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노조가 무너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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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38 추천수:2
- 2022-12-03 00:37:46
포스코 노동사는 유령노조
50년사다
민주당이 여당일때는
느긋하고 느슨했다
워낙에 정치 검찰을 동원힌 야비한
정치 보복에
당하다보니
노란 봉투법
안전 운임제는
화물연대 요구대로
상정하는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쨌던
고무적이다
야당으로써 투쟁을 더
잘하는 민주당이다
민주당이 여당일때 소극적
태도가 야당이 되어서
노동 개혁 입법에
적극적
태도로 바뀌듯이
구김당 김정재 수준은
민주노총 하청운운
그 입 공업용
미싱으로 오바록
하기전에 쳐 다물거래이~
새삼스로운 것도 아니고
민주당이 여당 복하나는
제대로 타고 났다
김정재 극우고
즈질이다
말이 언플이
양대노총
전략 사업장이지
어용한노는 사측이 급조하여
만든 대항노조이고
오늘날 사태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로
볼때
부어 치킨 두머리 통닭
튀기기 선수 오철욱이
말마따나
황우찬이가 튀겨낸게 아니고
애초에 포스코의 포항 광양
주역들이
수소문 끝에
금속을
찾아간 것이다
노동자가 노조를 만드는 것은
노조 위원장 선거나
대의원 선거들을
통해 민주주의 축제를
즐기는 것이다
어용한노
무슨 죄지은게 많길래
노조위원장이 어떻게
선출됐는지
민포 시절
아크로폴리스
교대 버스터미널에서
전체 노동자가 운집한
가운데
1990년대때 이미
축제로써
10명의 후보가 나선
신나는 경선이 있었다는 점과
1990년대생이
현직
MZ 세대를 형성할 만큼 긴 세월이다
이미 90년대
민주주의 광장
버스터미널 뜨거운
선거 열기를
재현하자는 것이다
복수노조 상황에서
금속노조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교섭대표노조가 아닌
제2노조는 포스코에서
유지된다
내가 지목한 대관
황영길
엄덕열
기타 등등
나와바리
오따꾸는
백의종군 시켜야
향후
언젠가는
교섭대표노조로 대중적
표의 확장성을
가질수 있다
말해줘도
실천못하면
스스로 도태된다
현대차지부도
친사 실리파 이경훈
이상수 시절
돌연변이같은 행동이
울산본부 집회에서
웃음거리가 되었다
사측의 특수 활동비가
만능이 아니다
대관이 장난을 많이
쳤지만
노조 깃발은 꽂았고
민포처럼 이상한 공작에
와해되지 않고 있다
유야무야 상황에서
지금의 몸부림은
한번은 거쳐야 한다
현대차지부 수준 이야기하기전에
유령노조라는
최악의 걸음마를
벗어난 포스코 현실에
비춰
김정재처럼
질떨어지는
극우 정치인의 수준과
똑같은 노무협력실장
형철이 시야
저급한 수준을
생각할때
금속노조를 미친개처럼
물어뜯기에
사측이 혈안이었지
정작은
대등한 합법적인
공식 노사 교섭
집행부 차원의 일상적 교섭은
물론
노경을 대체한 현장 대의원들이
대등한 입장에서
해당 부서 특징에 맞는 특화된 현안에
대한
활발한 노사간의 대화가
본질이다
세상일은
구체적인 안건이 처리되면
후속 조치가 이행된다
각각의 입장에 따른 정리가
개인적 사인보다 더
구체적으로
빠르게 각 진영의 입장대로
정리된다
기업노조를 선언한 세력이
어용한노처럼
사측의 눈치나 보면서
사측이 각본을 써주지 않으면
미동도 하지 않는 죽은 조직으로
상근이 특혜만 누리고
매계절 냉난방기 틀어놓고
희희낙낙 그리는
소돔과 고모라같은
퇴폐적 끝판왕이
되면 절대 안된다
열씨미 알한 만큼의
정당한 댓가를
받기 위한
제대로 된 노사 교섭
정상화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2018년이후
4년이면
아무리 신생이어도
충분한 워밍업은 됐다
막말로
쉽게 말해서
까짓거
상근이 특혜
임금 5%
인상만 쟁취하면
밥값 충분하다
임금 동결맨
모지리
어용한노 꼬락서니에
성질 뻐쳐 봤지 않나?
세계적 성과에 맞는
정상적인
집행부 교섭 체제와
일선 현장 대의원의
활발한 부서장과의 교섭은
술퍼먹는 하마
부서장이 대의원 상대하려면
술끊고
현안에 대해
공부하고
나와야 한다
최악의 유령노조에서
사측의 탄압에도
와해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
지금까지의 실제 알곡같은 성과물과
실천을 볼때
더이상 동결이 아닌 최소 5%
기본급 인상
어용한노는 못했지만
기업노조에게
교섭대표노조를
부여하면 충분히 넘치도록
할 수 있다
워낙에 최악의 어용한노가
각종 다이나믹한 대형 사고를
쳐서
성질뻐치게 했기에
기업노조는 단순화해서
보면
참 쉽다
노동3권
가장 강력한 압박 수단
파업권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줄 알아야
사측 금속마피아가
진짜 진심
노조를 겁낸다
종이 호랑이
어용한노는
사측
금속마피아가
가지고 논
호갱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분진과 소음에 찌던
현장이 아닌
공기청정기 렌탈된
사무실에
히타틀고
있으니
어용한노는
세상천지를 모른다
현재에 충실하면
저연스럽게
미래가 보장된다
포스코는
모든면에서
특히 그렇ㅎ다
노조 위원장 선거
대의원 선거
축제로 모든 노동자가
민주주의 실천하게 하라
교대 버스 터미널을
민주광장으로
예산을 투입해 알흠답게
당장 조성하라
정상적인 교섭
진짜 노조 4년이면
충분한 시간
충분한 학습이
완벽하게 됐다
비본질적 소모적
공방을 끝내고
정상적인
노사 교섭 전체를
노조 전용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하는
투명성을 확보하라
해보자
해보자
우리는 할 수 있다
영일만의 신화
이제는 만주노조 활동의
신화로 답해야 한다
우리 내부자는
부당한 해고까지 감내한
기업노조의 고민과
진심을 안다
4년이면 충분하다
현장 노동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정상적인 노사 교섭이
노조를 만든 이유고
근거다
기업노조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교섭대표노조로서
어용한노가 동결
끝판왕이었기에
통상 임금의 핵심인
기본급 5%
인상만 제대로
파업을 불사하면서까지
쟁취해도
일단은 상근이들
밥값은 한다
뭐 그리
어렵지 않잖아
안그래
제대로
정상적으로
가보자
우리는 준비됐고
충분히
단디
할 수있다
공개적이고
전과정에 대한
투명한 실시간 중계를
통한
실세 회장이 직접 참여하는
진짜 노사 교섭이
핵심적
본질이다
가짜 교섭 끝장내고
진짜 교섭
일상화 쟁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