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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 한노 허물기 성공적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7 추천수:1
2022-11-29 11:08:33
노조는 살아 숨쉬는
생물이다


이른바 복수노조 대응 매뉴얼이라는
사측의 대외비 문건
프로세스가 전면적으로
다 드러났다




가장 큰 뼈대
54년 역사중
50년만의 진짜 노조가
가장 핵심적인 본질이다





50년만의 노조 진입 장벽 깨기는
성공적이다




사측의 대처는
어용 노경과
어용한노로 모아져 있다




복수노조는
백가쟁명식 논의의
봇물이 터질수밖에 없는
무한 경쟁 구도이다





50년만의 진짜 노조
현장 중심 주도 세력은
새로운 세대 특유의 당당함과
자유로운 사고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행동을 실천하는
특징을 올곶게
보여주고 있다






제1안
제2안
아니 그 이상의
무궁무진한 대안을
준비한 전술 전략의
보고라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닌
준비된 노조 활동가들이





어용노경과
어용한노의
벽 허물기 작전에 돌입한
투쟁 대오를
실시간 확인한다





극우의 실체도 근거도 명분도 없는
빨갱이 타령으로
무법천지로 민노에 대한
일방적 탄압이
전방위로 이루어 졌다





사측의 야비한 꼼수가
백화점식 행태가
전면적 대외비가 해제된 체
다 까발려진 마당에





복수노조 시대
진짜 노조
민주노조 세력이
가만히 있을리 만무하다






어용노경과
연동된
어용한노 허물기라는
거대한 역사적 서막이
펼쳐진 것이다






누누히 말했지만
유령노조라는
소통 부재라는
불통 구조속에서
말이 좋아
양대 노총의 전략 사업장
아이템은 근본적인
내부 정보 부재라는
명확한 실태만 드러났다








포스코 특유의 경직된
군대식 문화에 대한
인식 결여가 가장 두드러진
사안이다






가장 강력한 노조 만들기 전략은
하드웨어 측면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핵심에
해당하는
현장 노동자들의
근본적인 노조의 필요성에 대한
절박감에 의한
인식의 변화가
제일 중요하고 핵심적인
본질이다





불가피한 백가쟁명식
논의가 봇물터지듯
노동 현장 곳곳에서
이미 충분히 제기되었고
급기야는 민노에 대한
일방적이고
막가파식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보다 더
적극적 대처 방식 차원에서





더이상
가만히 앉아서 당하진 않겠다는
굳은 결기가
기업노조를 통한
어용노경
어용한노 허물기 공식화
작업에 들어간 모습이다






복수노조하에서
관건은 조합원수 배가 운동이며
이는 교섭대표노조 지위를
실시간 좌지우지한다






기업노조를 통한
어용한노 허물기는
완전한 성공을 사실상
이뤘다





포스코에서 기업노조가
교섭대표노조 지위 확보는
물론
노경의 주도권도
수순에 따라 쟁취한다






말장만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항시
모든 가능성이 열린 대원칙을
인정해야 한다






50년만의
진짜 노조라 대원칙을
세우는데
무려
50년이 걸린만큼
중간 단계로
전략적으로 실체를 드러낸
기업 노조도
궁극적으로





현장에 연착륙을 위해
제대로된 영혼있는
진짜 노사 교섭이 핵심이다






진짜 노조
민주노조 집행부
주도의 노사 교섭은
어용노경과
어용한노가
망친 가짜 임단협의 폐해를 청산하겠다는
의미다






50년이 걸려
간판을 건 민주노조
현장에 뿌리내리는 시간은
가히
속도전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모드로
일사분란하게 진행된다






검증된 세계적인
철강 본원 경쟁력이
개인 사주가 아닌
사측을 상시 견제 장치로서
민주노조를 확고하게
구축하는데도
더불어 유능함을
발휘하고 있다






3분의 2이상의
압도적 지지는
기업노조가
어용노경과
어용한노를
완벽하게
허물라는
주임 파트장이 포함된
현장의 강력한 목소리다





사측에 정신적 종속된
어용한노발
가짜 임단협 쑈에
성난 민심이
진짜 노조가 나서서
쑈가 아닌 찐 교섭을
하라는 강력한 명령이다






결국은
아무리 좋은 구호나
미사여구도
실천 투쟁이 핵심이고
모든 것을 말한다





민심이 떠난
어용한노는
제3노조로
전락한다






50년만의 진짜 노조가
사측을 상대로
교섭대표노조로서
진짜 정상적인
교섭 일상화로
노동 현장 대개혁을
한땀
한땀
실천한다






포스코 살리기는
현수막 퍼레이드로는
한발짝도
진전되지 않는다






충분히 넘치도록
이제는 포스코 조직의 어엿한
상수가 된
민주노조







왜 포스코에도
왜 민주노조가
그찰 필요한지
현장이 어용한노 허물기
실천 투쟁으로
보여주고 있다






기업노조를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현실적 따가운
비판을 감수하고
들고 나올때
50년만의 진짜 노조의
어용한노 허물기는
성공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없는
구도로 완벽하게 구축된 것이다






기업노조의
어용한노 허물기는
현장 눈높이의
실효적 현실적
실천이다





교섭대표노조로서
상근 전임자를
최대로 확보하고
현장을 위해
재대로 실천하고
복무하는 자체가
명예 혁명이다






어용한노 더러
파업하지 말라고
그 누구도 말한적 없다
사측에 자유롭지 못한 한계가
어용들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더이상
가만히 있어서는
곳곳에 산재한
포스코 적폐들이
청산되지 않는다






기업노조로의
큰틀의 일시적
불가피한 전술 변화는
신의 한수이고
유령 노조라는
포스코 현실을 가장
잘아는
내부자들이
어용노경과
어용한노
허물기 대작전은
이미
대성공을 이뤘다





2018년 9월 16일 이후
죽은 조직에서
역동적 신명이
살아 숨쉬는 조직으로의
대내외적 공식 천명의
대서사시는 시작되었다





어용노경과
어용한노가
죽어야
포스코가
살아난다






어용한노 완벽한 허물기
역사의 대반전
민포 와해 당시 켜켜히 쌓였던
노조 탈퇴서 거대탑이라는
오욕의 역사가
기업노조가
급속도로
빠른 속도로
어용한노를 쓰러뜨라고





당당한 교섭대표노조 지위를
확보하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실화로
보고 있다고
보면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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