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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노조는 어떤일을 했나?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20 추천수:1
2023-01-03 13:12:04
일관되게 현장 눈높이를
실천했다




폭력적 투쟁을 자제하고
사측의 극우적 사고보다
우월한 학습 능력으로
대화와 타협의 통큰 현장 민주주의를
실천했다



현장 눈높이로
표의 대중적 확장은
포스코 민주노조 세력의
묵은 숙제이자
과제이다




민주노총이나
포항 광양의 제시민단체들이
포스코 내부자들의
진짜 노조가
50년간 부존재로
아직도 일반적인 대한민국 전반적인
사회 현상 인지 능력에 비해
훨씬 못미치는 현실을 보였다





지금의 진짜 노조의 출발도
외부적 입김이 아니라
포스코 순수 내부자인 노동자들이
포스코내의 순수 자발적 촛불로써
자주적으로
민주노조를 완벽하게 설립했다는 것이다




세상일이 그러하듯
특히
살아 숨쉬는 민주노조는
좋은 측면
나쁜 측면
모두 아우르서
앞서서 섣불리 말할 수 없는
많은 변수가 일어날
개연성이 항상 내포되어 있다




지금의 사태인지 상황 전개도
사측의 민주노조에 대한 고추가루 뿌리기가
촉발한 불가피한
상황으로 민주노조 세력이
이를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 방식으로 강도높은 해결에
나선 것이다




민주주의 사회는
찬반이 있는게
지극히 정상이다




이곳의 대숲 정신이
자연스러우면서
돋보이는 것은
단톡방이나 다양한 경로의
치열한 끝장 토론과 함께
찬반 각각의 의사가
제한없이 펼쳐진 가운데




포스코 민주노조 주인공인
현장 노동자들이
중립적이고
최대한 객관적 입장에서
현재의 사태를 파악하게
하고 있으며



대숲의 아픈 쓴소리에
대숲을 폐지하는
레드팀의 의미 자체를 모르는 사측의
극우적 언론관이라는
한심한 몰골만
드러나게 한 셈이다


진짜 노조는
이런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이끌어 냈다




조직화되지 못한
50년 무노조때는
포스코 내부자 목소리가
아닌
사측의 대관을 통한
시민 단체 관리로




그 쇳물 쓰지마라
특집 방송에서
알린
자기 검열과
침묵의 카르텔이라는
지역 발전에 해악이 된
적폐만 양성됐다면





50년만에
무노조 장벽을 뚫고
영일만 신화의
주역인
현장 노동자들이



끓어라
용광로여
조국 근대화를 넘어
민주화를 실천하겠다는
자주적 의사를
진짜 노조라는 핵심
구심점으로 강력한
대오를 형성했다





특별히 모자란 것도 없지만
백번 양보해서
첨시작이라
다소 우려를 충분히 감안하더라도
포항
광양의
소위
오피니언 리더들이
포스코 앞에만 서면
유독 약해진 루트가



상대적으로 잦은 대관과 접촉에
따른 로비에 의해
내부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철저히 배제된 체
포스코 내부 사정에 대해
제대로 숙지못하는
민주노총과 시민 단체의
불가피한 현실적 한계만 드러냈다




세상일이 민주 진보 정권만
있으면은 얼마나
좋겠냐
마는



오히려
역사적 반동이라는
극우 정권에서
단련된 노동자들이
자체 정화 차원에서
포스코의 자주적 대오를
제대로 추스려 나간다면
포스코와 포항
광양의 혁신적 발전에
큰활약과 동시에
강력한 촉매제가 될 수 있다




현재의 처한 현실을
과거처럼
비겁하게
회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 용기있는
대처는




포스코를 상대로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이
유야무야 되던
극심한 패배주의 늪에서
빠져 나오게 했다




내부자 진짜 노조 핵심 세력 입장에서는
mb에 대한 원칙없는
묻지마 사면에 대해
환영 현수막거는 관변 단체
바살협처럼 비르게 살자는
관변 단체가 희화화되어
전혀
바르게 살자 않는 역주행이
보여주듯




뭔가 모르게
사안별로 철저하게
본질에서 벗어나
컽돌아 가는 이슈의 화이팅의
극심한 언발런스의
원인을 밝혀냈다





이럴때일수록
컽으로 드러난 언어의
전후 좌우
전체 맥락을 보는
진지한 태도가 중요하다





불과
3년짜리
정승 자리처럼
비석에 새기는 이력으로의
회장
만들기로는
글로벌 포스코의 경쟁력에
아무런 도움이 절대 되지 않는다




고차원적 설득력은
강요된 요구 수용이 아니라
치열한 끝장 토론과
난상 토론을 통해
그동안
포헝
광양 사회에서
부족했던
제대로 된 쓴소리가
향후
끊임없이 포스코 진짜노조에
의해 제기될 것이다




제대로된
가오는 지역의 민주노총이
환경 관련 시민 단체가
대관을 통한 이면의 로비없이
포스코 진짜 노조처럼
과거 불문하고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지금 당장부터
버블낀 언플이 아닌
진짜 자주적 목소리를
포스코 진짜 노조와
어깨걸고 나가는게
최종 목표다






개인 사주가 아닌
포스코 사측이
그동안
일체의 견제없이
너무 일방적으로 각종 특혜를 받았다





정치권 외풍에 중도하차하는
심신 미약 상태의
회장하나 살리려고
포스코의 가오에
심한 스크래치가 가해지는
악순환의 고리는
반드시
이참에
끊어야 한다




합리적 의심과
죽도 시장 장보러 가는
마눌을 바람 피운다고
닥달하는 의처증 환자의
정신과적 치료를 요하는
사안은
질적으로
다르다




듣기에 아픈 쓴소리가
몸에 좋은 보약이다


포스코 민주노조가 늦깍기 지만
그래서
더더욱
새롭게 시작하는 집단은
새로움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




개인이 아니라
조직이 쏟아내는
쓴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포항의 민주노총과
제시민단체가
포스코 사측의 사탕발림에 속아
뒷통수 맞고
후회하는
불행한 사태는
미연에 최대한 막아야 한다




아니
마누라 피말리는
의처증 환자도 아니고
50년만에
완전 공개되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
진짜 노조 핵심
지도부로
아무런 잘못이 없음을
세계 최초라 해도
과언이 아닌
두번의 부당 해고자가
쑈라고 말할 순 절대 일도 없다




민포 전체를
국가가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했는지
역사적 의의를 알아야 한다




군사 독재 시절
민주화 운동으로
억울하게
옥고를 차른
컽으로 드러난
전과는
오히려 명예 훈장이다




민주 노조 설립 과정에서
두번의 부당한 재해고도
마천가지로
민주화 운동이자
명예 훈장이다




포스코
진짜 노조
세력 눈엔
포항
광양
제 시민단체가
포스코 사측의 실체를
너무 모른다고
포착된다





대안은
과거
불문하고
우리가 땅을 딛고 살어가는
오늘부터
초심에 따라
처음처럼
제대로
진짜 노조 세력과
적극적인 공조와
연대로 제대로 실천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현장 눈높이라는
당당한
유연성의
본질을 꿰뚫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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