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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 개입 저수지는 어용 한노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74 추천수:2
2023-01-06 16:38:37
혐한 말로 극혐인
슈퍼챗 워리어 태극기
모독 러브젤류
극단적 유튜버들이
극심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순수한 현장 노동자들이
주로 비판하는 세력은
실제 노조할 의사가 없으면서
노경보다
더많은 이권 개입을 위해
구사대로써
어용노조를 하는 사람들이다




사측의 보호를 받고
노조 집행부가
주임 파트장 보직처럼
노무 협력실의
인사 고과에 따라
미스터 노조 위원장 뽑듯이
뽑힌다




막대한 거금의 조합비
그리고
생일 선물
임플란트같은 거액의
실손 보험 체결
막대한 포스코 노동자 복지 관련
모든 이권이
어용한노에
집중된 현실을 알아야 한다




노조를 사칭한 노조가 목적이
아닌 비윤리적 이권 개입이
현장에서
가장 불신하는 요인인데




이곳에서는
중요 비리의 저수지인
어용한노에 대해
비판해도
모자랄 판에



성내는 사람이 범인이라는
말도 있는데
아직 아무런
최종 결론이 난것도 없는데




과한 언어로 상대를 자극하여
이전투구를 요구하는
인물이 밀정이다




민노에 있다고
다 선한 사람이 아니다
사측의 공작이 민노에 집중된 것은
민노가 사측 입장애서
장기적 측면에서는
가장 두렵기 때문이다




포항의 모든 노동 뉴스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이곳에서 이뤄진다



교섭대표노조 어용한노는
뉴스에서도
일체 다루지
않는다




민주 노조의 운명
진짜 노조의 향배가
이곳에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선진 노동 그룹은
전체가 일치된
견해로
공감하기 때문이다



50년도 기다렸는데
그에 비하면
극히 짧은
지금의 논란
앞서서
오바하지 말고

기다리자



공갈포 때리는 자들을
아무도 겁내지 않는다
공갈포는 전형적인 앞잡이의
공갈포 일뿐이기 때문이다


용호쌍박
치열한 논쟁속 양측의 기세가
여사롭지 않다


문제가 되는 이권은
어용한노에
집중되어 있다



지금 이곳 논쟁이
제대로
수습 절차를
그치면
이권 놀음에
혈안이된
어용한노를
일거에 무너뜨리고




1만7천 완전체 노조로
급속도로
진전된다는
큰그림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일은 큰 흐름이
뒤따른다


이곳의 민노 진영은
다수파나
소수파나
일체 이권 놀음에
어용한노처럼
놀아나지 않았다




선을 지키지 않는자
비대위 소속이라도
되려
사측의 공작에 의한
밀정 의혹
대상이
될 수 있다





한국노총 위원장
선거
위원장과
사무총장이
경선 당사자이고
사무총장은 자녀 취업 비리 의혹에
휩싸였다




단편적인 말로
문제가 해결되는
그런 한가한 판대기가 여기는
아니다




자신의 소신을 어필해야지
상대를 성질 뻐치게 하는
자극적인 언행은
프락치 의혹만
증폭시킨다




아무리 오래 걸려도
50년은 절대 안걸린다



성질내지 말고
차분하게
자신의
소신을 말하다 보면
이번 사태의 결론도
가장 많은 현장 노동자들이 지켜보고
있으므로
어떤식으로든
반드시
투명하게
공개된다




이권 개입 사고뭉치는
어용한노다



이곳에서는
다수파나
소수파 모두
구조적으로 이권 개입을
일체 하지 않는
포스코 유일의
청정 구역이다



이구역의
미치광이가
되지 말자



여기서는
트럼프식
미치광이 전술이
일체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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