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역사상 최대 노조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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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70 추천수:2
- 2022-11-30 18:22:48
최악 광신도 집단
유령노조
서류상 호부 20명 내외
부끄럽고 민망한
유령노조 흑역사앞에
민주노총
한국노총
이상론은
구름위에서
봉창두드리는 소리다
박태준의
노조 허용 담화와
주임 반장의
교대 점호시
노조 가입서
공개 작성식으로
되는 노조는
순수한 노조법에 따른
노동자들의 자발적이고
자주적인 의사에 의한
현장 주도의 노조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용 집행부에 맞서
노조내 국회에 해당하는
대의원을 민포가 다수파가
되어 간선제가
직선제로 바뀌고
박군기 민포 집행부가 들어서자
당황한 박태준을 뛰어넘는
물태우가 안기부를
동원해서
일개 노조를 공작으로
와해시켰다
이래서
이전
민포가 있었음에도
사실상의 순수한
의미의
최초 50년만의 진짜 노조로
인정하는
2018년 9월16일
역사적 의의가
지금
이순간도
오롯이 유효한 것이다
불과
20명내외
극스몰적 서류상
유령노조가
50년 반세기 유지됐고
이를 내용상
무노조 사업장으로
냉정하게
평가하는 것이다
공인에 대해서
사찰이 아니라
노동자는 평가한다
황우찬이
스스로 말하지
않아도
지금 금속 포항지부장이 되기전
김호규 금속 캠프
사무처장 러닝메아트
이력이 부각된다
개인적
호불호가 아니라
전임 이전락과
관계는 어떠하며
현실 정치 스탠스는
평등파인지
자주파인지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져 있다
국정원의 음모론적 사찰과
순수한 노동자들의
지도부에 대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평가는
의도 자체가
상이하다
한국의 룰라라 해도
과언이 아닌
노무현 시절에도
포항은 노조 정상화 세력이
고작 5명
그중 1명은 조합원이
아닌
비조합부서로
강제 전출되었다
이번
노조 전환
디테일 측면
사측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개인정보에 얼마나
철저했는지가
밝혀졌다
포스코에 노조 허용을
공론화했던
노무현
박태준처럼
아무리 백번양보해서
노조 허용 담화 형식은
노동자 스스로 판단해서
자주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노조 설립 취지
맞지 않음을
노동 인권 변호사
노무현은 프로답게
알고 있었다
쉽게 말해서 밥을 떠먹는
주체는 해당 노동자
스스로 판단해야지
아무리 좋은 취지고
노동 인권 변호사라도
떠먹여 줄 수는 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떠먹여 줬다고
판단한다
노무현은 존경하지만
좌희정
우광재는
존중하지 않는다
보좌관 이전에
그릇이 자신이 모신
리더 노무현만큼 되지 못했다
정치 현장에서
보좌관이
변호사 직군처럼
국회 의원이 되는
주요 루트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내가
자주적 의사로
안희정
이광재를 안티가 아닌
비판하는 것과 상관없이
리더인 노무현이
자신의 중요 참모로
안희정
이광재를
끝까지 의리있게
안고간 것은
지지자로서
존중한다
유시민도
마찬가지다
안희정
이광재 만큼의 인지도를
가잔 참모는
아니지만
내가 속한 경북의
유시민 캠프내지 사단
점주라고
표현할 인물과는
심하게 다퉜다
진짜 지지자는
유시민을 봐서 참는게 아니라
유시민을 위해서
진심으로 다퉜다
점주라는 전문 용어는
진보가 활성화된
수도권과 달리
진보가 취약한 동토의 땅
경북은 한번 점주는
사망때까지 점주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경쟁자가 없으니
오바를 했다
유시민을 지지하는
방식도
경북에서는 경북 점주를
거치라는 식
안하무인적 행태에서
원칙은 안중에도 없었다
운동권 후배인 경북 점주를
유시민이 지금도 챙겨준다
이또한
노무현처럼
유시민의 리더로서
참모 챙기기로
큰틀에서는
존중한다
참모와의 관계는
논리적 해석만으로만
볼 수없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안을 볼때
큰틀에서
폭넓게
넓은 시야로
해야 사안을
최대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뜻이다
진보 시민 단체는 다른 일반적 분야는
정통해도
포스코 내부 노사 문제는
대시민단체 담당 대관을 통한
정보 습득이라는
한계를
새롭게 시작하는
순수한 현장 노동자앞에 드러낸다
소위
포스코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현상 말이다
고인이 된
최종태 방어를 위해
운동권 출신이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는데
사측이 제공한 전번으로
연락이 온
개인적인 실사례도 있다
지금 논란
본질은
민주노총
한국노총 비판이
절대 아니다
유령노조에 대한
종합적인
비판을 우리 눈앞에
펼쳐진 황당무계한
상황에 빗대어
사용자 그리고
핵심 관계자
금속마피아
그들이 주도하는
노무 협력실을 상대로
주범으로 지목하고
한놈만 팬다는 일념으로
일갈하는 것이다
세대적으로
54년이 흘러
새로운 세대 출현과 함께
당당하고
진취적이고
자주적 의사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진
후재들을
자랑스러워 해야
생물학적 나이를 떠나
당당한
진보주의자라
스스로 자임할 수 있다
아마추어라 하기에도 질떨어지는
미친 행위를
서슴치 않는
개인 정보의 기본도 모르는 이성을 잃은
집단이 노무 협력실을 필두로
아놔
어용한노가
미쳤지
최하급 현장의
어용한노 소속
주임 파트장이 대놓고
민노 소속 조합원 신분을
불법적으로
파악해서
지들 어용한노나 제대로 하지
조합 차원의 공정한 게임룰을 도외시한
희대의
코메디가
미친 포스코 저급한
노무 인사 정책의 현주소
막대한 홍보비를 퍼부어
만든 화려한 화장발로
풀메로 김건희의
마이클잭슨 별명이
사라지지 않듯이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뛰어난 전략
전술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냉정한
평가는
50년을 지탱한
20명 내외
서류상 존재한
유령노조
기준으로
불가피하게 공개된
포항의 조합원 숫자만으로도
50년만의
진짜 노조가
맞다는 공증이다
경제지 좃선일보
한국경제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사측 일방 빨아주기
가짜 뉴스에 포스코 노동자들은
절대 속지 않는다
가짜 뉴스가
대법원 최종 판결로
밝혀지도
기레기들이
해고자들에게
일체 사과하지 않는다
철면피들이다
체크오프는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는 제도이다
포스코 현실은 체크오프 개인 정보를
불법적으로
악용해서
민노 탈퇴서를 어용한노
주임 파트장들이 들고
돌아 다닌다
공장장이
털퇴서 못받아 오면
용퇴시킨다고 한모양이다
노조라는 본질은
온데간데 없고
민노를 먹잇감으로
때아인 충성 경쟁
포스코 꼬라지가
이렇ㅎ다
현재 있는 그대로
살태를 아는
현직 노동자 중심으로
미친 포스코 상태를
최소한의 나름 이성적이고
합법적 틀을 갖춘 연후에
50년도 기다렸는데
이제 제대로 된 노조 시대로
사측이 순시리처럼 엮였는데
중립적으로
함
지켜보자
체크오프
CMS는
개인정보의 상징이다
사측의 불법적 행위는
반드시
현장이 심판해야 한다
아무리
굥에 의해
공정과
상식이 희화화
됐다 손치더라도
지금
포스코 상황은
엄밀하게
말해서
순수한
공정과
상식을
되찾기 위한
명예 혁명이 진행중인
것으로 보면
사실에 가장
근접하는 것이다
광양을 뺘고도
오픈된
조합원 수는
혁명적이다
3일 천하로 끝낼듯이
미쳐 날뛴 노무 협력실의
대놓고 불법 탈퇴 공작에
맞서
2018년 3317명을
필두로
오늘 현재까지
엄청난 조합원 숫자는
조합원들의 열정과
신념앞에
사측이 사실상 굴복한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대관도 악세세리로
감안하고
결국은 순수한 내부자
참노동자가
포스코에서도
노조의 참주인이 된다
음모론이 먹혀들지
않는 것은
지금
조합원들이
자신의 신념에 따라
모든 미쳐돌아가는 상황을
극복하고
좌고우면 하지않고
소신껏
자신의 표를 행사하기
때문이다
술에 찌든
굥은
입만 벌리면
구라만 치지
물태우처럼
국정원을 앞세워
민포때처럼
포스코지회를
와해시킬 힘이 없다
오히려
술통에 빠져서
촛불에 의해
자신이 쳐넣은
박근혜처럼
탄핵당한다
책상머리 이상주의자여!
유령노조 서류상
20명 내외
50년 반세기
포스코 노조 흑역사가
현실이고
준엄한 기준이다
포스코는 2018년 9월16일
이미 50년만에
순수 현장발
혁명이 일어났고
사측의 사용자간
회장 자리를 둘러싼
피튀기는 혈투속에서도
진정한 포스코와 운명을
같이하는
순장조 정신에
입각한 노동자들의
전지적 현실 타개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사측의 리스크에도
포스코가 좀처험
흔들림없는 것은
54년을 묵은
포스코 적폐 청산에 대한
의지가
분명한 순수
내부자들이
작금의
상황을
주도하고 있다
충분히 검증된
순수 현장 노동자들이
지금의 사태를
정도로
이끌고 있다
유령노조가
이만큼
진전했다
책상머리 키보드 워리어는
현실과
맞지 않는
자위를 당장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