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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먹잇감 포스코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07 추천수:1
2022-12-27 02:49:35
포스코 노동자들은
왜 민주 노조를 만들었나?



정치권의 먹잇감이
되지 않겠다는 의사를
현장 노동자들의
단결된 의사로
표현한 것이다



그것은 올바른 판단이었고
민주 노조라는
확실한 움직임이
개인 사주가 없는
포스코에서
강력한 구삼점이 되어



예전과 다른 조짐이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노조를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노조 사무실은 또 어떻게
꾸리는지
노조 실무에 대한 검증 측면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포스코가 대내외적 도전앞에
그동안 써먹지 못했던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이
작동하고 있다





지금보다 진전된 상황으로
더 안정적 시스템으로
노조 사무실도
더 확장하고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할 여력은 정상적인
시스템으로 복원한다면
사실은 차고 넘치는
충분한 상황이다



컽으로 조용한 것이
오히려
사측을 태풍 전야의
고요함처럼
오싹하게
두렵움에 떨게 만든다





정치권에서

예전 패턴처럼
포스코에 낙하산을
내려보내지 못할까?



민주 노조라는 결사체가
실체가 분명한 존재로
현장에 오롯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포헝
광양에서
포스코의 위상은
가오는 최상이다



최상의 가오를 가잔 존재감
자신감이 노동조합을
통해 실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하늘을 찌른다




더이상 주면 주는대로
시카면 시키는대로
하든
수동적인 노동자가
아니다



상대적으로 친노동 정권보다
반노동 정권에
맞서는 빡센 결기가
뜨거운 열정이
낙하산을
막는다




포스코의 모든 권력은
포스코 노사의 자주적 의사로
결정돼야 마땅하다



올바른 의사를 표명했고
그것을 실천하는 수단으로써
민주노조도 완비되었다




이제까지 오는 과정에서
특히
정치권 낙하산 문제
하나만으로도
포스코 운명과 관련
얼마나 많은 문제점을
노출했는지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이곳은 말할 것도 없고
제2의 노동자 단톡방
제3의 단톡방
SNS를 활용할 줄아는
IT 능력이 뛰어난 노동자가
세계 쵝고의 기술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좌우
보수
진보의
단순 논리를 떠나서
영일만 돌바람에
맞선 롬멜하우스의
의미를 우리는 안다



끓어라
용광로여
조국 근대화를 넘어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안정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포스코가 기여하는 벙식이
결국은
이곳에서
촉발된 민주 노조 방식이
그 역동적 신명의 실체이다



부당해고에 맞선
민주노조 시스템에 기반한
체계적인 공적 조직을
통한 안정적인
완벽한 승리는



만주노조가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절실함으로
똘똘뭉친 노동자들의
결연한 의사가
승리의 성과물이 된 것이다




포스코가 독립적 경영을
이루지 못하고
정치권의 먹잇감이 되는
역사적 퇴행의 반복은



현실적인
환경 오염이라는 폐해를 감수하며
포스코와 함께 한
포항과
광양 시민을 두번 죽이는 패륜적 행위임이
명백하다


정치권의 먹잇감으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를 해야 하며
무엇을
실제로 했나?


그 해답이
민주노조를 통해
백방으로 전방위적으로
역동적 상황으로
포스코 조직이 살아 있음을
대내외에
확실하게
천명한 것이다




집권 우파 세력의
조기 도덕적 해이에
대해
엄동설한
코끝을 에이는
매서운 날씨에도
촛불은 활활 타오른다




포스코의 촛불이
이곳의 터줏대감
민주노조다



포항
광양
민주노조
주력 그룹의
리더쉽 세대 교체가
결국은
가장 영향력이
큰 조직 포스코 출신
노조 지도자가
최초로 전면에
나서는
강력한 토대가
형성되는데



이정도 산고는
충분히 감내하고도
남을 수준이다




정치권 낙하산
저지
나약한 사용자가
아니라
분명한 또다른 한축이자


오늘의 포스코 성공의
핵심 소프트웨어인
현장 노동자가
민주노조라는 체계적인 시스템 도입으로
낙하산 저지에
성공한
사실을
모두가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공유해야 한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얄팍한 일차 방정식이
아닌
고도의
전술 전략 차원에서
고차 방정식으로
성공하는 수준높은 짜고치는
고스톱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민주노조 체제 구축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정치권의 부당한 개입을
강력하게
막고 나선 것이다




지금
거대한
노조 운영 프로세스는
시대의 대세가 되었고
정치권 먹잇감이 아닌
포스코의 길과 관련
빗장을 확실히 열어
제꼈다



가짜 뉴스에 속지않는
내공을 소유한
당당한 노동자 눈엔
지금의 상황이
위기가 아니라



가장 적절한 타이밍에
신의 한수가
펼쳐진 모습으로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민주노조라는
강력한 상시 견제 체제 구축은
더이상은 포스코가
정치권 먹잇감이라는
오욕의 시대는
끝장났음을
만천하에
대놓고
공개 천명한
올곶은 선언이다




포스코 내부
민주노조 시스템의
안정적 리더쉽은
한번은 시도하고
실제 실행해야 하는
포스코 출신이
포항
광양
노동계 리더쉽의
주류로 등극하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현상황의
본질을
꿰뚫어 봐야 한다


내면에서
항구적인
엄청난 변화조짐이
일어나고 있다


가오있게
당당하게
대처해 나가자


우리는
이미 초과 달성 해냈고
더 안정적으로
진전해 나갈
자신감으로
충만된 상태다



포항
광양의
희망찬
미래 대안에도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




민주노조 태동부터
모든 시스템이
내면 깊숙히 에서
분명
하나의
큰원칙 아래
흔들림없이
제대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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