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젊은 집행부 10년 보장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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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91 추천수:1
- 2022-12-13 00:31:36
현 민주 노조 집행부는
단순히 이곳에 국한된
집행부가 아니다
나의 많은 경험
난 개혁당 중심의
가장 개혁적인 그룹
참정연으로
또래인 이재명이
소속된 정통과
보수 야당과 싸움보다
더 치열한 끝장 토론을
열정을 가지고
해본 사람으로서
성남 시장 시절
민주당 전국 기초 단체장 가운데
복지 분야 운영 능력이
탁월한 통합 진보당 세력과
가장 적극적안 지방 연합 정부 스탠스로
모라트리움을 선언한
성남의 경제를 부흥시킨 가장 진보적
사이타같은 행보가
자연스럽게 이재명 개인이
어니라 정통과
치열하게
논쟁했던 유시민 김두관
김태년의 참정련 소속으로서도
지난 대선 후보 확정에 동의는
물론 77.77% 압도적 지지로
당대표 당선된 모습은
향후 10년은
이재명 시대가 열린 것이다
승복할 줄 아는자가
결국은
통크게 이긴다
대장동은 포항의 경우
펜타시타와 같다
지방 자치제 활성화에 대한
프로젝트 파이넥싱인데
이재명은 유력 대선 후보고
깻잎한장 차이로
졌잘싸 후보이고
전직 박승호
현직 이강덕은
대선 후보가 아니라는
차이
그리고
자신있으면
전국 253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로
갈음한다
기레기 레거쉬 언론이
포스코 현장과 상관없이
기업노조 기사를 마구 쓰댄
것에 반박 기자 회견을 해야 한다
진보 보수 연합 4대 천황
촛불 기자 회견에
유력 언론이 일체 참여하지
않는다고 한다
포항지부의
기자 회견은 어떨지
줏대 있는 노동자로서
똑바로 지켜 보겠다
지금의 포스코 민주노조는
대표적으로
현 집행부는 포스코
54년 전체 역사를 총결산하는
의미를 가졌다
자신이 소속된 분야만
보지말고
제대로된
경직된 교조주의화되지
않은 국정 운영 능력을
검증받은 진짜 진보 세력이
맞다면
지협적인 좁은 시야로
국한하지말고
현재진행형의
이곳에서
진행되는 불가피하고
피할 수 없는 상황을
모두 얼싸 안고가는 자세로
진지하게 받아드려야 한다
본질을 모른다면
일일이 갈켜주고
진심어린 대화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54년 총결산 의미에 더해
디테일 측면에서는
4년의 진짜 노조 과정은
한편의 드라마틱한
센세이션의 역동적 상황의
연속이다
죽은 세포가 스탠드 시술로
새생명을 얻은것과
같은 것이다
예정된 포항지부 기자회견도
그이전의 유령노조 였으면
동력 자체가
생길 수 없었다
진보는 솔직함이 가장
큰 자랑이자
장점이다
다까라고 일방적 주장이나
폭주는 하지 않겠다
그럴 이유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한말로
침묵하는 다수라는 보수의
소극적 태도를 배격하고
당당하게
소신과
신념을 공개적으로 피력한다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내포된 함의를
선한 의지로 진지하게
파악하는 곳으로
거의 포항 광양에서
적어도 지금 현재는
각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눈팅하고 있음이 확인된
상태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대단히
몹시 자랑스런
상황이다
지금 이곳이
완벽한 완성형은 아니지만
큰길로 분명하게
직진하고 있으며
부차적으로
포스코 1만7천 대오 정규직이
포항 광양에서
이곳에 집중함은
물론
엄청난 파급력이
실제
작동하기에
사이버 수사대가
구체적 출석 요구서도
발부하는 것이다
군부 독재에 항거한
민주화 투사들이
군사 법정에서
보여준 당당한 자신감을
오늘날 이곳에서
있는 그대로 체감한다
모든 세부적 일정과 행사들이
이전
포항 광양에서 없던
선진화된 민주주의로
다양한 경로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초유의 현장에
있음을 통크게 알린다
결론
이재명이
향후
10년의 중심 리더로
자리 잡았듯이
구체적인
조합원수가
3317명만
최대가 아니라
지금의 체크오프
CMS 합산 숫자도
최대치라는 해석을
명확히 할 수 있어야 한다
3분의2 지지는
혐오가 조장된
사회 풍토에서
쉽게 현실에서
볼 수 없는 현상이다
복수노조가
2개 이상의 노조를 의미하고
지금
포스코 상황은
최초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전략 사업장의 틀이
불법적인 법위에 군림하는듯한
막가파식 사측의 불법적 노동 탄압에
맞서 우수한 두뇌를
가진 진짜 집행부
차원에서
획기적인
전략
전술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고
결론이 나기까지
성과가 구체화되는
시간은 누구도
섣불리
예측이 불가할
만큼
하룻밤 자고나면
변하는 형국이다
굳이
향후
이재명 주도
10년을 쉽게
비유한것도
사측 눈치보지 않고
3분의2 지지를 이끌어낸
집행부가
이재명처럼
10년 시대를
보장받아야 한다
지금까지
4년은 워밍업 이었고
어느 스탠스로 갈지
민주노조라는 원칙하에
1만7천명 노조로
완벽한 현대차지부같은
조직 틀을 완비하기
위해
586은 늙었고
향후
10년 포스코 민주노조는
물론
확장성면에서
포항
광양의 불판 교체를
위해서
3분의2 지지를 받은
세력이
향후
10년을 주도해서
하나의 튼튼한
100년가는 뼈대를
갖추도록
선후배 동지들이
진심으로
배려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대의 선이다
왜 비행기를
버리고
낙하산 탈출을 할 수
있는 조종사
보호 장치가
필수 아이템으로
있는가?
고급 인재로
조종사 한명 양성하는데
그만큼 많은
사회적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흔하게 우려하는
폭력 시위를
젊은 신세대
집행부가
4년내내 한번도 하지
않았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검증은 받았다
현집행부는
앞서 비유한
조종사처럼
우리의 소중한 인적 자산이고
훌륭한 검증된
리더쉽의 표상이다
50년도 기다렸는데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지켜보자
지금은
이재명처럼
현 젊은 리더쉽의
향후 10년의 리더쉽이
보장된 시기다
대장동같은
이슈도 없는
강점을 가진
집행부다
이불 덮어쓰고
방구 뀌어봤자
냄새만 등천한다
어떤 목소리든
사측을 향해
쓴소리를
거침없이 할 수
있는 참된 용기가 필요한
시대다
이와중레
다양하게
분출되는 각각의
목소리는
당연히 모두 빠짐없이 보장된다
3분의2
구체적 데이터를 가진
젊은 집행부가
내부 자율 정화속에서
10년을 보장받는 시스템으로
반대파들도
흥분하지 말고
자신들과 치열하게
상시 경쟁하면 된다
10년의 검증 과정에서
중요한건
절대
꺽이지 않는 것은
우리가 지켜본 바
있는 그대로 쿨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