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7천명 노조로 전환 사전 정지 작업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44 추천수:2
- 2022-12-07 21:11:13
현대차지부에도
있었던
친사 실리파 성격
집행부
포스코 출신 안동일
현 현대제철 사장
고로 증설을 반대한 박태준 신념에도
부도난 한보 철강처리라는
경제는 경제 논리로 정신과
정주영의 숙원 사업인
최대 수요가의 고로 제철
사업 진출 허용이
정신적 부채없는
노무현에 의해 과감하게
집행됐다
그린 워싱과
환경 단체의 고로 브리더 배출에
따른 환경 오염의 포항 광양
당진의 종합 제철 도시 공통점이
해당 지역 환경련 주도로
제기된 사실등
오늘의 포스코가
지주사
포스코 홀딩스 체제로 전환
이 많은 포스코를 둘러싼 큰 변화가
어용노경 체제의 극명한 한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다
포항 광양의
평등 수평 마인드가
확고한
내부자 현직 노조 활동가들을
직접 만났다
큰 노조 지도자의
덕목을 가진
든든함은
포스코 노사 전체의
큰 자산임이
틀림 없었다
광고팔이로
사측 빨아주기 쉴드치는
기레기 레거쉬 언론은
포스코 관련 노조 내부의
역동적 변화에 대한 본질을
전혀 모른다
쉽게 말해서
무시해도되는
전형적인
가짜 뉴스다
현실의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포항의 핵심 활동가와
현재의 미친 탄압에
맞서 길게 보고
원칙있게 가는 광양의 핵심 활동가의
특징에서
이번 포항의 공격적 변화가
1만7천명 완전한 노조로
가는 결정적 단초로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이미 실명까지 밝혔지만
대관은 컽으로 말하는 뇌피셜과
달리 민주노조 내부 정보를
노무 협력실에 직보하게
주업무다
주요 기법은
북한식
5호 담당제식
크로스 체킹 방식이다
사측이 어떻게
노조 내부 소식을 사전에
파악하겠는가?
북한 권부 핵심에 있는 국정원 휴민트와 같다
1만 7천명 노조는
대관을 비롯한
친사적 실리파 집행부도
현대차지부처럼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결과적으로 사측에게도
전혀
불리하지 않은게 이미
타단사 실사례에서
검증된 사실이다
mb의 노골적인 정치 보복으로
사후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친노동 노무현 시대에도
노조 정상화 추진위 소속
유령노조 조합원은 4명에
불과했다
복수노조 허용으로
유령노조를 사측
스스로 포기하게 되고
대항노조 어용한노를 급조한 가운데에서도
3317명이라는 포스코 역사상 최대의
민주노조는
거역할 수없는
노조 시대로의
대전환을 의미한다
4년동안 미친듯이 달려든
사측의 일방적이고 편파적 민노 탄압에
조합원들이 억눌린 임계치가
대폭발한 것은
아주 자연스런 현상이다
당당한 조직만이 선택할 수있는
카드를 뽑아들었고
시간이 감에 따라
반쪽짜리 무기력한 노조에서
1만 7천명 완벽한 노조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유력한 대기업 노조 대부분이
복수노조 시대의
내부 조직내 최대 단일 노조로
모이는 자연스런 실사례는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1만 7천명 완벽한 단일 노조로
통합이 많은 상근자가
보장되는 최대의 타임 오프 확보
조직 체계의 완벽한 구축 도모로
같은 상근 조직
사측을 상대로 진짜
내실있는 상시 교섭 체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완성할 수있다
4년의 피튀기는 투쟁속에서
1만7천명 완전한 노조 구축 노하우는
충분히 성숙되었다
대항노조 어용한노가
긴급 상집위를 꾸려
기업노조에 최대 단일 노조로의
통합 선언이 공식화될 것이다
통합은 1만 7천명 노조 선언이고
어용한노도 기업노조로 전환할지는
전체 조합원 투표로 결론날 것이다
현실적으로
어느 노조에도 가입하지 않은
최소 과반수가 먼저
기업노조에 물밀듯이
가입한다
민노에 대해서
사측의 속보이는 비본질적
저급한 아마추어적 장난을 이만큼 쳤으면
지금 당장 지랄하고
자빠진 각종 부당노동행위를 멈춰야 한다
1만7천명 전체가
노조 소속이 되면
체크오프에 대한 민노에 대한
탄압은 종식된다
전체가 조합원인데
지들맘대로
어떻게
체크오프와 관련
그동안처럼
구사대
주임 파트장을 동원하여
장난칠 것이며
사실상의 유니온 샵 적용으로
조합내 조합원 징계가
이전 사측의 인사위원회
징계와 같은 막강한 권한이
부여된다는 의미다
4년의 기간은 노조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실험을 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었고
핵심 노조 집행부가
공장내 선전전을 비롯한
일상 투쟁을 원활하고
책임있게 실천했고
산재 사고의 있는 그대로
가감없는 공론화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직업성 암 관련
산재 인정 투쟁에서도
선도적 성과를
이뤄내는등
세부적으로 갖춰야 할
사항들을
충분히 현장에 깊숙히
알린 사실을
모두 통크게 인정해야 한다
같은 3명의 부당 해고자의
원직복직후
이번 노조 전환 투표건을
계기로
각각의 정파성을 나타내는
것도 극히
자연스런 현상이다
노조 위원장 경선때
민포 집행부처럼
각 후보 진영이
자신들의 정파성으로
러닝메이트를
형성하는
전초전 성격이다
포스코 노조내부의
정파성도
현대차지부처럼
1차 경선에서
과반수 후보가 없어
결선 투표가 유력하며
대관이 포함된
친사 온건 실리파와
다양한 범민주 진보 개혁파
연대 그룹이 연대
결선 상황이
가장 유력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어용한노조차
이번에 결선 투표로
노조 위원장이
선출됐으니
1만7천 대오
수장은
대부분
결선에서
최종 선출된다
투표 절차와 과정에서의
연대 학습도
원숙하게
진행된 것이다
1만7천 노조 시대
준비는 완벽하게
끝났다
50년 걸린
진짜 노조
4년 프로세스 운영이면
충분히 검증됐다
지금의 변화가 맞다
대관도
얍삽하지 않게
공개 경선을 통해
집행부에 도전하는게
맞다
1만7천명이
제대로 된 노조로
적정한 부장
차장을 상근자로 둔다면
실질적으로
노조 차량을 가지고
시민 단체와 적극적인
지역협력을 통해
가짜 봉사가
아닌
진짜 진심어린
봉사로
포항과 광양을
확
바꾸는 강력한
구심점이 된다
포스코에서
노조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와 근거가
1만7천 노조의
완전한 구성의
대의명분이다
50년을 통해
구부능선을
넘었기에
이후 진행되는
상황은
좋아
빠르게
가
처럼
상대적으로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4년이면
충분한 실행 기간이었다
본질로
빠르게
실행하자
1만7천
빵빵한
민주노조
강력한 대오가
대내외적 위기에
처한
포스코를
제대로
힘있게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