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노조가 무너진 간단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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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39 추천수:2
- 2022-12-01 22:05:14
사측이 전경련의 경총의
회원사 측면에서
민주노총을 집중적으로
혐오한다
극우 꼴통
태극기 부대와 함께
김성호 어용한노 집행부
조양래 부위원장
포스코지회
출범당시
기자 회견장에 있었다
포스코지회 소속
노경 위원 당선
노경 사무국장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나?
조양래 자신이
가장
잘 알것이다
상근이가 되고
미래 파트장 보장이
고작
포스코지회에서
어용한노로 말갈아타기
일까?
함 두고보자
극우가 판차는 포스코에서
광양은 지역적으로
구김당의 경북이 아닌
만주당 지역임에도
극우인 구김당의 성향을
보여주듯
공익제보자 정민우는
자신 스스로 밝힌
민주당 전직 중앙위원
이력에서
구김당에 의해서
퇴출된 것이다
극우인
구김당은
반대파를
인정하지 않는다
누가
어용한노인지
누가
기업노조인지
누가
금속노조 잔류파인지
더욱 분명해졌다
금속노조파인
시민단체 간부 출신
삭발 투쟁의 결기를
들어면서
극우적
사용자의 노조관 관련
특징을
막걸리에 파전 먹으며
말해준적이 있다
민주노총에 대한 극단적 혐오가
대항노조 어용한노 만든
주요 근거이며
노조에 가입만 되어 있지
실제 투쟁력은 삭발 투쟁까지
서울의 전국적인 행사에서
강행함에도
노조처럼 드러내놓고
탄압하지 않는 특이한
지금의 한형철류
극우 성향 노무협력실장의
대처법
그들은 유독
민주노총먼 보면
병적으로 뻘떡주를 먹어 발기한다
일개 극우 노무협력실장부터
극우 구김당 정권 자체의 기본
마인드가
민주노총 혐오가
주된 사상이다
세계 10위권 경제 성장에
못미치는
형편없는
노조 조직률이
진정한 선진국
진입을 막고 있다
극우 꼴통 기득권의
민주노총 혐오가
선진국 대한민국으로
가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노조 조직률 50%대로 가면
당장 선진국이 된다
노조 조직률 80%대로
가면 북유럽처럼
요람에서 무덤까지
국가가 책임지는 완벽한 사회 안전망을
가진 선진 복지 국가가 된다
선진국으로 가는
가늠자가
높은 노조 조직률이다
일본이나
미국식이
아니라
스웨덴이나
독일
프랑스식
높은 노조 조직률 노동 존중사회로
산별 체제를 구축해야
제대로 된
선진국이 완성된다
기성 세대는 실패했지만
새로운 세대는 북유럽 선진국처럼
무한대의 높은 노조 조직률을
자신들의 세대에서
충분히 덜성할 수있다
민주노총에 대한
미친 혐오가
포항의 포스코지회 탄압이라는
4년 역사에
앞잡이가
김순기 현 인창원장에
이은
현 한형철 노무협력실장의
참나쁜 매카니즘이다
민주노총을 막기 위해
만든
대항노조가
어용한노의 출범 목적이다
이런 저의를
가장 잘아는
민주노조 세력이
어이없는 막가파식
탄압에
더이상 가만히 앉아서 당하지
않기 위해
아직도 유령노조의 혼이
사라지지 않은
포스코내 노조 문화에서
오랜 고민끝에
기업노조를 통해
어용한노를 무력화내지
해체하는 방법을 택했다
일반적인
기업노조는 어용한노처럼
징계를 당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의 포스코
기업노조 핵심 인물은
무려 두번이나 억울한
부당 해고를 당했다
민주노총도
한국노총
상급 단체도
특이한 포스코 내부 사정을
현직 포스코 노동자들처럼
잘 모른다
포항에서
사측 극우 한형철이
혐오한
대상 민주노총을 떠난
상황
해고 복직 소송중인 팩심
관계자가 있는
기업노조를
원희룡이가
환영한
기업노조를
민노처럼
탄압할지
두고볼 일이다
그들만의 특이한 국룰 차원에서는
어차피
그들의
삐뚫어진
극우적 사고로는
주요 혐오 타켓이
민주노총이지
기업노조는 아니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험대
극우 노무협력실이
기업노조를 어떻게
대처하는지
한형철의 검은 속내가
드러난다
전술적으로
이이제이가
기업노조 차원에서
구사된다
일단 민주노총때문에
생긴
대항노조 어용한노는
당장에 퇴색되었다
당분간은
일반론적
상황으로
포스코 내부 노조 역학 관계를
단순화 할 수없다
분명
민주노총 견제를 위한
대항노조로서
어용한노의 필요성은
궁색해졌다
주임 파트장들이 빨갱이 타령으로
민노 탈퇴를 강요하는 것처럼
기업 노조를 대하기는
크게는
전경련이나
경총의 탄압 사례에도 일단은 없다
대항노조의 의미가
사라진 어용한노는
쇠락할 수밖에 없다
활동하지 않는 식물노조
어용한노가
임금 동결에
매진한 결과는
대관 특수 활동비만 무한대로
늘렸고
소위 1% 나눔을 통한
정차권 로비용
비자금 조성에 공헌했으며
막대한 현금성
사내 유보금만
날로
금고에 쌓이게 한
극심한 부작용만 낳았다
민주노총을 막기위한
급조된
대항노조 의미가
전적으로 타의에
의해 사라졌다
어용한노와
기업노조의 진검 승부속에서
여타 대기업처럼
노조 가입 대상
과반수를 완벽하게
넘는 최대치 많은 상근자가
보장되는
타임 오프 보장
차량 제공
사무실을 어용한노처럼
가용할 수있는
막대한 노조 재정에도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는 죽은 조직을
살아 숨쉬는 조직으로
대변신하는 과정으로
봐야 한다
어용한노가 웃기는 짬뽕인것은
노동3권이 완벽하게
보장됐음에도
가장 강도높은 압박수단인
파업에 대해선 일도 관심이 없다
어용한노라고 파업하지 말란
법조문은 어디에도
없으니 더욱
한심한 것이다
절차적으로
기업노조는 주임 파트장들이
민노처럼 탈퇴서 가지고 다니며
공작할 수
없으므로
막대한
조합비
많은 상근자
노조 차량 제공
사무실 공간
소내 추가 확보등의
가용 능력을
노동자 권익을
위해
수시로 일상화된
선전전과
홍보물 배포
현장의 가려운 곳을
일일이
찾아가서 해결하는 각종
다양한 이슈 제기로
현장 분위기 붐업
1만7천명 완벽한
과반수 확보 노조가
할 수 있는 역량에 맞는 활발한
투쟁을 한다면
어용한노에 실망하여
떠난 민심도
민주노조로
확
돌려 놓을 수 있다
기업노조로
대항노조는
사실상
끝장났다
기업노조로 살아 숨쉬는
노조 시대로
가자는 분명한 의사는
오직 당사자
포스코 노동자들이
젤 잘안다
언론도
문제적
원희룡이도
똥인지
된장인지
아무것도 모른다
현존하는 노조 시스템 모두
시도 해봤고
현실적
현재 진행형
실패작
어용한노 허물기는
완벽하게
성공한다
조직을 만들기가
힘들지
노조 깃발이 꽂힌 이상
열씨미 고민해왔고
이번을 계기로
진짜 세력이
대반격을
제대로
한 것이다
동력이
곳곳에 넘친다
억울해도
잉크도 마르지 않은
세명고
김성호도
포스코지회에서
말갈아탄
조양래도
대항노조가 약발 다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대항노조는
시효를 다했다
이것이
핵심 포인트
밑줄 좌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