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종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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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7 추천수:3
- 2022-12-24 06:01:19
초창기 주도 멤버중
공식 정년 퇴직자가 나왔다
퇴직전 4년을
어쩌면 노동자로서
가장 보람차게
보낸 이들이다
사내 하청 지회
법률 국장인
양동운처럼
정년 퇴직후에도
노조에서 핵심적인 포지션을
차지할지는 향후 진행되는
일정에서 더욱 명확해 질것이다
인생 이모작이
귀농
귀어로만
가지는 않는
개연성도 보인다
3분의2 세력의 의미는
최고 권력 대통령
탄핵까지 가능한
70%대 세력을 구축했다는
의미다
컽으로 드러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역사적 반전의 계기가
되고 있고
사측 리더쉽의 불확실성은
정기적인 연말 인사도
단행못하는 최악의 현실에 있다
컽으로 지금의 엄동설한 매서운 추위처럼
포스코 노동 현실을
꽁꽁 얼어붙게한 원흉은
사측이고 그 전위 조직이
노무 협력실이다
우선 자신의 지위를 가장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산별 차원의 포항지부장
개인이 소위 막강하다는
이미지에
맞게 직책이전에
포항지부장으로
시민 사회 연대 활동속에서
포스코 사측에게 제대로
대접받고 있나?를
명확히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포항지부장은 포스코 사측에서는
만만하게 본다
구체적인 평가를 들었다
오해 소지가 없는
투명한 경로에서
합리적인 의심의 잣대로
냉정하게 파악된
사실이다
오해를 불식시키는
현명한 행동은
모두가 자신하기 나름이다
크로스 체크라는 검증 절차를
반드시 거치는 모습으로
당사자에게
물어 봤을때
당황하지 않고
참착하게
숨김과 보탬없이
성실하게
답변해서
질문한 당사자가
의혹을 깔끔하게
해소하도록
적극 대처하면 된다
포항지부장이
자체적인
신분에 맞는
권한 행사는 하지만
지금
포스코 사태가 꼬이게
만든 모든 주요 원인 재공자
집단임이 명백한
포스코 사측에게는
사실상 투명인간 취급받고
있음을 현실을
직시하는 포항지부장
리더쉽의 시험대에 올랐다
조직의 문제가 아닌
일반적인 표의 확장성에
따른 현행법상
교섭대표노조화를
포항지부장이 어떠한
화려한 미사여구를
동원하더라도
공인 포헝지부장이 아닌
개인 포항지부장은
사실상 포기한
위기의 리더쉽을
자처하고 있다
포항 금속의 주력 세대가
전국적인 주류인 자주파가 아닌
평등파가 계속 차지하는
전국적인 방향계와 다른
포항 금속의 상황도
구체적으로 사전 면밀히 파악하고
모든 사안을 대처하고 있다
특정 세력을 좌표찍고
배제하거나
최종 선택지 확정
상황이 절대 아니다
현재진행형의 현실에
각각의 다양한 생각이
각각의 성향에 따라
최선을 다하는 상황으로
보면
정확한 분석이다
통합진보당의
진보 대통합 정신은
지금
진보당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제시민단체
연석 회의 성격의
대토론도 가능하게
했었고
실제 이행됐으며
지금도
포항 금속내
핵심 경쟁 구도를
구축하고 있다
확증 편향적 왜곡된
인식이 아니라
포스코에서 진짜 노조 시대를
열기 위해 사전에 세밀한
지역의 공식 정보 기관 못지 않은
연말 각종 성금 모금을 위한
품앗이 성격의
각종 일일 호프등의 적극적인 실제 참여로
자유로운 담소등으로
일일이
세밀한 과정을 통해 축적된
종합적인 평가의 토대를 알아야 한다
진짜 노조 4년
속에
정년 퇴직자 탄생은
일반적으로
보수화되고
몸을 사리는 보신주의적
소극적 자세와
정반대의 삶을
자신보다 후배들에게
좋은 조직을 기반으로
살아 갈수 있도록
하려는 선한 의지가
담겨있다
절대 구조조정이 되지 않는 유일 조직이
대외 협력 대관 조직이며
합법적인? 조합원 신분으로
들어와 사측의 빨대가
되고 있다
대관도 합법적으로
조합원될 자격있다고
공식 레토릭을
구사한 사실도
알고 있다
지금 포항 금속의
불안한 리더쉽이
개별이든
집단 탈퇴 형식이든
단한명이라도 남는다는 식
고립과 소수화를
자처하는 아마추어 리더쉽이
포스코 사측의 복수 노조 대응
논리에 휘말리는 모습으로
바춰진데 대해
실제 행동으로
적극 해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일반 순수한 현장 노동자와
대관 출신은 적어도
노조 문제속에서는 분명 다르다
술로 인한 간질환으로
퇴직한 일선 대관이
재직시 그가 담당했던
전직 포항시협의장과
경북본부장 출신 인사와
호형호제하며
출판기념회에도
찬여하는 인문학적 교류를
지속하는 행태가
보여주듯
무노조 시절
노조가 없어
사측에 눈에 가시인 시민 단체 활동에서
지금의 밀정 논란
대관과
지금의 진짜 노조가
본격화되기전에
법카를 통한 교류로
서로가 알고 지내는
사이라는 뜻이다
포항 금속의 불안한 리더쉽은
향후 새로운 지도부가
탄생했을때
제대로 진짜 노조릐 본질로
표의 대중적 확장이
이론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 제대로
실효적으로 접목하기 위해서도
포항지부장에
대한
소모적 디스 차원의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새로운 성공하는
이기는 대안 모색 차원의
강한 비판에서
포항지부정은
절대
자유로울 수없다
지금
포스코지회 사태로
지금
포헝지부장이
자신의 임기를 체우지
못한다거나
자신의 지부장으로서
주도권이 상실된 것이
전혀 아님이
실상은 팩트다
조직은 리더는
자신 스스로 의도하지
않았던 사안에 대해서도
끝까지 책임진다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
지부장 자신의 의도와 달리
사측의 금속 고립화와
소수화를 위해
대관을 포스코 본사 차원에서
직파한 사실을 알고
대처한다는 세밀한
정보력과
폭넓은 시야를
현장 조합원들에게
보여주는데
가히
올인할 수 있어야 한다
사리 사욕을 위한
전적으로
편향된 확증 편향적 잣대이거나
리플릿 증후군처럼
처신하는 오바된 행동이 아니라면
진지한 태도로
언론의 오보에
쉽게 휩쓸리지 말고
과연
이사태 본질은 무엇이며
주인공인
포스코 노동자가
진짜 노조를 통해
보내고자한 강력한
메세지가 뭔지를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나중에
궁극적으로
돌고
돌아서
포스코지회가
애초에 목표대로
교섭대표노조가 됐을때
지금의 상황이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현실에서
최대의 선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측 입장에서
절대 없앨 수 없는
대관 조직
로비스트 조직을
오픈하는 것도
아마추어여서가
아니라
막대한 돈으로
모든 것을
다 아는냥
오바하지 말라는 공개 경고다
대한민국
천민 자본주의
모든 사용자 조직이
미국식 로비스트 제도를
포기하고
법카를 밑천으로
대관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3분의2 세력이
어느 선택지로 갈지
기업노조에 머물지
교섭대표노조가 됐을때
조합웡 총투표로
새로운 길을
갈지는
지금 상황에서는
누구고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
이 와중에
대숲의 역할이
정확한 메세지 전달을
위해
이곳에서
일관되게 유지되는게
중요하다
지금까지 오는 과정에서
이곳에서
이미 사측을 명분적으로
궁지로 내모는데는
이미
초과 달성한 상태다
정상적인 노조 기능이
작동하는
진짜 노조로 가는
큰 물꼬를 확실하게
뚫었다
대관은 어차피
태생적
보조적 존재감이
실체다
순수한 현장 노동자가
결국은
교섭대표노조의
완벽한 실세가 된다
생각해보면
지금
시기에 해야 할일을
가장 적절한 타이밍에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강력하게
제기한 것임은
분명하다
현재 상황의
젊은 주도 세력의
강한
자신감은
하늘을 찌른다
어떤 역사적
계기로
포항
광양에서
직위 측면에서
모든 주도권을
실질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큰
포스코 노동자가 차지해서
새로운 새판을 짜서
정식으로
명확한 평가속에서
진가를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역사는
대한민국
노동계를 주름잡는
포스코 출신이 탄생하기전
가장 큰 파워 집단으로
이미 역할하는
포항
광양에서
50년의 긴 공백에서
훌쩍 벗어나
진짜 노조의 주도 세력으로
포항과
광양의
핵심 노동 운동가를
포스코 노동자 출신이
차지해서
새로운 판대기로
확 바꾸고
새술은
새부대
정신으로
성공하는 노동자 시대
승리하는
당당한 노동자 시대를
포스코 노동자 주도로
적어도
포항
광양에서는
새로운 지평을
활딱 연
역사적
진지한 변곡점이라는 걸
지금의 상황
정확한
분석으로
자리매김 해본다
침체된
포항
광양의
노동판을
유령노조 문화라는
최악을 상징하는
단사
포스코에서
확 갈아 엎는다면
이보다 더한
역사적 명분은 없다
지금의 상황이
역사적
분기점이 되어
최악의 상황을
기회로 만들어내는
뛰어난 위기대응능력을
전방위적으로
보여주는
과정이고
이는
궁극적으로
진짜 노조 세력이
역사의 주인공으로
반드시
승리한 역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한다
에즈녘에
54년
포스코 역사
이럴게
강하고
정확한
메세지를
타이밍 놓치지
않고
공개적으로
낸적은
일찌기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솔직 담백한
역동적 상황을
역사적으로
실시간
당당하게
관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