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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참영웅들의 뛰어난 활약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00 추천수:2
2022-12-17 07:13:26
우리 노동자
스스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주적이고
독자적이며
주체적으로
지금 이슈를 주도하고
있음에
핵심 방점을 찍어야 한다




우리 노동자들
상대 파트너는


크게 성향상
2개로 나뉜다
서울대 금속
금속마피아 주류
엔지니어 계열과



노무 담당 최일선의
아스팔트 계장부터
순환 보직
연수원 다른이름
인창원 세력이 주축인
고상한척
코스프레하는
인문학 계열로 나뉜다



우리 노동자들이
노조 활동을
함에 있어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한다는
손자병법 정신에 따라


사용자들을
심층 분석하고 있다는
것을
실증적 구체적
예시로
말하는 것이다




와세대 출신
창업자 박태준의 재임 기간은
비교 불가
독보적 존재감이었다면


박태준이후
확고한
주류가
서울대 금속
딱한명
공업 교육과
포함


소위 금속마피아가
주력이고
그 막내가
부회장
김학동이고
강철왕 박태준과 인연이 많은
카네기 멜론까지
섭렵하고 있다




반면
인창원 계열
소수파
인문학 계열은
딱한명이
일선 게장 시절
영일만 피해 대책위
어민들에게
지금 포항 본사앞
아스팔트에서



김두환 국회 오물 투척 사건처럼
성난 어민들에게
오물 투척당하면서
나름
입지전적으로
포스코 이학수라는
책사 역할과




신설된 인창원 부문 관장과 담당
부회장 신설로
2인자에
오른 예가
최초이자
최고의 자리에 오른
범 인문학 계열의
소수파 한계를
보여 주고 있다





서울대 금속
주류들이
최고 책임자
회장을 독식하고
있고




시대의 변화를
내세워
인창원 세력이자
노무 당당
세력이
인문학 출신
회장론을
들고 나오지만



겨우
그것도
신설된
부회장
2인자 자리에
단한명이
잠시
머물렀던게
전부다





정치권과 비슷한 양태의
회장 자리 논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세력이
가진 유일한 항목이 무한대
법카 사용권에
머문
인문학 계열이




대노조 담당 노무 부서를
담당하고 있다
최고 책임자 회장에서
한없이 밀려나
결재권도 없는
총알받이
실무자 그룹에
굳어있다





노무 당당 그룹
인사들의
그들의 주요 전문 분야인
대노조 대응 수준이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현장 노동자들이
정치권 외풍에
한없이
취약한
회장 리스크로
통칭되는 사안에 대처하는


강고한 단일 대오 형성으로
강력한 구시점 역할을
자임한
대세 조직이
지금의 민노 세력
구축의 역사다





황무지 영일만에서
무에서 유를 창출한
성과에
과연
손가락 얹기 선수인
지금의 노무 부서가
폭주하도록
계속해서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공개적인 질문과
비난이 마구 쏟아지는 형국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없다


노조 활동
저변에 나타난
모든 문제 발생의
근원지는
노무담당그룹이다




노무 분야
출신
인창원 출신
역대 회장이
단한명도
없다는 것은
실력면에서
분명한 한계가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현장
현실이
인문학 출신
회장 탄생
가능성은
전무하다





노조를 담당하는
노무 담당이
실무적으로
갖고 있는 것은
현직을 유지할때
무한 법카 사용권
하나밖에 없다




되지도 않은
카더라식 가설이 있다


최소 2명의
최스몰 기업에서 부터
대기업까지
모든 기업 행태에서


노동자의 내부 고발에 대한
대처에서
2명 기업이나
수만명의 대기업 상대
내부 고발은
아님말고식으로


검찰 경찰
정보 기관의 벽에 막혀
좌절된듯이
앞뒤 짤라
악마의 편집으로
가짜 뉴스로
남발되지만
실상은
전혀 딴판이다





내부 고발에 대한
범죄 사실이
확인되어
보상
배상받은 사례가
상당수가 존재한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로
모든 사실 관계를
퉁칠 수 없는 것이다



서울대 금속
엔지니어에
맞서
인문학이라는
고품격을
말하려면


인창원으로 가기전
주요 핵심파트
노무 협력실 요원으로
노조 파괴에
앞장설때
깡패처럼
노동자를 탄압한
적나라한
실태에서
고품격 인문학은
전적으로
허구인 것이다






반론
재반론
끊임없이
실시간 제기되고 있다



지금
상황이 식지 않고
새로운 대안에
대한
지속성이 올곶게
진행되는 것은



우리 시대
우리와 어깨걸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불세출 영웅들이


엄동설한도
싸르르 녹이는
따스한 품격과
유능한
실력을
갖추고


차분하고
냉정하게
한땀
한땀
진도나가고 있다


찐들이
이사태를
주도하고
있고
큰뼈대는 튼튼하게
제대로 유지되고 있다


고품격이
노조에서
펼쳐진다는 점이

우리들의
현세 영웅들이
주도하면서
늘함께
하기 때문이다




일일이 표현하지만
우리는
지난날
그리고
현재
더나은 희망찬
미래 모두를



포괄하면서
항구적 과학적 시스템으로
확고하게
승리하는 역사를
반드시
쟁취한다



불세출의
우리의 영웅들이
힘있게 밀착해서
함께한다







사측 핵심 세력에
대한 모든 정밀 분석이
이미 끝났고
각각의
디테일한 대비책도
모두
완벽하게
구축한 대처 방식에
사측이
실시간 현장에서


쑈가
아니라
실제
엄청 당황하고 있다


큰틀에서
노동자를
섬기는 방향으로
분명하게
가고 있다


이것이
기름과 거품빠진
클린한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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