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 한노의 세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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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64 추천수:3
- 2022-11-28 21:08:44
김성호가 나온 포항 버스 황대봉이
만든 버스 터미널옆 세명고
1회가 겨우 69년생
48살 김성호
신체 나이가 평균
보릿 고개 베이비 부머에
비해 영양 상대가 양호해
10살 젊어졌다하니
신체 나이는 베이비 부머에
비하면 불과
38살이다
사측의 극우적
경총 차원의 빨갱이
프레임이 개거품 무는
민노에 대한 몰염치한
탄압 이념 공세적 주요 빌미다
한때
노조 정상화 세력이
노경의 즉각적인
노조 전환을
내걸며
노경 선거에 실제
참가한 적이 있다
노경 출신 김성호가
어용중에 가장 젊은
나이에
세대 교체
이미지로
어용 한노
19대 노조 위원장이 되었다
사측에게 고분고분한
온실속의 화초인
젊은 범생이 애숭이
김성호가
과연
기업노조 논란속에서
어용한노 최초로
노조 위원장 이취임식에
기업노조 추진 세력을
공식 초청할 배포가
있을까?
솔직히 의문이다
혹시나가
역시나
ㅠ ㅠ
김성호의
현장 조합원 모집
경쟁자 조직인 기업노조의
강력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경총 차원의 민노에
대한 색깔론 차원의
발갱이 타령
철지난 이념 공세 올인에
비하면
경총 차원에서
상급 단체가 없는
기업노조에 대해
민노처럼 탄압했다는
사례는 상대적으로
전무하다
기득권을 구가하는
거대 기득권 양당의
수준이
겨우 어용 한노 이취임식에
직접 참석이 불가할 경우
영상 메세지로
대신하는
수준이다
강경파의 이상론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에서 작금의
국정 운영 중심 세력의 수준이
어용한노 이취임식
축하 영상 메세지 보내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기업노조 논란이 일어나자
하필
김인철
김경석처럼
퇴직 앞둔
최고참이 노털이 아닌
48살 새삐리
노경 출신을
사실상 사측이
내세운 전략 전술의
변화로 읽힌다
어용노경과
어용한노를
사실상
좌지우지하는
사측 노무 협력실이
기업노조와 조합원 가입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 어용 역대 가장 젊은
선후배 조직 역량이
주류인 포공이나 포고에
비해
아웃사이드 B급인
엄연한
포항 신생 고교 출신을
어용한노 위원장에 앉혔다
민주노조 세력의
실제 성공 유무를 떠나
노경의 노조 전환은
포스코지회를 의미한다면
사측이 이른바
비밀병기로
내세운 노경 출신의 김성호를
어용한노 위원장 공식 카드로 내세운
프로젝트는
이바닥 전문가의
번역기를 가동해야
실질적인 해석이 가능하다
기업노조 세력이
3분의 2를 차지할 만큼
실제 법이 그런게 아니라
사측의 노동 탄압의 관행이
기업 노조에 대해선
전경련이나 경총 차원에서
민노처럼 일방적인 속보이는
부당노동행위를
펼치지 않는
지금껏 특징이 있다
논리적이거나
이성적 접근이 아닌 극우적 사고의
사측 집단 그들만의 리그
이상 야릇한 대처법이
그렇ㅎ다
걍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런 패턴이다
정민우와 오철욱때
숫적 열세로
이슈화에 실패한 것과 달리
3분의 2가 넘는 가히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것은
세대 교체로 전략 수정한
김성호 체제와
실질적인
조합원 숫자 배가 운동에서
궁극적으로 승리하기 위한
신의 한수와 같은
급격한 전술 전략의
변화로 분명하게 읽힌다
민노 탄압의 사측
전위대
주류 주임 파트장들이
기업노조를 적극 선호한다
어용한노 권력 구도에서
밀려난 주력부대 소속
소위
주임 파트장들이
기업노조로 급격히 쏠리는
기색이
벌써 역력하다
고근속의
노쇄하고
보수적인
집단
포스코 역사상
적어도
생물학적 나이 48세
신체 나이
38살이
노사 모두를 합쳐
조직의 공식
수장이 된
최초 사례가
어용노경 출신
김성호다
이런 사실을
약체 새삐리
김성호가
현실에서
과연
언감생심
베짱있게
감내 할 수 있는지
공식 시험대에 올랐다
기업노조 주도 세력은
엄청난 현실적
파워 집단이다
김성호의 아마추어적 깜량이
공식적으로
자신의 취임식에
과단성있는 연대 제안 차원에서
기업노조 핵심
관계자를
자신의 취임식에
공식 초청할
머스마다운
배포가 있는지
공개적으로 묻는다
역대 어용한노 위원장 최초로
이러한 파격적인 이벤트를
공개적으로 김성호가
용기가 없어
제안못하면
기업노조에게
가장 빠른시일내
교섭대표노조를 내줘야 하는
세대 교체라는
신선한 이미지가
아니라
단종처럼
최단명의 비운의
무기력한
어용 노조 위원장으로
냉혹한 역사는
기록한다
기업 노조의
파장과 판도 변화는
정상적인
노사 교섭
체제의 강력한
시작점이다
유령노조라는
최악의 단사가
50년만의 진짜 노조
그 이후
사측의 일방적 탄압에
맞서
본질인
민주노조가 교섭대표노조로써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공식 투명한 교섭 인증샷을
남기는
최초의 공식 진짜
실세
노사 대표간의
공식 대화를
최대한 빠른시일내
가상이 아닌
실화로
우리 눈앞에
펼쳐보이는
역사적
진전이
현재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