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의 2 세력이 10년 주도권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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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674 추천수:0
- 2022-12-15 18:58:55
그들은 젊고
패기있으며
당당한
세력을 대변한다
규약상
정년 퇴직
2년이하 집행부 출마 금지 규정에도
속하지 않는
넉넉하게
여유있는
젊은 세대가
주력이다
지금도
사측의
자해극과
자폭쑈
측면이 보이지만
신세대에겐
전혀
약발이 통하지 않는다
노조 가입 대상
대략
1만7천명
전체 노동자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지만
다수의 행동하지 않고
전주고만 있는 부류보다는
사측 눈치 일체
보지 않고
3분의2 압도적 표심에
행동으로 결집된
세력이
향후
적어도
10년은 주도하는게
당연하다
일일이 언론이
정론직필이 아니라
수박 컽핥기식으로
빼먹어서
그렇ㅎ지
노조 전환
즉흥적인 판단이 아니라
전문 노무사나
변호사의 자문은
상식적으로
당연한 것이다
단한명이 남아도
금속노조가 유지된다고
하니
3분의2 압도적 다수
조합원이 개별 탈퇴나
집단 탈퇴 의사는
일도 없다는 것이다
향후
모든 과정을
새삼스럽게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전면 공개한다니
지금의 소수파가
치열한 내부 논의 과정에서
정상화 조치로
과도기로서
비대위가 유력한데
비대위 구성의 주도 세력도
다수파인 3분의2 세력이
결국은
차지하게 된다
철도노조가
105년 어용에서
민주노조가 되는 과정에서
어용들의 두메산골 날치기에
소화기 분말이 터지는 상황처럼
진행되지 않는
성숙된 모습을 주목해야 한다
포스코 민주노조의
향후 10년을 주도하는
젊은 3분의2 세력은
사측의 뻔한
짜고 치는 고스톱같은
자해극내지
자폭쑈에도
쉽게 휩쓸리지
않는 사전에 충분한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춘 조직이다
사측과 연결된 가짜 세력이
호들갑 떨지만
일체 흔들리지 않는다
젊고
패기있으며
오프에서 직접
대면해보면
하나같이 사뭇
진지한 태도는
분명한 색채의 강점이다
사측이 폭력 사태를 유발해도
진지한 태도로 말려들지 않는
내공은
3분의2
콘크리이트 세력이 얼마나 딴딴한
대오인지
잘 말해준다
과거
유령노조 20명은
사측이
장난칠 수 있으나
지금의
3분의2 대오는
현실적으로
사측이 장난 못친다
법적 자문이나
사측의 공작 행태에
대한 모든 경우의 수를
사전에 충분히 시믈리에이션
하고 나타나는 증상에
차분하게 적절히
대처하는 믿음직스럽고
늠늠한 모습을 보인다
새롭게
시작하는
비대위도
3분의2 세력내
이미 평등조직답게
섀도 캐비넷이 꾸려져 있다
앞장서서
사측과의 관계에서 프리한
자주적 의사를
분명히한
핵심 세력이
3분의2 세력을
강고하게
형성하고 있다
소수파는 순수파와
사측과 밀착된
세력이 겹쳐 있어
적어도 10년안에는 집행부에
안착하지 못하는 현실적 한계에
봉착한 것이다
글을 올려 놓으면
객관적으로 독자적
판단할 세력이
다수파인 3분의2 세력은
물론
소수파내
순수파들도
포괄적으로
포함됨으로써
1만7천명 완전한
노조로 빅피처가
확고해진 상황의
정황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노쇄한 조직에서는
더욱더
세대 교체가
절실하고
젊고 패기있는 당찬 행보가
사측을 대화로
이끄는 강력한 압박 수단 역할로
제대로 작동된다
3분의2 세력은
4년 주도권 행사속에서
전문 노무사나
변호사 자문 루트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그래서
사측의 공작이나
자해
자폭쑈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 것이다
민포 당시에
광신도 집단처럼
초초단기간에
노조 탈퇴서가
산더미처럼 쌓였던
참담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3분의2 세력이
집단 탈퇴한다는 말은
전혀 없는 모습은
과거
민포때 패턴과는
180도 다르다
극우 정권이 정권잡으면
앞선 정권의 모든 정책을 폐기하니
고스란히
불이익은 국민이 당해야 하는
모순때문에
이해찬의 30년 집권론이
설득력 있듯이
3분이2
10년 주도권도
민주노조의
포스코 현장 완벽한 연착륙을
말하는 것이다
정치 보복을 당하니
민주당이 여당때보다
야당인 지금 국회 입법 활동을
다수파로서 더 빡세게
하듯이
친사 실리파가
집행부가
됐을때
3분의2 세력이
보수 집행부가
사측과 야합하여
함부로 노조 와해 선언을못하도록
강력한 견제 세력의 힘을 배양하는 시간으로써
10년 주도권의 명분을
설파한다
4년은 적은 시간이 아니다
사측의 무차별 탄압에도
3분의2 세력은
선방했다
그 결과물로써
부차적으로
민주노조는 분명하게 3분의2 중심으로
실체가 존재하고
이거슨
분명하게
역사의 진전이다
3분의2
젊은 세력이 이긴다
1만7천 대오
민주노조
큰길로 제대로 가고 있다
3분의2 세력을
쫓아가면
포스코 민주노조의
진실이 보인다
3분의2 표심이
승리한다
전체 포스코 노동자들을
대표한 승리의
효력을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