하고
퇴직후 계약직 촉탁에 목매는 현실과
대비되는 후배들에게
참선배의 길을 실천한
늙은 노동자들이
바로 민노 조합원으로
정년 퇴직한
진짜 노동자들이다








노조 집행부를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노조 집행부 경선애서
승리한다는 것은
결코 현실에서 쉬운 일이 아니다








크로스 체크 차원에서
4년 민노 비사를 초창기 핵심 집행부 당사자로서
최선봉에 섰던
민노 출신 최초 정년 퇴직자 그룹의
의미가
그만큼 중요하다







퇴직을 앞두면 어용한노처럼
현실에 안주하는 보수적
스탠스가 대부분인데
젊은층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도 위원이나
노조 집행부로 자신들의
포스코 사랑을 마지막까지
알흠답게 맑은 영혼으로 실천한 사람들이
민노 출신 최초 정년 퇴직 노동자들이다







왜 지금의 상황이
발생했는지를
현실에서
가장 잘 아는
그룹이
지난해 12월 민노 소속으로
정년 퇴직한 노동자들이다






자리를 쟁취하기 위한 경쟁은 정말
치열한게
포스코 민노 내부 투쟁에서도
예외는 없다








정년 퇴직을 앞둔 민노 조합원들은
주임 파트장 보직에서
용퇴를 공공연히 직접 면담을 통해 강요 받았다
비밀 업무를 오픈했고
수시 관찰과 민노 조합원
탈퇴 숫자 일일 보고가
해당 공장장 보고의
최우선 내용임을
공개적으로
양심 고백했다










과거
민포 소속원들은
불과 4년이 체 남지 않은 시간을
가장 늙은 노동자가
가장 열정적으로
투쟁의 최선봉에 서게 했다








강산이 두번이상 변하는 오랜 세월
노정추 같은 사조직은 결과적으로
지금도
최대 정파인 민포 소속들에게는
일체 신뢰를 얻지 못했다






진짜 노조의 4년이 얼마나
뜻깊은 시간이었는지를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직업성 암
산재 인정
통상 임금 소송
임금 피크제 폐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등
굵직
굵직한 현안 해결의
주역이 이곳 민노이다









포스코 민주 노동사의
살아 있는 역사로써
4년간 정년 톼직시까지
주임 파트장 용퇴를 감수하면서
까지 후배들을 위해
마지막 열정을
뜨겁게 쏟아 부었다






불과
얼마전
정년 퇴직을 앞두고
민노 설립이후
4년을 내내 혼신의 힘을 다했던
고근속 사업장
최초의 정년 퇴직 노동자 그룹의
역사적 의의를
두고
두고
되새겨야 한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살아 있는 눈빛과
진지한 태도와
자세는 앞으로
포스코를 이끌어 갈
후배들의
모범이 되기에
충분했다









정년 퇴직을 앞둔 노동자들의
뜨거운 열정은
현대차지부에서도
찾아 볼 수 없었던
민주 노조사
초유의 사건이다








50년 오래 묵은 숙제를 푸는 과정이다 보니
40년같은 4년의 알차고 획기적인
현안 해결을 달성했다







작년
최초 민노 정년 퇴직자 그룹의
실체가 분명한 모범 사례는
현실적인 정년 퇴직 제도상
비록
정든 회사를 떠났지만








오랜 포스코 역사 54년 전체의
숙원이었던
사측을 상시 견제하는
당당한 50년만의 최초 진짜 노조라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선물을 후배들에게
자랑스럽게 남겼다








민주노조라는
든든한 울타리는
팩트를 확인하는
크로스 체크
일상화를
실현했다







무궁 무진한
이슈 파이팅을
이곳을 비롯한
다양한 관련 포스코 노동자들의
SNS를 통해 대숲의
언론 자유를
맘껏 펼치다 보면








우리 모두가 바라는
최상의 종착점
1만7천 단일 대오
완전체
절대
와해되지 않는 완벽한
민포 시즌2
민족 포스코 시즌2가
반드시 우리 눈앞의
실화가
된다










하나씩
한땀
한땀
이슈와 관련
실타래를
여유있게
풀어 가보자








돌이킬 수 없는
역사적 기회는
분명히
우리가 주인공이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