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자 숟가락 얹기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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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35 추천수:1
- 2022-12-28 09:06:04
대한민국 정치판
브로커들의 난립은
주객이 전도됨은
정치 혐오 조장의
가장 큰 요인이 되고 있다
모든 권력을 가진
현실 정치 민낯이
이럴진대
임원 인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의 이슈가
포스코 노사를 통틀어
언론의 기사화로
핫이슈가 된
현실은
무슨 메세지로 읽어야 하나?
먹고 살려고 한다면서
정치권 브로커들의 난장판은
스스로 과잉 행동에 대한
벽에 부딪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된다
외부자로
내용별로
납품업자나
대관을 언급하면
호응도가 상당히 높다
포스코 민주노조의
뛰어난 조직 운영 능력은
정치판의 브로커와 같은
외부자들의
명분도 없는 고추가루 뿌리기식
숟가락 얹기를 차단하는데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는 것이다
어느 조직이건
통제 불능 상태의
브로커가 활개치면
국정 운영에 비선에 의한
국정 농단의 폐해가
각기 해당하는 조직의 비정상화를
촉발한다
뻔한
언론 기사 액면만
보지 말고
그 내면에 포진하는 본질에
대해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내부자와
외부자 구분은
진짜와
가짜 구분처럼
쉬우면서도
결국
끝까지 가느냐?
중도 하차 하느냐?의
모습으로 귀착된다
끝까지 가는
내부자가 주인공이고
진짜 세력임이
명확하다
포스코 사측이
정치권 브로커 농단에
놀아나서
포스코가 흑역사
수난에 매번 허우적 거렸다면
외부자라 불리는 브로커들의
숟가락 얹기 선수로써의
꼼수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내부자들의
옹골찬 모습이
급기야는
납품업자나
대관에 휘둘리지 않는
대안 세력의 뛰어난
경쟁력으로
1만7천 대오의
노조가 완성됐을때
포스코 민주노조가
포항
광양의 노동계도 사실상
장악하는 강력한
토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브로커를 이겨낸 세력은
현장 눈높이에 따른
대중적 표의 확장성을
강력하게 견인할 힘을
가졌다
반면
경직된 교조주의화는
시대를 퇴행하는 모습으로
스스로 소수화라는
고립을 자초할 뿐이다
현장이 어떤 길을
선택할지
명약관화하다
브로커를 조직 활동에서
일소한다는 것은
대한민국 전반의 사회 현상에서
결코 쉽지 않은 과제다
내부자들의 자주적 대오가
큰원칙과
큰그림 아래서
따박
따박
진행되고
있어서
믿음직스런 것이다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포스코 내부 사정을 당사자로서
가장 잘 아는
진짜 노조 주도 세력이
주도하기에
그동안 흔히 봐왔던
비본질적 브로커 짓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
사측의 진짜 노조에 대한
각종 실체도 없는
아님말고식
음모론 전체가
가짜 뉴스임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
지금의 상황을
제대로 보면
탁상공론으로는
달성할 수없는
2018년 9월 16일
생태의 보고
우포늪의 고장
창녕이후
포스코 내부의 노조 문화는
혁명적으로
바뀐게 사실이다
제대로 된 진짜 민주 세력이
맞다면
함부로 숟가락 얹지 말고
우리 자랑스런 최초의
진짜 노조
하고 싶은 것
다해~
하는맘으로
열렬히
무한 지지를
순수하게 보내야 한다
진짜 노조가 있는 지금과
50년 무노조 상황을
비교해보라
가히
산전벽해와 같은
엄청난
혁신적 변화가 일어났다
지금까지 성과만으로도
포스코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내내
가장 바람직한
사회적 책무를 다한
포스코의 정도를 걸은
시기로
역사는
반드시
기록한다
필연적 공생 관계처럼
여겨졌던
브로커들의 숟가락 얹기가
원천봉쇄된 것은
진짜 노조만이 할 수있고
실제 이뤄낸 엄청난 성과다
브로커들은 진드기같은
진상들이다
쉽게 박멸되지 않는
바퀴벌레같은
존재감에도
완전 박멸된
모습으로
두문불출한 모습이
잘 보여준다
그칠 어렵다는
사측을 상대로한
부당해고 무효 소송도
백퍼 승소했고
노조 주변의 악어새같은
브로커들도
함부로 나대지
못하게 한
성과는
포스코 진짜 노조만이
가능한
실제 상황이다
엄청난 성과를
수박 컽핥기식으로
오판하면
개인이나 조직이나
큰코 다친다
포항
광양의
노동계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주적 자발적
변곡점이 지금 이 순간이다
모든 절차는 과거에 비하면
완벽히 끝났다
브로커 퇴치 아무나
할 수있는 일이
절대 아니다
포항
광양
노동계를
주도할 준비가
완비된
세력이
포스코 진짜 노조의
주류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실적이
모든 걸 말해준다
외부자 숟가락 얹기 차단
진짜 노조의 질긴
내공이
아니면
현실에서
불가능하다
두고
두고
곱씹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