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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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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민 성문란 예시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43 추천수:1
2022-12-12 15:33:24
여관방이 의미하듯
디지털 아날로그
도감청의 예이다




노동자의 명분있는 감시 활동을
미행 운운은 사법 기관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펀결문이 다 말해준다



탐정
흥신소가
유망 업종이라 한다



사측의 미행은 눈감고
노동자의 탐사 보도
전문 기자같은 감시 활동을
앞뒤 자르고
미행운운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대한민국은
5년짜리 천국이라
빗대어진다


고소 고발 천국은
전형적인 후진국병이다
고소 고발 전담 경찰과
검찰이 할일이 없어야
진정 좋은 나라다




치열하게 논쟁하되
선을 넘지 않는 성숙된 자율 정화로
매듭지어야지


툭하면 고소 고발병
도지면
지꾀에 지가 속는다



유령노조가
살아 숨쉬는 진짜 노조로 4년 활동한
포스코지회는 이분야를 기네스북에
새롭게
개설한다면
대중적
상식적
고품격
위트와 유머로 표현하면
세계 신기록이다





그만큼 위대한
업적을 가진
민주노조 사이트이다
본질적으로
웃자고 말하면
지나가다 닉에임이면

닉대로 지나가란 말이다




고소
고발하지 말고
곧죽어도
자율 정화라는
선진적 사고를
함양해야 한다





최태민이 살아 생전에
여관방 구체적인 성행위 묘사가
정보 기관에 의해
도청되어도
당사자는 절대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없어졌던
존안 카드 부활설이
회자된다
5년짜리가
제대로 부활 못한다
논의중에
5년 임기 끝난다



지금은
18년 장기 독재
유신 시대가 아니다


5년이 어정쩡해서
4년 중임제 원포인트 개헌하자고 해도
구김당이 결사 반대한다


존안 카드가
성추문 자료가
정적 제거용으로
악용됐을때
견딜수 있는 강한 멘탈이 있어야 한다




미행 전문이
순수한 노동자더러
앞뒤 짤라서
미행 운운은
천부당
만부당하다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니다


르원스키 스캔들
악용하던
당시 공화당 실력자들
상당수가 오히려
자신들의 과거
성추문이
들통나
정계 은퇴라는
역풍에 휩싸인 사례가
포스코 사용자들에 대한
준엄한 구체적 예시다



노동자에게
미행 운운 하기전에
사용자 자신들이
노동자를
미행하지 않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고품격 민주노조는
이런 이야기도
숨김과 거짓없이
모든 사실 관계를
가감없이
터놓고 얘기한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더이상 희화화 되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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