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하~ 큰일을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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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9 추천수:2
- 2023-01-08 10:32:21
포스코 역사상
최초이자
포항 광양
핵심 파워 집단으로서
당연한 수순이 일어난 것이다
짜고 치는 고스톱의 대명사인
어용 노조의 뻔한
백퍼 싱크로율의 사측
아바타 짓과는
차원이 다르다
어용노조의 미치광이 짓 쑈
지역 협력 폐기 운운
망동을 비롯한
포항 mbc 여기자에 대한
패륜적 양아치 짓
지들도 딸키우는 아빠로서
할 짓이 아니다
어용노조 행위는
회장 빨아주기
회장 비어천가 임으로
최정우가 짤린다면
어용노조의 횡포도
분명 한목을 했다
50년의 숙성 과정을
거친 자주적 현장 노조
보수적 이미지의
포스코에서 실화가 된다는 건
증말 힘든 일이다
그래서
희망 고문이라는
말이 회자되는 것이다
우리의 후배들이
자랑스럽다
역사에 남을
큰 역사를
우리 눈앞의 현실로
만들었다
경찰과 지역의 정보 담당
기관이 민포 노동자를 고문한 상황과는
전혀 다른
지역 상황 보고에
가장 핵심적인 사안으로
민노의 시초부터
지금 현재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
귀를 쫑긋 세우고
가장 집중하고 있다
비대위를 중심 세력으로
보지 않는다
3분의 2 세력이 워낙에 확고하므로
민노 동향을 챙기는
모든 노사정 관련자들이
3분의2 다수파에 올인하고
있는 사실 그대로
정세를 파악해야 한다
민노에 대해서 파워 엘리트 집단 포스코의
실질적 대표성이 있으므로
포항 광양의 여론 주도층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신년 하례회에
초청받지 못하는 무기력한 회장과
그의 직계 대관이
성남 공항에 1호 헬기가 뜨면
실시간으로 회장에게 직보되는
정보력과 막강한 로비력이
최소한 현재는 무기력하다는 뜻이다
포스코를 접수하는 벙식이
회장만 접수하면 되는
시대가 끝난 것이다
지금은 엄연히 실체가
존재하는 민노의 동의없이는
포스코를 점령군처럼
절대 완전 장악 못한다
금속노조 포항지부가
살가운 스킨쉽이 약해서
4년을 경과하고도
포스코 현장 특히
정규직의 인심을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의 사태가 촉발된 여러 요인의
하나가 되었다
기업노조로 고용노동부 관여로
같다치자
그렇다고
영원히 금속노조 문이
포스코 땅에서 닫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금속노조가 현대차지부처럼
교섭대표노조가 되는
제1안의 불가피한 변경으로 봐야 한다
사측의 무차별 막가파식
탄압이 제일
큰 요인이지만
판판이
경선에서 진 소수파들에 의한
과도적
비대위는 금속노조 명운을
책임질 수 없다
내부 리더쉽 가운데
사측과의 관계에서
자유롭지 못한 특정 인물을
배제할 수 있느냐?가
존망을 결정한다
포스코 역사상
가장 파워집단이
이곳
민노이다
민노에 대한 좌표찍은
인디언 기우제식 탄압은
최정우 연임 사수가
현실적인 목표였다
현실은 신례 하례회도
참석못하는 지경에 이르러
또다시
중도하차에
흑역사 반복으로
보는 일반 국민의 정서를
확인한다
민노의 자존감이
사실상 유일한
포스코 독립 경영을 상징하는
자산이다
포항
광양
모든 오피니언 리더들의
눈과귀가
민노에 쏠리는 것은
당연하다
비판을 위한
비펀이 존재하지 않는
토론 문화도
민노의 수준높은 민주주의를
대변한다
민노의 존재가 없다면
뻔한 레파토리로
회장 중도하차하는
모습이 전부인 체로
과거를 답습하고
흑역사로 일사천리로
진행됐을 것이다
회장이 무너지는 와중에도
민노는 새로운 활력 모색 모드가
존재하는 것이
민족 기업
포스코의 참 능력이다
후배들하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은 선배가
다양한 실제
경험을 토대로
모든 상황을 포괄적으로
다 아우르서
민노 탄생이 최초이자
지속가능한
역대 최대의 혁명적 사건임을
당당하게 자존감있게
버블없이 표현하는 것이다
포항
광양을 선도하는
파워 엘리트 집단
민족 기업
독립 경영을 실천하는
포스코의 토대를
민노가 만들었다
덩치가 큰 포스코가
동네 철공소처럼
쉽게 흔들리는
흑역사는 더이상
우리의 역사에서 없다
최고법인 헌법 정신이
대한민국의 뿌리깊은
근간이듯
열일 대군
왕차관
종범실록은
더이상 없다고
순수 현장 조직이 나선
최초 최대 역사가
자주적 민노의 강건한
대오다
새계 최고의 경쟁력과
기술력이
민노라는 자주적 대오의
결성으로
확실한 대안을 만든 것이다
영일만 신화
시즌2
시즌1의 산업화를 넘은
안정적
민주화 시대를 활짝
열어 제꼈다
2018.9.16
이후는
무엇을 해도 뭔가 확실히 다르다
이제는 회장 하나 무너진다고
포스코 함부로 접수 못한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이
민노라는
가장 강력한 상시 견제
정치로 자발적 포스코 자존감
지킴이로 나섰다
포항
광양
오피니언 리더들과
일반 시민
모두가
지금
민노의 선택에
눈과귀가
쏠려 있다
함부로 쌍욕과 마타질을
단톡방처럼
못하는
자정도
모든 시민이 지켜보는
엄중한 상황을
모두가
잘 알기 때문이다
쉽게 예상못할
명예 혁명을
종범실록에
자존감 스크래치에 빡친
우리 세계 쵝고
포스코 노동자들의
쇳물처럼
뜨거운 열정이
역사적인 자주적인
최초의
위대한 역사로써
민노를 만들었다
민노가 걸어갈
향후
스탠스는 무궁무진하다
특정 스탠스에 꽂이지 말고
민노라는 강력한
토대가 변함없이 유효한
여유속에 현실적
일시적 찰라적
주도권 논쟁임을
단디 알아야 한다
3분의2 세력이 이긴다고
금속 노조 사수파인
소수파가
영원히
죽는게 절대 아니다
단지
전략 전술 차원의
새로운 선탹지와
그에 따른
실천과
실행에 따른
역사적 진전으로 갈
따름이다
포항
광양의
가장
파워집단이
이곳
민노임을
쿨하게
직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