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문화와 심신 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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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668 추천수:3
- 2022-12-18 00:36:42
노무 협력실에서
선후배간 친분을
이용한 설득이라
말하고
압박이라 읽는 행동의
사례를 보자
변호사 업계
만국 공동어
숨김과 보탬없이
성실하게
수사에 임하겠슴다
만 무한반복 시킨다
이래서 사측
전화 받았냐?가
무서운거다
노조가 없을땐
진심으로
선후배간
자주 못보는 친형제보다
막역했다
노조가 생기자
사측은 발칵 뒤짚혔고
회사가
오늘
낼하는
백척간두에 처한 것처럼
미쳐 날뛰었다
그런
노조 탈퇴내지
최종 와해
책동이 가동되는
가운데
선후배간의
오랜 신의가
한순간에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신의 상실이
도처에 비일비재하다
노조 탈퇴 의도를 갖고
평소 깊은 친소 관계
사측 자료에 따라
의도된 지시에 따라
만나다보니
술을 격하게 마시게 되고
극심한 스트레스 압박속에
과음으로 인한
취중진담속에
탈퇴 강요하는
선배에게 과격한 언어와
쌍방간에
주먹 다짐도
불사할 정도로
분명 노조 가입
탈퇴는 이사례
당사자 뿐만 아니라
포스코 전체 부서에
적용되는 패턴이었다
노조 탈퇴라는
사측의 사주가
아니었다면
과음으로 인한
심신 미약 상태에서
욕설과 주먹 다짐이
맨정신에서는 평생 오갈리
없었다
노조 탈퇴 강요로
평생의 우정이 하루 아침에
깨졌다
심신 미역 상태로
노조 문제 발생이전에는
택시타고 집까지
바래다주던 막역한 선배가
돌변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
내 부친도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자격지심에
술은 어른에게 배우라는
말이 있는데
질풍노도 사춘기때
울할매 몰래
동네 부랄 친구끼리
호기심에
배우다 보니
자식 입장에서
어린 맘에도
주사가
심하셨다
나이가 먹어
성인이 되어
생각하니
내 부친은 술을
스스로 자제 못하시는
알콜 중독 이셨다
모친은
부친과
달리
술담배를
일체 안하셨다
난 모친을 닮아
학교 성적과
상관없이
사춘기 시절
북부시장
할매집
까치 담배를 일체 피지 않았다
포스코에 입사해서
잦은 회식 참여에
맨정신으로 있으니
분위가가
어색해서
적당히 마셔보자하고
술을 먹어보니
평생 자연스럽게
한집에서 본
부친의 술버릇을
그대로
신체적 유전처럼
술버릇도
그대로 닮았던 것이다
부친은
붙임성이 좋고
달변이라
찬구분들 사이에서
천하 양심가라는 호인 소리들었는데
동네 또래 사춘기 친구들과
배운 술먹은 후
주사로
자식 입장에서 볼때
평소 좋은 이미지에 먹칠하는 모습을
봤다
술버릇 때문에
부친이 평소
천하 양반인데도
술만 드셨다하면
동네 사람들의
뒷담화 대상이
되는 걸 보면서
술담배 안하는 외탁해서
포스코 입사전에는
술 담배를 일체
안했다
나도 술먹어면
술도 약하고
술버릇이
부친과 겉았다
머리가 쭈볏써는
뒷담화 안들어려고
어느 순간 술을
평생 끊었다
지금도
술담배는 일체 안한다
여동생들은
명절에 모이면
아버지 주사를
이야기 하지만
2대 독자
맏이인 나는
아버지에 대한
여동생들의 말을 인정하면서도
알콜 중독자 였던
아버지의 한을
생각한다
사설이 길었다
선배 후배중에
고향도 다르고
당연히 성장 배경도
다른데
술만 먹으면
돌아가신 나의
부친과
똑같은 주사를
보면서
새삼 얼콜 중독의
위험성울
누구보다도
실감나게
살갑게
체감한다
적당히 만
마신다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될만큼만
술조절 할 수 있다면
대인 관계에
윤활유 역할이
충분히 가능하다
문제는
술이 술을 먹는 상태가
지속되고
길바닥에서
오바이트하고
필림이 끊겨
기억이 전혀 안나는
전문 용어로
알콜성 치매의 심각성도
목격했다
나도
아리랑치기도
당하고
세일할때 쓰려고
꼭꼭
숨겨놨던
메가마켓
상품권 30만원권
써보지 못하고
지갑을 송두리째 툴렸다
아흐~
정준양의
강제 방식
금연 유도는
아주 잘못된
정책이다
그래서
자신의 비리를
부실 투자
mb 자원 외교 부역한 오명을
숨기려고
금연 운동을 내세워
과도한
의제 전환을 시도했다는
썰이 공공연히 현장속에서
회자된
사실이 있다
모든 사실
모든 일상에 대해
현장 눈높이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기록한다는
구체적인
세세한
반증적 예시인 것이다
사측의 노조 문제
개입이 드러난
가운데
선후배간의 오랜
신의마저 송두리째
져버리게 만드는 것은
인륜 측면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막대한 술관련 주세
그리고
KT&G가 매년 매출이
공기업 가운데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는 모습에서
술 담배 제조가 국가
차원에서 강제로
술담배를 생산하지
못하는 일은 절대 없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적당히가 안돼서 그렇ㅎ지
술먹는 사람들이
대개는
인간성은 좋다고 한다
천편일률적으로
확정해서
말할 순 없지만
술안먹는 사람은 술주정은 당연히 안하지만
짠돌이로 인식돼서
쉐하다는 평가도 많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원만한
대인 관계는
사적이나
공적 측면 모두에서
중요하다
노조 탈퇴서
받으려고
주선한 선후배 술자리에서
전후 좌우 사정을 잘아는
직장 동료 입장에서
진실을 덮자는 것이 아니라
노조 문제
이전에는
전혀 그렇ㅎ지
않던
선후배간의 오랜
신의가
일거에
깨지는 일은
아무리 선배가
상관의 노조 탈퇴에 대한 직접적인
지시를 받았더라도
오래 선후배간의 신뢰를
헌신짝 버리듯하는
결과적으로
의도를 갖고 먹은 술자리에
있었던 일을
사측에 밀고해서
전도유망한
후배의 앞길을 막는
패륜적 행위는
자제되어야 한다
애초에 비밀스럽게
직접
만나질
말던가?
쨌던
그날 술자리
주선자로서
술에 취해서
몸을 못가누는 후배를
택시같이 타고
제수씨한테
직접 데려다 주든 올곶은 선배로
반드시
되돌아 와야 한다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을
상관에게 보고해서
징계위로
보낼꺼면
아무리 오더준다고
자신이 먼저 해당 후배에게
속맘으로 속이고
애초에
술자리 자체를 감당도 못하면서
주선하지
말았어야 했다
술권하는 사회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을 위해
금연 금주를 권장하면서
그 이면에
매일 술먹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그것도
가장
뜨거운 감자인
노조 문제로
상관 지시로
만난 자리에서
과음으로 인한 심신 미약으로 인한
과정의 일을 갖고
사적으로
만난 당사자간 자율적으로
풀지 못하고
속시끄럽게
체통없이
고자질해서
직성이 풀리는
선배이자 상급자는 인간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많다
술먹는 사람들이
오히려
전반적으로
사회 생활 전반에서
호인이 많다
술로 인한
문제는
당사자간에 최대한 풀어야 한다
술먹자고 한사람이
앞뒤 짤라
술이 원인되어
발생된 문제를
고소
고발로 이어가서
징계까지 이르게
하는 것은
상식에 전혀 맞지 않고
다 큰 성인의 자격에
대한 원초적인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
이처럼
하나에서
열까지
노조 문제가 원인이 되어
우리 일상
대인 관계 형성에서
불거진 일들은
무수히 많다
쉽다고
고소
고발전 천국으로
가서
사소한 것으로
공멸하지 말고
인생사 세옹지마
라고
전혀 모르는 남도 아니고
최대한 진심을 가지고
자율 정화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원만하게
푸는 현명한 방법을
하루라도 오래 숨쉰
선배들이
선배답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자
우리는 애미
애비 때려죽인
철천지 원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노조의
본질은
대화합과
총단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