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각본 전모가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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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47 추천수:3
- 2022-12-12 16:46:15
금속노조 잔류파내
대관은 왜 정민우처럼
공개적 양심선언 못하나?
본질을 희석시키는
고소 고발 꼼수쓰지
말고
포항시청에서
내가 대관이다!
공개적으로
양심선언하면
엄청난 파장과 함께
음모론도
급격하게
수그러 질 것이다
포항지부
핵심 간부는
단톡방 유배론에
대해
공식 해명을 반드시 해야
한다
만약
유배론을 생까면
그만큼 아직도
무노조 시절처럼
포스코 내부 사정에 어두운
실상만 적나라하게 노출하게 된다
핵심 간부도 신이 아니라
실수할 수 있다
문제는 실수를
실수로
인정하지 않는
오류를
남긴다는 것이다
하드웨어는 괜찮은데
포항지부
소프트웨어
극히 일부는
오류가 있다
조직은 비판 대상이
아니지만
매임기마다
새롭게 뽑히는
소프트웨어의 실책에 대해선
과감하게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
퇴진을 요구하는게
아니다
실언을 실언이라
지금이라도
깔끔하게 인정하면
그에 대한 공신력도
배가 된다는 것이다
통칭해서
핵심은
두가지다
하나는
현직 대관의
커밍아웃 선언이자
양심선언
이것이
진행되지 않으면
그나마 사법적 불이익을 감수하고
캡처된 자게 자료가
이미 남부서 사이버
수사대에 넘어간 줄도 모르고
단톡방 강퇴 신공처럼
게시판 차단과
글삭제 전력이
이전에 대관이 활동하던
팬클럽에서
상당한 무리를
일으킨 전과가 있음
이건 직업성 지병이다
유배론 실언한
핵심 간부는 대관과 달리
이점에서는 진보 운동가답게
청렴결백하다
글볼 사람 이미
에즈녘에 다봤는데
뭣시 두려워
글을 삭제한단 말인가?
이거야 말로
손도 안대고
코푸는 전형이다
세상 그리
쉽지 않다
결코 대관이 예전에 설치던
그런 쉬운 사이트 아니다
고품격
품격높은
언론 자유의 메카이자
사실상의
대숲 부활이다
유배론은
실수라고
공식적으로
짤막하게
언급하면
포스코 사측과
불거진
음모론은
일거에
사라진다
고품격 글이기에
실명만 거론 안하면
사이버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으면서도
애초의 본질적 활발한
토론이 충분히 가능하다
대관의 잔존파 관여는
일시적 스몰화가
아니라
집행부 장악을 통해
복수노조에서
사측이 젤 무서워하는
포스코지회를
사실상
영구 극스몰화로
제2의 유령노조로
전락시키는 야비한
실체를
드러낸 것이다
포스코 전체 민주노조 세력의
명분있는 몸부림의
본질은
현장 눈높이에 따라
대중적 표의 확장성에 따라
1만7천명 전체 완벽한
노조로
가자는 것이다
사측의 전모가 낱낱히 발각됐고
노조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뜨거운 현장
대세를
사측이 도저히 막을 수 없다
뚝은 무너졌다
내가 지목한
두명이
변곡점의 계기가 될지
장애물이 될지
한번
차분하고
냉정하게
지켜보자
유배론에 대한
공개 사과는
쉽게 이뤄질 것같고
대관의
양심 선언은
정민우 사례에서
보듯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은
이 주장을 하는
나도 잘 알고 있다
복수 노조 상황에서
반드시 나와야 할 주장들이
아주 점잖게 실행되고 있다고
본다
사측은
더이상 노동자를
개돼지로 보면
절대 안된다
4년의 알찬 투쟁속에
언론 자유가
대숲의 완전한
부활로
이곳에서
나타난 것이다
언론 자유는
어용한노가 이래서
민주노조를
절대
못따라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