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포항의 가장 공신력있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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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0 추천수:2
- 2022-12-15 02:03:08
극우화된 사측의 사고를
상대를 인정할 줄아는
합리적 보수 스탠스로
대전환 시키는
강력한 촉매제 역할을
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이다
보수 진보를 떠나서
포항의 실제
유력 사이트를 둘러보라
자게는 물론이고
이렇게 세심하게
관리되는 사이트가
있는지 말이다
대표적인
상급단체 포항지부 사이트보다
포항 환경련 사이트보다
미안하지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교섭대표노조가 아닌데도
포항 최고의 노동 담론을
다루는 실력이라면
이곳의 민주노조 세력이
궁극적으로는 언젠가
반드시 교섭대표노조
그날은 반드시 올것이고
1만7천명이 납부하는
노조 재정 자립이 가능한
풍부한 노조 재정이 조속히
확보되고 나서
사이트 시스템도 획기적으로
빵빵하게 개선한다면
지금도
현실적으로 가장 공신력있는 사이트인데
교섭대표노조 공식 사이트로
빌드업 되면
전국적인 공신력 최고
사이트가 될
가능성이 실제
농후하다
물론 온라인만으로
모든 조직 활동이
이뤄지는건 아니다
오프라인이 병행되는건
상식이다
대내외적 위상 측면에서
사측의 일방적인 로비가
포스코 조직 전체를 대변했고
지금와서
엄중하게
평가해볼때
막대한 홍보비를 쏟아부은
것에 비해
가성비가 현격히 떨어지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없다
포스코앞에 만 서면
포항의 모든 조직이
약해진다는 속설이 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카르텔인가?
더군다나
개인 사주도 아닌
정치권 외풍에
취약한
3년 짜리 연봉제 회장의
기득권 사수라
말하기엔
대내외적 도전에
너무도 취약한 구조임이
이미 드러났다
지금의 성장통을 거쳐서
본질인 1만7천명
민주노조 대오를
강건하게 형성해서
지금 이행되지 못하고
있는
막힌 혈전을 뚫는 최신형
스탠트 시술처럼
노조와 사용자간의
현대차지부같은
공식적이고
일상적인 대화 구조 확립과
교섭체제 구축이
본질이다
3분의2 지지 세력은
사측의 일방적 탄압에 맞서
노조 가입 단계에서 부터
노골적인 탈퇴 공작에 대한
슬기로운 대처 방식으로
새로운 전략
전술의 전개이지
불가피한 레토릭 구사는
해당하는 상급단체가
느긋한 태도로
인내해줘야 한다
노조가 어차피 포스코에서도
없어지지 않는 시스템이 된 마당에
계속해서
사측의 농간까지
뒤섞여 이대로 혼돈의
연속이 되어선
포스코 조직의
장기적인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포항에서 포스코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시민단체나 야당 활동해보면
포스코 현역이라면
특등 대우받는다
그헌데
뭔가 쉐하다?
바로 다 구비됐는데
현대차지부같은
강력한 민주노조가 없는게
하나 남은
못내 아쉬운 과제로
현장속에서
공감대가 형성되는
지난 4년의 위대한
진짜노조 알찬 여정이었다
젊은 노조 집행부 리더쉽이
앞서서 오바하는
잦은 교체가 아니라
수직적
갑질 문화의
경직되고
교조주의화된 사측의
낡은 리더쉽이 아닌
수평적 평등 조직 문화에 맞게
오늘날같은 위기 상황을
대비한 여러 다양한
경우의 수를
지체하지 않고
좋아
빠르게
가~
일사분란한 속도전의
체계적 사전 준비를 갖춘 검증이
앞선 원민호 지회장의 일신상의
갑작스런 궐위에
신속한 비대위를 꾸려
슬기롭게 극복한
민주노조 젊은 주류 집행부의
뛰어난 전략적 리더쉽을
올바르게 평가하는
냉철한 평정심을
가져야 한다
보수 진보 양날개로
세상이 펼쳐져야 하듯이
사측 일방 폭주 시대는 끝났다
어떤 의도에서든
이곳을
고발에 의해
지켜보는 사이버 수사대도
포항에서 현재 시점
가장 활발한 사이트로
공신력을 가진 이곳에 대한
평가에 중립적 입장에선
충분히 공감할 것이다
극우 유튜브의 폭력적 행태와
비교해도
얼마나 수준높은 자유로우면서
일상적 언어부터
노동 관련
거대 담론 모두를 언급하는
다양성이 공신력이고
경쟁력이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이 다가 아니다
조합원 숫자 공개는
일면 자폭 측면으로
해석할 개연성도 있다
까짓거
이왕에 이렇게 된거
내가
누누히 실사례로 말했지만
불과
20명도 체 안되는
유령노조와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유연한 젊은 리더쉽을
안다
지금
누가
죽기라도 했나?
울지 마라
세상에 좋은 일만 있으면
전쟁은 왜 일어나나?
불행한 일이
일어났을때
애초 본질에 충실한 신념에 따라
준비된 자신들의 뛰어난 위기대응능력을
정면 돌파 차원에서
과감하게 실천한다면
오히려
그야말로
위기가 기회인 것이다
강하게 쓴소리하고
강하게 죽비를 내리쳐
채근하는 이면에
실제는
잘해보자는
따뜻하고
진취적이며
누구보다도
낙관주의자의
쿨함으로
대처한다는
사실을
직시하라~
지금의 상황은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오바하는 조급성을 발하는
사측의 배달 사고로
기인하여
어쩔 수없는 현실이고
이런 최악의 엄동설한
상황에도
따뜻하고
유능한 젊은 리더쉽의
침착한 리더쉽을 본다
안좋은 상태를 미리 말할
필요는 없지만
우리는 죄지은 거 없다
이시대 영웅은 지금같은
난세에 나타난다
포스코에서
생물학적
586은
지도위원에
머물러야
진짜 선배다
검증되고
따뜻하며
위기대처능력이
검증된 젊은 리더쉽에게
적어도
향후 10년의 비전을
통째로 맡겨야 한다
권력 의지든
권력욕이든
타이밍이다
586은 베이비부머를 이은
은퇴 준비 세대다
지도위원이
왜 필요한가?
몸은 비록 늙었지만
상대적으로
산전수전 공중전 다겪은
풍부한 인생 경험을
지도위원으로서
앞길이 구만리인
후배들에게
가감없이 전수하는
진짜 선배의 길로 가자~
포스코의 민주노조 시대
젊고 자유분방한
젊은 리더쉽이
기폭제임을
쿨하게
인정하자!!!
인생
그까이거
전세
아니면
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