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장 당선에 실패한 인간들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688 추천수:3
- 2022-12-19 00:09:18
박군기의 황망한
하필 포스코가 보이는
형산강가
죽음을 아는지를
권력 의지는 리더의
필수 덕목이다
지회장을 누구보다도
잡착한 인간 군상들의
행동은
권력 의지라는
순수헌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이
어니라
요즘
흔하디 흔한
내로남불로도
카바가 안되는
오만과 독선의 화신들이
권력욕에
사로 잡힌 아비규환적 모습이었다
지금의 포항지부장
젊은 시절
왜 그는 강원 산업 출입문에서
강원 산업 노조를 상대로
노조 주도권 관련
1인 시위를 했나?
그렇다면
자신이 포항지부장이
지금
플랜트 노조와
현재의 현대제철 지회
지도부 사이의
1안 시위 당시
노선 경쟁은 해결됐나?
그 당시
1인 사위 당사자가
잘 알것이다
지금 노조 관련 소식에
가장 적극적인
포항 mbc 뉴스 보도 자료에
다 남아 있는 내용이다
남한 사회 해방이후
최대의 대중적 진보정당
통합진보당 내부 정파중에는
노무현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정신적 부채 청산 차원에서
참여한 세력도 있었다
지금
극우의 철지난
광기는
대한민국 사회의
나치 부활로
표현되고 있다
유대인을 학살한 아우슈비츠를
촛불 혁명을 알으켰던
민중들이 용납할 리가 없다
유신 총통 시대로
돌아 가면
리버럴하게
살아온
이념 색채가 옅은
MZ 세대는 답답해서
하루도 못산다
권력 의지 인지
권력욕인지
지금으로 치면
지회장 자리를 노린 인간인지
인물인지의
군상들은 차고 넘쳤다
다 지잘난 자뻑 논리로 하면
정작 대통령 자리는 하난데
적어도 수만명이 대통령이 다된것처럼
행동한다
모든 권력이 대통령에
집중된 대한민국 시스템에서
적어도 낙하산 투하가
가능한 자리가
최소 1만개는 훌쩍 넘는 것에서
부차적인 말썽 소지가
수면하로 숨게 된다
대리 운전으로
생계가 힘들다며
스스로 수장 자리
내려 놓겠다길래
그것이 진심인줄 알고
순수하게
해고자에 대한
정신적 부채를 가진
양심적인 현직 노동자가
그래 안그래도
해고자 위주로
조직이 돌아가는데
대해서
현장 눈높이를 말하는
세력에서 우려하고 있고
이것이 너의 잘못은
아니지만
조직원 증가가 정체되고
있으니
어려운 집안 사정에도
그동안 수고 많았으니
휴식기를 가지고
새롭게 충전해서
수장에 복귀하도록 해라
했더니 돌변해서
투쟁은 안하고 자리 욕심만
가진 다는둥
사람 속마음 떠보는 미친 짓을 했다
그런 행태를
포스코지회 설립
시기에 구천을 헤매듯
국회 기자 회견 언저리에도
있었다
다들 대통령 한자리만
지회장 한자리만
말하지만
집행부를 꾸리려면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실무적 자리도
많다
지회장 안된다고
세상이 끝나는게 아니다
너무 속내를 드러내
막질러 대니
스스로 자신의 퇴로를 막아
궁지로 내몰리는 것이다
이기적 사고에 사로잡힌
인간에게
노조에 내가 뭘 바랄게
아니라
노조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할것이냐?는
이타적 생각이
씨알이 맥히겠냐?는 거다
지회장 자리는 하난데
지회장에 목숨건 것처럼
지회장 안되면
인생 끝난것처럼
극단적 행동으로
지켜보는
주변 사람들의
짜증을 지대로 유발했다
지회장 못하면
죽는줄 알았더니
다들 자신들의
현실적 먹거리를 개발해서
잘 살고 있다
과잉 행동과
집착이라 말할 수밖에 없는
애초에 리더로서
사전 준비가 전혀
안된
문제적 인간들이
지회장의 권한만 탐하고
그에 따른
책임 의식은 전무한
참 유아틱한 사고로
골치덩어리가 돼
지금도 살고 있다
노든
사든
어느쪽에도
신뢰를 잃어
공중에 붕뜬
노조 주변 자영업자로
전락된
한심한 배달사고맨으로
덥게 살아간다
이러한 공작 전성 시대
고난의 행군과 관련
아무런
정신적 부채가 없어
진정 자유로운 영혼들이
지회장을 차지하는 시대가 되었다
음모론은
철들지 않은
저잣거리 극우 유튜브들이
전담하도록
맡겨두고
올곶은 지회장을
필두로
우리는 우리의 길을
지금처럼
뚜벅
뚜벅
진도 나가면
지회장을 노렸다가 낙선해서
퇴출된 세력은
지금 이 판대기에서
후보군 단계에서
원천봉쇄된 사실을
퇴물 자체가 잘 안다
국회 기자 회견 언저리 쑈가
공식적으로
마지막 무대가 되어
토사구팽 방식으로
완전 용도 폐기 되었다
사측의 법카로 부터
사망 선고가
4년전 엄동설한에
단행되고
조치됐다
반드시
처리해야 할
장애물이
매시기 이슈속에서
분명한 정리속에
지금 실시간
상황이 진행되고 있다
특정인을 떠나
지회장이라는 자리가 갖는
가치에
제대로 부응하는
세력이
잘 이끌어 왔고
앞으로도
잘 이끌 것이다
노사 모두에서
완벽하리 만큼
정신적 부채가 일도
없는
세력이
지난날의 과오를 충분한 시간속
스캔속에서
과업을 완수하고
한단계 더
성숙된 리더쉽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난다긴다하는 퇴물들을
긴말 필요없이
한방에 훅 보내버린
파괴력없이는
50년만의 진짜노조는
에즈녘에 없었다
지금
이 엄중한
상황을
쑈로 보는
음모론자는
정신과적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면 된다
올바른 참된
지회장의 길을 걸어서
튼튼하게
포스코 대로를 닦았다
1만7천 대오 완성형
복안도
만반의 준비가 끝났다
임금 동결 쑈만 해댄
무뇌 조직은
노동자들에 의해
즉각 퇴진하라!는
역사적
심판을 받았다
정신적 부채가 없는
당당한 세대가
집행부를 꾸려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노사 관계가
합법적인 일상적 교섭이
이런거다
보여주면
대세는 훌륭한 지회장 리더쉽을
필두로
힘의 축이
현장 노동자쪽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전격적이고
전면적이며
항구적으로
전환된다
지금의 노조 리더쉽은
절대 꺽이지 않는다
지금
상황의
진정성을
아는 직접적인 모든 관련자들
눈엔
더욱더
선명하게
잘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