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한노 해체 현장발 전쟁 선포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58 추천수:2
- 2022-12-01 08:39:11
포스코 역사에서
더이상 민포같은
와해 트라우마는
완전히 사라졌다
보수화된 레거쉬 언론은
포스코 내부 노조 사정에 대해
올바른 공정한
보도를 할
자격을 잃은지 오래다
진짜 노조에 찬물을 끼얹고
고추가루뿌린 세력
무능하고 부패한
최정우 쉴드친 세력
굥과 똑같이
문재인 밑에서
검찰총장하고
문재인 밑에서
포스코 회장한
공통점에
좁쌀같은 밴댕이 소깔딱지
같은 쫌팽이라는
공통점
문재인이 참 인덕이 없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중요 자리에 앉혔더니
대놓고 배신을 때렸다
노무현
문재인
굥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분명
친노동 이미지의 대통령인데
더군다나
최정우는 문재인이
임명했음에도
물에 빠진놈 건져 놨더니
내 봇따리 내놓으라는식
극보수 스탠스로 일관했다
노사 관계 파국은
촛불 대통령 시대에도
군사 독재 시절보다
더한 민노에 노골적인 탄압을
주도한 최정우가
주범이다
조만간
반드시
지은죄에 따른
탄핵이 이뤄지는
것은
당연하고
사팔귀정이다
이른바
민주 정부하에도
반노동적 극우 정권과 같은
노동 탄압은
참 일관된
기회주의자
포스코 사용자들이다
노무현 시절
이구택이 그렇고
문재인 시절
최정우의 노조에 관한한
요지부동의 극우적 행태는
최악이다
민주 정부와 정체성이 맞지 않으면
애초에 회장하면
안돼지
회장 욕심은 나고
노조는 극우 정권때와
똑같이
탄압 일색으로 간다
도대체 뭐하자는건가?
노조가 고로불을 끈적이 있나?
뇌피셜로 있지도 않은
고로불 끈다는
가짜 뉴스 재생산은
최정우가
허언증 환자임이
틀림없다
노조의 파업으로
단한시간이라도
현장 조업이 중단된적 있던가?
입이 있으면
어디 말해 보라
포스코에서
노조 문제는
한마디로
구멍이다
완벽하지 않아서
민주적 재개정이
필요한 가운데에서도
복수노조 허용만으로도
포스코도 노조 사업장으로
우뚝 보란듯이 발돋음했다
이번 사태는 예전같으면
광고 팔이 찌라시 기레기 언론들이
민포때처럼
탈퇴서가 순식간에
산더미처럼 쌓였다는둥
온갖
사측을 빨아주는
가짜 뉴스로 넘쳐날건데
이제 세상은 변했고
그런 노조 와해 상황은
분명하게
더이상 죽어도 없다
일잘하는 세계
최고 기술자
포스코 노동자들이
무능하고 부패한 모지리
최정우에게
할말이 없어서
가만 있는줄 아나?
숟가락 얹기도 유분수고
고추가후뿌라기도
정도껏 해야지
최고의 성과흘 내고
죄지은 것도 없는데
어용노조를 앞세워
임금 동결 쑈로
일관한
최정우는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혀깨물고
자살해야 한다
이건 아니지
미행 운운
최정우
너희가
친구 찾기 앱깔고
노동자 불법 사찰하니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이번 표결은
사측 눈치보지 않는
진짜 노조원들의
소신 투표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능력자 집단 어용한노보다
실질적인
대표성을 발휘한 상황으로
해석해야
정확한 해석이다
와해가 도저히 될 수없는
복수노조 시대 실상을
무려 40년같은 4년을 보여줬다
오랑캐는 오랑캐로
이이제이
요괴는 요괴로
미치광이 전술엔
미치광이 전술로
대처하는게
전광석화다
조용한 연못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
사측의 온갖 탄압을 몸으로
막아온 진짜 세력이
고추가루 뿌리기 선수
숟가락얹기 선수
사기꾼 집단
사측의 밀정 조직
어용한노에 대한
전면 해체를 위한
현장발
전쟁 선포로 봐야
정확한 현재 상황 인식이다
50년 유령노조도
견뎠는데
50년 걸린 것에 비하면
어용한노 해체는
속도전으로
좋아
빠르게
가
좋빠가
상황이
민심의 본질이다
어용 요것들을
나이값 못하는
모지리들을
어떻게
박멸해야
잘 박멸했다고
소문날까?
제대로된 노조가 없어
발생된
포스코 관련 온갖
적폐 청산의 노동자발
구심점으로
포스코에서
상수로써
반드시 필수적으로
필요한 조직이
민주노조라는 사실을
지금껏
충분히 사력을 다해
진짜 노동자들이
제대로
앞장서 왔다
부당 해고자에 대한
원직 복직이
이뤄졌다는
소식이 없다
어용한노의
미친짓거리에
대규모 집단 털퇴 도미노에 탑승한
노동자들이
새롭게 대거
기업노조에
가입함으로써
최대한 조속한 시일내
교섭대표노조가 된다
살아 숨쉬는
오직
현장을 위하는
정상적인
노조 활동 방식으로
대다수의 노동자가
기업노조를 대안으로
삼은 모습이다
1만7천여명을 대표하는
현장 눈높이에 따른
교섭대표노조로
기업노조내 민주파 집행부가
민포처럼 들어선다면
노조가 왜
포스코에서 필요한지
그 당위를 명확히
실효적으로
보일 것이 명약관화하다
일하지 않은 농땡이
어용한노를 몰아내고
막대한 조합비라는 든든한 재정 확보
많은 상근자가
현장을 위해
제대로 기능을 한다면
포스코 노동 현장은
그야말로
실제
천지개벽한다
노조 와해는
포스코에서
완전히 없어졌다
민포의 완전한 부활
민포 시즌2로
와해없는
실천하는
민포를 기업노조 방식으로
실천하면
그 파장은
포항
광양 지역 사회
전반에 획기적 변화도
실질적으로
동반 가시화된다
그만큼 높은 가치가 있고
지역 사회의
변화와 혁신에도
반드시
큰 이바지를 하기 위한
대형 이슈라는
빅피처로 인식되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포스코의 엄청난 ICBM같은
유무형의 파괴력을
진짜 노동자들이
주도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