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성과를 낸 노조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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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51 추천수:1
- 2022-12-25 05:59:00
를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따라가면
모든 현재까지의 상황
중요 뼈대
변곡점 유무가
싱크로율 100%로
파악된다
무노조 상태에서
상근이 노경과
현장 부서 직협
출신이 제대로 역할에
충실하다보면
노경에는 없는
단체 행동권에
관심 갖는건
당연하다
경찰 소방직도
선진국처럼 노조 허용으로
가기위한
전제로 직협이란
과도기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공무원은
아직도
노조법상으로
미완성이다
왜
국제노동기구 수준에
선진국 클럽이라는
OECD 가입국임에도
노조 조직률이 낮은 원인
제공 집단이 있다
해방된지가
언제적인데
토착왜구란 말이 의미하듯
아직도
사대주의적 식민사관에서
극우 기득권 세력이
노조에 대한 극혐이
빨갱이 타령으로
도배질만 해댔지
노동자를 대화의 파트너로
인정안하는데서
기인한다
포스코에서
직협 출신
한대정
삼성에서
포스코 노경에 해당하는
근로자 위원 조장희의
행보에 답이 나온다
경직된 교조주의적
노조 세력이
노조하는 사람이
노경을 왜
기웃거려?
마타는 쉽다
이런 막말을
책임 못지고
사측에 포섭되어
전향한 인간에게
반사로
노조하는놈이
사측으로 왜
전향해? 되치기 하면
사측 눈치보면서
입쳐 닫고 있다
현장 눈높이는
대중적 표의 확장성은
전세계 최악의 바닥이었던
유령노조 양대 단사로써
삼성과 포스코에서는
대중적 표의 확장성에
기여한 노조 지도자가
직협 출신 한대정과
근로자 위원 출신 조장희다
노동자를 현장에서
대표하는 본질에
충실한 직협이나
근로자 위원이
자연스럽게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노조를 통한 단체 행동권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절실하게 느꼈다는
살아있는 증거와 같다
원론적인 배경은
이러할진대
노경 시절과 비교할때
상대가 안되는
진짜 노조의 성과는
50년 묵은때가 깔끔하게 씻겨나가듯
이미
최고
최대의 성과를
공개적으로 나타나게 했다
이러한
진짜 노조 탄생은
그들만의 리그에
머물지 않고
포스코 사측이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조장했던
자기 검열과
무리한 참묵의 카르텔을
일거에 박살냈다
진짜
포스코 봄이 상징하는
포스코 민주화를
포스코 현장 노동자 스스로가
자주적으로
견인했다는 점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전체 2천만명 노동자 가운데
양대 노총에
소속된 280만명은
14%대 조직률에
머문 상황이다
미국식이나
일본식 영향력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회로 변한
대한민국 현실에 맞게
복지 천국 북유럽이나
독일
프랑스 방식의
산별 체제에 기반한
80%대
육박하는 높은 노조 조직률이
우리 노조의 대안이 되어야 한다
대표적인
극우 관변 단체
바살협과
자유 총연맹이
세금 투여로
공급 과잉으로
전체주의화를 조장했다면
세계 10위권 경제 규모에 맞는
진짜 선진국으로
가는 효율적인 시스템이
100% 맥심업 대비
북유럽 복지 국가처럼
80%대 노조 조직률
시대로 가면
우리도 스웨덴처럼
요람에서 무덤까지
보편적 복지 시스템으로
지금과는 산전벽해같은
사회 안전망 구축 시대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이는 노조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좋은 이웃이
되는 것이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생활속 노조가 되고
노동자가 국민이기에
극우들의 나쁜 프레임에 따른
빨갱이 타령은
박물관행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극우 파시스트의 언어에 꽂히면
안된다
함께 살자는
주장이
포스코 민주노조의
기치아래
우선적
포항
광양 사회 전반에
큰 영향력으로
실질적 효과를
일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폭압적인
사측의 탄압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노출된 사측의 공격 방식에
효과적 대처하는
전술 전략의 변화를
큰틀에서 강고한 공감대가 반드시
형성되어야 한다
포스코 한대정
삼성 조장희는
일종의 제도권인
직협
근로자 위원 출신이
자신의 자주적 사고로
진짜 노조에 안착한
성공적 실체가 분명한 모델이다
개인이던
조직이던
지금 상황이
중간 단계인지
최종 목적지에
도달한 것안지
명확하게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
포스코 민주노조 상황은
분명하게
최종 목적지로 제대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가
지금 상황의
중요 뼈대임이
있는 그대로
쿨한 평가다
어용한노에 3만원 내는게
아깝다고 생각한다면
3만원 계좌를
당장 끊어야 한다
임단협에 대한
직무유기는
포스코판 노동자발
반민특위흘 구성해서
끝까지 응징해야 한다
사측 방해속에서도
4조3교대로 회귀는 실패했고
한번 생긴 노조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전체 노동자 의사로
확인시켰다
많은 공개된 인증샷으로
내손에 휴대폰으로
간단하게
고용 노동부 포항지청앞 촛불에서
벌언했던
인물이 어용한노 집행부로
말갈아탄 모습도
쉽게 포착되는 문화도
옥석 구분에 상당한 기여를
실제 하고 있다
한노도 합법적으로
파업할 권한이 있다
파업을 아예 할 생각이 없으니
굳이 어용한노라
구체적으로
지목하는 것이다
한대정이
자신의 부당해고에
대한 두번의 해고 무효 소송에서
지금껏 승리한 역사가
진행되는 저변에
자연스럽게
모든 진짜 노조의
다양한 성과들이
줄줄이 파악된다
노경에서
노조 전환은
분명하게
진행됐고
1만7천명 대오
완전체로 가는
과도기에 해당한다
50년이 걸려
민주노조
진짜 노조의
대원칙은 정해졌고
공과를 평가할때
후한 공만 있다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그만큼
50년 유령노조는
사람이 할 짓이 못되는
최악중에
최악이었다
1만7천명 막강 파워의
완전체로 가는
방식의
차이에 따른
주도권 싸움은
빡세게 잔행될 수밖에
없다
운명이다
노조의
실무 부서
부장
차장들의
그동안
인선에 대한
구체적
변화도
전체 상황이
내부 치열한 토론을
통해
제대로 가고 있다
지금도
사측 대비
민주노조가
확실한
절반의 성공을 했다
3분의2
실체를 드러낸것은
당연한 수순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포스코 진짜 노조가
내용상
내실있게
1만7천 대오가
질서있게
최종 목적지를 향해
뚜벅
뚜벅
제대로
가고 있다
노조 재정 관련
투명한 회계도
도덕성에서
사측의 재무팀보다
압도하고 있다
엉망인 사측
재무팀이
쿨린한
진짜 노조 재정을
함부로
들여다 보는건
어불성설이다
공작질이나
마타질에
과도하게 악용됐던
노조 관련
도덕성 시비가
일체
나타나지 않는
것은
과거 생일 선물 납품건 같은
공작에
넘어가지
얺으려는
강한 자정 능력을
필사적으로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난세에 영웅이
진짜 노조에서
실제 실화가 되어 나타났다
사측을 상대로한
소송에서
이긴 성과는
영웅만이 할 수 있다
빅피처를 보는
넓은 시야를
갖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검증된 최대 세력을
가진 큰 인물의
공개된
투명한 족적을
따라가면
지금도
이미
노경 시절 한심한
성과에
비하면
우리의 직접적인 권익 향상과 관련
가히
혁명적 변화를
이끌어 냈다
일상적
촘촘하고
체계적
변화 구축을
위해
1만7천 대오
완전체
구축 절차만
남았다
승리한 자는
사측을 상대로
그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