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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노조 기업 노조 제2노조 금속노조 제3노조 어용한노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05 추천수:3
2022-11-29 19:02:59
극우조직 사측을 대변하는
전경련 경총의 민주노총에
빨갱이 타령에 의한
미친 혐오가
민주노총 차원의
전략 사업장
상징적인 포스코에서
백화점식 부당노동행위로
펼쳐진 것이다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한국노총 소속을
왜 어용한노로
작명했는가?
사측이 민주노총을 막기 위해
굽조한 대항노조이기 때문이다






그동안의 가장 노동자 권익 향상에
가장 중요한 임단협에 쑈로 극심한 민심 이반적
행태를 보인 가짜 노조
진면목이 말이 더이상 필요없는
상황으로 전개되었다




민주노총에 대한 비판이 주가 아니다



가짜 노조 대항노조
어용한노 해체!
어용노경 해체!가
궁극적인 목표이자
핵심이다






SNS상에서 상근이로
현장의 빈정거림 대상인
어용들의 호반의 집
사무실을 폐쇄시키는 것이다





논문처럼 세세하게
표현해야 어용노조의 특혜
스타렉스 차량 제공을
실제 현장을 위해
일하는 노조에게 부여한다는 것이다






임금 동결이 고착화된
어용한노를
언론노조가
교섭대표노조인
KBS
MBC에서
가세연류 슈퍼챗 팔이
극우 유튜브
성향의 제3노조처럼
최소 단위
극소수 노조로 현재의 어용한노를
위상에서 격하시키는
현장 민심의 반영 프로젝트다






김인철
김경석이는
딱 일개 극우 유튜버 수준이다




새계적인 대기업
포스코의 교섭대표노조 수장의
자질은 일도 없고
한마디로
진상 미치광이로
아주 즈으질이다





사측의 만노에 대한 막가파식
탄압은
해고는 살인인데
무차별적 해고를 해댄다






오죽하면
포스코를 히틀러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비견하겠나?





지극히
현실적??
불가피한 선택지
기업노조
충분한 냉각기와
사측의 미친 광기에 의한
한놈만 죽인다식
선택적 박해와 차별이
주원인이다







지금처럼 공론화되기전
사측에 의한 부당해고에 맞딱뜨린
노동자들의 진지한 고민의 일단이 묻어있다






복수노조 교본에
아우슈비츠같은
포스코를 사측이 일방적 폭주로
밀어부치라는 대목은 어디에도 없다





그렇다고
최정우가 민노 조합원 다죽여요
라고
용산에 일일 보고라도
할 수있는 지극히
현실은 더더욱 아니다






포스코의 특수한
해괘망칙한 상황은
유령노조 문화가
아직도 여전한
심각한 다른 이름이기에





가짜 노조가 노조 기능을
무기력하게 하고
어용 상근이들의 온갖 특혜와
차량 제공이 실제
현장을 위해
일하는 노조가 합법적으로
빼앗아 오는
실천 과정이 팩트다





그 어떤 교과서에도
민노를 탄압하라고
한적없다



법위에 군림하는
무법천지 포스코 노동 현장 실태가
문제의 핵심이다




1만7천여명의 다양성은
포스코 복수노조
조합웡 순위상
제1노조이자
교섭대표노조로
기업노조가
자리하고
금속노조가
제2노조
극우 유튜브 성향인 어용한노는
제3노조라 전락된다
대령 연합회
HID가스통
흥해 주옥순 엄마부대류
진상이 극소수
수구꼴통 집합체의 초라한 몰골이 된다








기업노조가 교섭대표노조가
되고 현장의 냉정한 검증을 받는다



워낙에 기존 어용한노가
아무것도 하지않는
최악이었기에
숨만 쉬어도
성과로
나타날 정도이다








기존 노조판대기의
기업노조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실천이
반드시
필수적으로
병행되어야 한다







교섭대표노조가 됐을때
수많은 상근이들이
어용한노와 차별화된
실질적인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





민심은 아니다??
싶으면 언제든 변한다



민심이 천심이고
민심을 두려워하는
집행부가 되어야 한다






기업노조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면
어용한노처럼 배제가
아닌 따뜻한 포용적 자세로
적극적으로
금속노조와 연대해야 한다







쨌던
신생 노조의 한계로
지적되는 아마추어 리더쉽도
검증 대상이다






1만7천여명을
대표하는 유능하고
잘 준비된 실력있는 집행부의 면모를
보여주는 정면 돌파를
해야 한다







대기업 노조의 많은 상근자
그리고
차량 제공등이
더이상 특혜가 아닌 정당한 권리가
되도록
현장 조합원들의 눈에
어용한노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모습과
변화와 혁신이 일상화되는 실천이 답이다






노동자의 삶은
소꼽놀이 장난이 아니다




무소불위
무법천지로
무차별적 최악의 해고릏
민노에 대해
좌표찍고
노골적이고
집중적인 포화를
사측이
노무 혇력실이 마구드리 퍼부어댔다








열씨미 일한죄밖에
없는 선량한 우리 노동자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 극우 사용자들에 대한
대처 방식의 변화가
기업노조 카드이고







어용한노가
워낙에 최악이라
심각한 현장 민심 이반에 따라
교섭대표노조
기업노조로 전환은
그리 어렵지 않게
현실화된다








기존의 기업노조 관련 여타
각종 불신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주도할 수있어야 한다






극우의 반동이
미친 어용한노이고
어떤 조직이든
극우의 광기는 발현돨 수 있다






문제는 극우가 미쳐 날뛰는 횟수를
최소화하는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




굥에 대한 조기 탄핵 여론과 같이
예상치 못한
극우적 행태에 대해서
결국은 포스코 주인공인 현장 노동자들이
검중된 민주노조 중심으로
책임있게 풀어나가는 방법밖에 없다







기존의 기업노조 한계를
불식시키고
살아 숨쉬는 민주노조로
기업노조가 힘있게 살아남는
저돌적인 정면 돌파 방식을 택해야 한다






신생 노조로서
업무 시스템과
전임자 규모
차량 제공등
노조 활동에 수반되는
시스템 규모는
어용한노때 이미
공개되고 공식화되었다






문제는 어용한노는
독재 정권처럼
무능하고
부패해서
쫓겨났다면





쫓겨나지 않는 방식은
기존 패배주의를 불식시키고
기업노조가 적어도 포스코에서는
일잘하는
현장을 제대로 섬기는
진짜 노조 민주노조의
길를 실제 실천하느냐?에
의해 운명이 사실상 판가름 난다






제2노조 금속노조가
민주노조인 기업노조와
상시 연대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스탠스 변화도
기업노조 하기 나름이다






너무 순탄한 과정만
앞서서
말하는 것이
절대 아닌 것이






해고는 살인인데
최악의 상황까지
억울하게 내몰렸던
당사자가
주도하는 조직이고
어용한노가
워낙에 최악이고
언급할 가치도 없는
진상 집단이었다







어용한노가
진정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에
기업노조가 조금만해도
엄청난 효과로
현장의 반응이 나온다







스스로
레드팀을 꾸려
가감없는 쓴소리를 할수 있는
토대도 확고하게 구축해야 한다






쓴소리가 아프지만
쓴약이 몸에는 좋다




제1노조 기업노조
제2노조 금속노조
제3노조 극우 유튜브 성향
모래알같은
소수 극단적 연합체
골목대장
어용한노로 끝없는
위상 추락으로
쉽게 판단된다






주적
극우 가짜 보수 구김당이
죽어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산다





또랭이
어용한노가
죽어야
포스코 노동자가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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