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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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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75 추천수:2
2022-12-06 20:54:05
진짜 노조를 만드는데
50년 반세기가
걸렸다는건




극우 노무 협력실을
역사의 단두대에 올렸다
극우의 행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무쌍하게
요동치는 세상사 이치에도
전혀 맞지 않다






극우 세력 노무 협력실이
노조를 막는데
동원한 막대한 자금의
출처는 아이러니하게





노동자의 피와땀이다
외형적인 성과와
상관없이 어용 세력 부패
카르텔을 형성해
임금 동결 공작에
올인한 것도






포스코내 극우 세력들이
노무 협력실을 기점으로
그들만의 리그
온갖 특혜와 이권 유지를 위한
술책인 것이다







어용들이 노사 양측에 알박기하여
극단적 우파적 시각으로
같은 보수도 빨갱이로 내모는
색깔론은 이제 박물관으로
보내야 한다







이제
포스코 노사 문제는
포스코 내부자들이
스스로 풀어야 하는 단초를
마련했다







일반적인 보수가 아닌
극우 세력 집합체
노무 협력실이 역사적
심판대에 오른다








4년동안 펼쳐진 민주노조
운영 과정에서
직접으로 발생된
1차 이른바 인창원 사건이 얼마나 사측이
조작한 사건인지는
대법원 최종 판결 승소로
부당 해고자
3명이 원직 복직했다






아직도
사측이 공식 사과하지 않았다
이렇게 사측을 상대로 승리한
노동자가 극우 사측의
삐뚫어지고
되지도 않은 핑계로
폭주해서 일방적으로
재해고 시켰다





재해고된 노조 핵심 지도자는
즉각 원직 복직시켜야 한다







강경 매파인
금속마피아 블록내
극우 세력은 완전히 2선 후퇴하고
합리적 보수주의자인
비둘기파
대화파 세력이
사측의 중심 세력으로
거듭나야 한다






지금 상황은
복수 노조 시대
노조라는 깃발아래
외부 개입없이
순수한 내부자들끼리
노조를 통한
노사 관계 항구적 구축의
제대로 된 변화 시도를
읽을 수 있다





상식적으로
두번이나
억울하게
부당 해고된 노동자가
민주적 노조 활동이라는
공개되고 공식화된
최초의 노조 지도자가
스스로 노조를 포기할리는
만무하다







어용한노의 문제는
내용상
법적으로
단체 행동권이 아예없는
어용노경보다
막강한 파업할 권한과
노동3권이 완벽하게
보장됐음에도
어용위원장 한놈 특혜를 위해
1만7천여명 전체 노동자를 희생시키고
소모품 취급으로
이용만 했다






능지처참해도
분이 풀리지 않는
미친 망동을 자행한 것이다







어용노경
불과
몇명 안되는
상근자에서
민주노조를 막기 위한
최종적으로 어용노경 유지를 위해
과반수 노조도 아닌
어용한노 죽돌이
호반의 집 상근이
특혜주려고







무고한 수많은 희생으로
민주노조를 만든게 절대 아니다
어용한노가 한것은
임금 동결뿐이다



지금
이순간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굥이 이명박근혜식 낙하산 인사를
강행했을때
최정우는 물론이고
어용한노는 무조건 항복한다







또다시
정치적 외풍에
추풍낙엽처럼
나가 떨어지면
아무리 포스코라도
제기불능 상태에
상태에 빠진다








4년의 민주노조 몸부림은
포스코가 더이상은 무참하게
정치권의
소모품이 되지
말자는 강력한
내부 자정과 혁신 운동이다








포항에서 억울하게
재해고된 노조 지도자가
앞장선 새로운 시작을
읽을 수있다








노조가 노동 3권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대로
써먹는 살아 숨쉬는 역동적인 노조로
가기 위한 진심어린 몸부림이다








기레기 언론은
수박 컽핥기식
보도 행태로
포스코 내부 노사 관계의
본질을 전혀 모른다




종이 신문
좃선일보는
아파트 분양 광고로
겨우 명맥만 유지하는
종이 호랑이다





민포 와해에 앞장선
좃선일보의
위력은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아늑한
추억이 된지 오래다









MZ 세대 교체가
단순히 생물학적
교체가 아니라
영혼의 교체로
이어져야 한다








극우 노무 협력실이 가고
합리적 보수
대화파
비둘기파가
노무 협력실 세력 교체로





정상적인 노조와
상시 교섭이
근무 형태
4조2교대처럼
24시간 풀가동되는
능동적인 시스템으로
대전환되어야 한다








노무 협력실
몇놈 배불리려고
어용한노 몇놈
협력업체 사장 영전시키려고




지금처럼
뻘짓하기엔
50년 해처먹었으면
마이 무따
아이가
고마해라~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충분히 검증된
합리적 보수인 사용자와
유능하고 따뜻한
민주노조 세력이
대내외적 도전에 직면한
포스코를 위기에서
어떻게 구할지에 대해




진짜 잔심으로
고민하는
새로운 시작으로
지금의 상황을
읽어야 한다







노사 모두
은둔형에서 벗어나
당당하고
포스코다움으로
공개적이고
투명한 행보로
절대 일희일비
하지않는 정도를
걷는
큰걸음마를
과단성있게
내딛어야 한다





함께
고민하고
제대로
실천하자






롬멜하우스에서
열일만 돌바람도
이겨낸
우리는
충분히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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