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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노조 수행 실력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46 추천수:2
2022-12-30 05:52:10
올한해는 진심으로
다사다난했다


사상 초유의 힌남노
태풍 피해 그리고
압연 핵심 라인에 대한 올스톱 사태
피해 복구 진상 규명에 대한
김어준의 뉴스 공장
최경영의 최강 시사
노조 지회장 인터뷰가
가장 정확한
정보원 역할을 한점을 알아야 한다





이글 쓰는 나자신도
그리고
50년만의 진짜 노조 주역인 우리 자랑스런
민주 노조 사수파 후배들도



창업자로서
박태준 명예 회장이
포스코에 몰아치는 거센 각종
정치적 외풍을 막기위해
현실 정치를 한것보다더
누구보다도
민족기업 포스코에 대한
자존감에 기반한
뜨거운 사랑을 자주적으로
실천한 사람들이다




40년같은 드라마틱한 4년
민주노조를 둘러싸고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났나?




술독에 빠진 한심한
인물에게 숨가쁘게 돌아가는
국정 운영 스케줄은
가히 살인적 스케줄이다



언론에 편집된 모습 이면이
실시간으로
너튜브를 통해
종합 분석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포스코에서
가장 알차게 운영되는
사무공간이
민주노조 사무실이다




엄청난 업무를 실제 처리했고
쓸모없이 방치됐던
사무 공간이 민주노조 사무실로
용도 변경된 후
내용상 컽모습만 화려한
본사 건물보다
더 알차게 재생되어 활용되었다




포스코 그룹 전체 가족을
10만 가족으로 본다면
포스코 전체 그룹 가족 전체의 운명을 책임지는
중차대한 역사적 책무가
민주노조의 핵심적
포지션이라
말할 수 있다




우향우가
상징하는
보수적 기업 스탠스에서
진보적 대안으로써
구체적 실체를
드러낸 민주노조 설립의
역사적 의의가
새삼 맹위를 떨치고 있다




기본적인 사측 노무 협력실의
뻔한 대처외에도
54년에 걸친
민주노조 관련
모든 전현직 활동가가
참여한 가운데
치열한 노조 운영 주도권 투쟁에서
완전 승리한
세력이
지금의 3분의2 지지 세력을
굳건하게 형성한 것이다




오늘의 엄청난 성과를
이뤄낸
핵심 지도부는
일체의 정신적 부채가 없다



향후 적어도
10년은 주도할 리더쉽 공백 우려를 불식시킬
평균 나이가 역대 가장 젊은 열정과
패기를 가진 특징도
엄청난 실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박태준보다

포스코를 사렁하는 노동자들의
결사체가
현재 민주노조 주류들이다




10만 전체 포스코 그룹
가족 전체의 명운이
민주 노조의 향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0년 꼼짝 달싹하지 않았던
무노조라는 보수적 철옹성이 무너졌고
이거슨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시간이 거듭됨에 따라
일신 우일신하는
상황으로
급격하게 태세전환의 형태를
도드라지게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상황과
변화무쌍함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여유는 준비된 실력과
모두를 안고가겠다는
분명하고 따뜻한 포용력 없이는
일도
진척되지 못하는
역사적 과업이다





민주노조라는 대원칙이
일체 흔들리지 않는 본질로
굳건하게 자리할 수 있는 것은



변화무쌍한 다양한 경우의 수를
사전에 충분하게 대비한
실력을 충분한 실제 학습을 통해
대비해왔기에
현실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이다




사측의 물타기는 핵심에 대한 비본질적
갈라치기나 희화화라면
그 못된 함정몰이 늪에 일체 빠지지 않는
슬기로운 대처속에서



흔들림없이
기승전 민주노조
캐치 프레이즈아래
상황 변화에 따라
적재적소에
제1안이 아니면
제2안식으로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정면돌파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덩치만 컸지 덩치값 못하는
비효율의 대명사
어용한노는 사실상
걍 패스해버리는
현장 실태가 잘 보여준다




상근이 특혜에 안주해 있는
어용 노조는
요동치는 변화무쌍함에
갈피를
못잡고
임기나 제대로
채울지
좌불안석이 된지 오래다





실력이 전무한 어용노조는
감히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10만 전체 포스코 그룹
가족의
운명을 책임질 수 없다




자주적 의사에 따라
박태준보다 더 뛰어난
민족 기업
포스코를 진짜 사랑하는
순장조같은
진정성으로
똘똘 뭉친 세력이


노조를 운영하는 실력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본질인 민주 노조가
포스코 노동자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해결해주고 있다




사측의 탄압에 대한 무언의
두려움에서
스스로 해방될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 조치도 현장 노동자 가슴에 와닿는
실제 정책으로
펼쳐 보인다




포스코에 2% 부족했던

무엇에 대한
슬기롭고
현명한 선택지를
명확히 하고 있다




단순한 노조 주도권 행사를
넘어서는
자연스런 신뢰속에
폭넓은 지지로 이어가는
것자체가
얼마나 준비된
안정적 실력자들인가?를
적절히

대변해 준다



우리안에 패배주의는
더이상 없다


그래서
절대 과하지 않은
실효적 언어로
한시대를 풍미한
박태준보다 더
진심으로 포스코를 자랑하고
포스코인의 자존감을
가진 대안 세력이
포스코 민주노조를
뚝심있게 자주적으로
책임있게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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