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와해 상황 전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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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2 추천수:2
- 2022-12-14 03:40:15
전체 상황에서
무노조냐?
유노조 존속속에
새로운 변화 시도냐?로
귀착된다
유노조 상황이 명확하고
최악이었던
민포 와해 백서 연구와
와해 당시 현장 조합원으로서
군사 정권의 공안 분위기
조성도 현장에서
직접 당사자로서
체험한 역사적 증언을
토대로 말한다
왜
사측이 복수노조 허용에
과도하게
개거품을 물었는지
그 해답이
오늘의 살아 숨쉬는
민주노조에 대한 두려움이
핵심이다
탁상공론이 아니라
실제 조합원이었고
탈퇴서를 중간에 제출하지
않고
원칙을 가지고
끝까지 버틴 입장인데도
50년만의 진짜 노조를
누구보다도
평생의 가치로 생각한
나도
전혀 몰랐던
민주노조의 탄생이기에
감흥이 아직도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다
혼란한 현재의 모습에서
사전에 구체적으로
우리가 본 창녕의 상황을
몰랐다는게
오히려 모든 오해 소지
특히
사측의 전화를 받거나
사전에 사측에 엮여있는
밀정 관련 오해에서
완전히 완벽하게 벗어날 수 있다
일제의 밀정이 독립투사
주변에 밀착된 기록과
금지옥엽 민주노조
주변에 사측이 투입한
밀정의 행태가
너무도 똑같은 패턴임은
기술적 참나쁜 기획력이
우연의 일치가 아닌 것이다
토착화돤
왜구
토착왜구로
압축된 용어가
광범위하게 널리 퍼지는 것도
뉴라이트 계열의
극단적 미친 역사관을
민족주의자들이
너무도
잘알기 때문이다
지금
이곳에
솔직한 우리의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자체가
어떤 경우에도
합법적인 노조 가입 자격이
있는 현장 노동자들이
민포때처럼
와해되지 않고 있음이
명확히
요소
요소에서
파악되기 때문이다
현재의 분출된 현안과 관련
치열한
찬반 논쟁도
복수 노조 정신이
아직도 유효하고
튼튼하게 살아있기 때문이다
이심전심
폭넓게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창녕의 꿈을
불씨를 되살려보려는
고뇌에 찬 몸부림이 실체다
이긓을 쓰는 자체가
자랑스러운 건
우리 현장 노동자들의
뜨겁고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는건
자기 검열
침묵의 카르텔에서 과감히 벗어나
사측과의 관계 설정에서
완전 자유롭고
모든 행동이 독립적이고
독자적이면
모든 신뢰의 조건을
충족하기 때문이다
이 게시판 이전 글내용으로
출두 요구서가
평생 처음 집으로 날아든 것도
지금 민주노조의 위세가
오히려
그만큼 장난 아니라는
확고한 반증이다
그래서
미력하나마
이런 대단한 역사의 현장에
실존 인물로
어떤 형식
어떤 경로로든
자발적 역사의
증언자가 되었다는 점에서
못내
가슴이 벅차다
우리 포스코 노동자들이
사측 탄압에 굴하지
않고
제대로 된
노조를 현장에 꽂았기에
지금의 글쓰기도
가상이 아닌
현실에서
가능한 것이다
사측이 대외비에 속하는
모든 가용할 수 있는 관리 조직을
전방위덕으로
투입했음에도
궁극적인 목표였던
제2의 민포 와해 작전은
보란듯이 실패했다
현상황에 집중해서
볼때
노조의 형태도
민주노총
한국노총
상급 단체도 없는
기업노조를
망라해서
포스코 노동 현실을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현행법상
교섭대표노조 선점을 위한
조합원 배가 운동이
백지선상에서
제기된 신호탄이다
다양한 노조가 존재하는
가운데
사측에 대한 공포심을
최소화하는
노동자 내부의 자정 능력
실험이
핵심적 본질이다
노동자들이 많이
취미 활동으로 하는
바둑의 고도의 수읽기가
노조 활성화에
적절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고수는 평화시 처럼
외부 언어나 용어에
함부로
꽂히지 않는다
지금 논란속에도
여전히 이곳
게시판이 살아있고
노조 사무실도
그대로 있는 모습은
그만큼 노조를 유지하려는
세력이 일체의 흔들림이 없음을
보여준다
우리가 적극적으로
포스코 노동 현실을 직시하면
모두가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게 팩트다
지금의 치열한 논쟁은
처음처럼
뜨거운 열정이
특히
핵심 관계자에게선
아직도
책임있게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바쁘다고
바늘 허리에
꿰어 쓸 수없다
가상해서
또다시
서류상으로
노조가 없어지는게
오히려
사측에게 큰 부담이 되는
상황에 있다
복수노조 허용 자체가
누구든 뜬구름 잡기 차원이 아니라
누구를 찾아가서
합법적으로
우왕좌왕 하지않고
침착하게
노조 설립을
완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능력이 확실하게
이번 4년의 진짜 노조
프로새스 실천속에서
완성됐기 때문이다
내부의 튼튼한 자정속에
같은 동료 임원이었던
민경준
안동일의
내화물 공조 인증샷이
보여주는
실세 정의선이 인정하는
고로 조업의
최고 명가
포스코의 자긍심이
민주노조로
꽃피는 외부 변화로도
확연히
읽을 수 있는 것이다
포스코에 민주노조의
문화가
일상적으로
노동자 한사람
한사람
가슴속에
연착륙 측면에서
뿌리내린 것이다
정의선이 인정한 세계 최고
고로 조업 기술력에 맞는
민주노조 활동 알찬 실력이
오늘의 상황
주변에
면면히
흐르는
중차대한 역사적 배경이다
사측으로 부터
완전 자유롭고
완벽하게 독립된 의사를
바탕으로
후진적 사측보다
실력면에서
압도하는 노조 운영 경쟁력을
1만 7천명에게
주도면밀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세계 최고 경쟁력은
실력으로 이룬 성과다
최고의 실력있는
포스코 노동자들이
복수노조 허용을 기점으로
현장을
확 바꾸자고
결연한 의지를 모은
소중한 결정체가
50년만의
포스코 진짜노조다
더이상
두번 다시는
민포 와해라는
노조 잔혹사는 없다
노조 와해는
더이상
포스코 현장에서 절대 없다
다양한
노조 형태속에서
지금의 성장통을
불가피하게
거쳐
궁극적으로는
구체적으로
고로 라이벌사
이기도 한
현대 기아차 그룹
현대차지부처럼
모든 가용할 조합원을
최대치로 포용하는
그런 방식의
강력한 구심점 역할을
선도하는
튼튼한
포스코 민주노조로
앞장선 이제는 사측 회장보다
실질적인 맹활약으로
인지도 높은
핵심 노조 활동가들의
최종 목표가 널리
빠른 속도로
현장속에
파고 든다
노조 와해는
절대 없다
이것이
가장 큰 자산이다
노조 와해없는
튼튼한 울타리로
어떠 논의도 가능하고
끝장 토론도 가능하다
최고 경쟁력의
제철소 노동자의 품격에 맞는
성숙된 현장 민주노조는
결국은
노조판
영일만 신화로
우리 눈앞에 환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