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노조 의미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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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98 추천수:2
- 2022-12-04 08:20:07
진짜 노조 4년
3317명에 놀란 사측의
만노에 대한
좌표찍은 마타질을 봤다
월드컵 경우의 수처럼
현재 발생된 상황도
모두 예상했던
시나리오다
레거쉬 언론도
극우적 색채가
분명한 여당도
경사노위를
탸극기 부대 성향
김문수 위원회로
만들어
양대노총의 빈정거림 대상으로
전락되었다
유령노조에 이은
복수노조 허용으로
노조 설립을 막을 수없자
평소 관리하던
구사대를 가동하여
급조한 대항노조는
민노를 막기 위한
사측의 수단이다
3317명의 변화속에
어용한노 집행부로 말갈아탄
세력과 포항은
기업 노조 세력으로
나뉘게 된 셈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단식 투쟁으로
쟁취한 지방 자치 실현
지방 자치를 반대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시장 군수를 원했던
구김당 지방 자치 부활 수혜로
죽은 시체가 나와도
대구 경북에서는
구김당이 당선되는 패턴 그대로
부당 해고부터
모든 부당노동행위는
민노가 몽땅 당하고
사측의 편파적 노조 탄압이
죽쒀서 개주는 꼴로
구사대 조직 어용한노가
주임 파트장을 통해 교섭대표노조를
사기꾼처럼 브로커처럼 가로채기 했다
진정
빨갱이는 구사대
주임 파트장이
빨갱이다
포항에서
기업 노조와
대항노조 어용한노의
조합원 확보 경쟁이
쉽게 예상된다
우선 정민우와
민주당 성향
최초에 그들이
기업노조 실패할 당시는 여당 소속이었지만
지금은 야당 입장에서
기업 노조에 합류할 것이 예상된다
기업노조가
노조 설립 허가를
받게 되면
첫 집행부 경선에도
정민우 세력이
반드시
숟가락 얹기로
출마할 것이다
민노였던
조양래가
어용한노 현직 포항 부위원장인
모습에서
쉽게 100%로
예상할 수있다
일반적인 상식이 아니라
전경련과 경총의 극우적 행태가
민노는 탄압해도
어용한노나
기업 노조는 탄압하지 않는다
걍 그렇ㅎ다
포항의 특수한 상황은
기업노조 핵심 인물이
무려
두번의 억울한 부당 해고자란
일반적안 기업노조에는 없는 포항의
특징이 자리한다
단순히
다른 단사
어용한노나
기업노조 상황과
포항의 상황은 다르다
사측 전화 받냐는질문이
단순 전화에
국한되지 않고
조양래처럼
말갈아탄 모습으로
전개되는 의미로
하면
단순하면서도
복잡 미묘한
종합적인 판단에 대한
질문으로 알아들어야
이바닥에서
핵심 집행부
언저리에 있을 수 있다
대놓고 공개적으로
투표할 수 있는
자신감있는 세력이
어차피 노조는 현실에서
주도한다
군사독재 시절
이른바
제3자 개입 금지는 문민화 과정에서
사문화되었다
3317명의 거대한 시작이
포항에서
기업노조와
어용한노 대결을
현시점에서
촉발했다
어디로 튈지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없다
어용한노와
기업노조의 전격 통합같은
기사가
조기에 나올 수도 있다
사측의 탄압에도
눈치보지 않고
이번 노조 전환 투표에
임한 노동자
중심으로
포스코 내부 조직
노조 관련
힘의 역학 관계는 주도된다
불이익을 무릅쓰고
앞장선 인물들이
핵심 집행부로 책임있게
주도하는 것은 당연하다
세상 이치가
그렇ㅎ다
노조 가입 대상
1만 7천여명 모두에게
똑같은 권리가 있지마네
어용한노 조차
과반수 노조가 아니란
것은
주임 파트장을 동원해
어용노경을 최소한 유지하기
숫자 조절한 모습도
있지만
쨌던
아직도
조합에 가입하지 않은
비조합원이
과반수가
넘기 때문이다
일방적 탄압 측면에서
기업 노조를
전경련
경총 차원에서
민노처럼
탄압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감에 따라
대항노조의 의미는
급격하게
퇴색될 수밖에 없다
실패했던
정민우의
박태준 정신에
입각한
이른바
정치권 낙하산 막기
기업노조가 될지
젊은 노경 출신으로
결선 투표끝에
MZ새대가 포함된
이른바 세대 교체가
절차적으로
어용한노와
기업노조의 합병을
대비한 것인지
두고 보면 알일이다
어용한노가 되든
기업노조로 단일화 되든
포항의 민노
4년 실행 프로세스가
1만7천여명 단일노조의
결정적 신호탄 임은
분명하다
그래서
포스코 전체 노조 역사에서
단일 통합 민포 집행부
시즌2를
하나의 선택지로 말하는 것이다
양말 납품업자의
납품 몰빵을 위한
실리적 노조가 되지는
절대 아닐 것이다
박태준 정신을 강조한
정민우 지지 세력
한복판에
조양래가 있고
조만간 구체화될
기업노조에도 있다
김인철
김경석같은
포스코 태극기 부대 꼴통들은
늙어서
은퇴하면서
소수로 전락된다
1만7천여명
완벽한 노조는
무조건 된다
어용한노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임금 동결 세력은
당분간
사라질 것이다
1만7천명 노조는
상근자가 많다
노조 조합비도
엄청 많다
노조 제공 차량도
현장 따블캡처럼
최대한 제공된다
기존의 기업노조처럼
온건 스탠스라고
투쟁하지 않는다면
큰 파장을 일으키면서 까지
굳이 기업노조라는 무리수를
둘 필요가 없다
서울 촛불에서
지랄하고 자빠진 것으로
판명난 굥이
마친듯이
지롤하면서
낙하산 투하했을때
낙하산 저지의
최선봉에 나서는 것이
4년 진짜 노조의
현재적 시점
완벽한 종결점이다
대관을 공개한 것은
노조없을때
시민단체 담당이
황영길
엄덕열이
조양래를
포공 선후배로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고
부위원장 직함은
대관이 포함된
현장직 이너서클 회원 확보라는
의미를 말하는 것이다
심산
붓글씨가
파이넥스 자신 주임이란걸
크로스 체킹 입만 벌리면
말하는
울릉도 대관은
모르고
실수를
연발하더라구
무슨 크로스 체킹이
구멍이 숭숭
배달 사고
도덕적 해이
기타등등
포스코 사측의 저급한 수준에
맞춰
포항에서
먼저
1만7천명 꽉찬 노조 살험에
들어갔고
지금은 전환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이 주도하지만
4년의 진짜 노조 실험
중간 평가라면
1만7천명 각자
각자도
위원장 할 수 있고
1만7천명 단일 노조에서
향후
기업노조로
갈지
민노로 갈지
한노로 갈지는
이제서야
1만7천 완벽한 노조가
되어
기존 어용과 달리
조만간 있을
굥의 회장 낙하산 투여에
박태준 정신에 따라
특히 포항에서
선전전과
서울 강남 샌터
국회앞
용산 대통령실앞
투쟁등으로
낙하산 저지에
성공하느냐가
지금의 화물 연대
안전 운임제 투쟁의
포스코 판이라 보면 된다
절대 무리수는 아니다
포스코 특유의 현장 눈높이
차원이고
완벽한
1만 7천명이 되기 위한
4년은 충분했다
낙하산 저지에
적극나서
승리하는
노조가 된다면
탄탄대로가
된다
대항노조는
사실상 이미 끝났다
그나마
젊은
나이에
애늙은이가
되어
김성호가
한가하게
늙은 김인철이
김경석이처럼
쉽게
임기 채울 수 있다고
현상황을
강건너 불구경하다가는
큰코 다친다
노조 전환이
공론화된 순간
김성호
조양래는 제대로 엮인 것이다
처신 잘못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면
한방에 훅간다
박근혜처럼
이럴려고
대통령 했나?
넋두리 하게 된다
자의반
타의반
엉아말
장난아니데이~
정신줄 놓지 말고
정신 똑띠이
차리거래이~
사고는 앞에 늙은 퇴물 똥차가 치고
니가 뒷수습해야
하는
최악이라규~
여시같은
영감탱이들
좁쌀같은
빈댕이 소깔딱지를
철없는 너희들이
된통 당하는 꼴이라니...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