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노조의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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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28 추천수:2
- 2022-11-25 14:17:57
1차 해고자들의
대법원 최종 승소 과정은
예전과 달리
최초의 사례란
기본적인 배경이 있다
실체가 있는
진짜 노조가
공식적으로
소송 전과정을
당연하고 투명하게
공식적인 투쟁으로
진행한 것이다
심지어 민포마저도
민포 와해이후
개별적 해고무효소송이라는
아픈 역사가 있다
집중해서
임팩트있게
실명으로
이것만
오픈한다
불과 한달이후
정년 퇴직 노동자가
현직일때처럼
진짜 노조내
영향력을 미칠수
있는지
당사자가
젤 잘 알것이다
1차 3명중
한명은 잉크도 마르기전에
억울하게
재해고 되었다
소위
재해고되지 않은
금속노조 지지파에
실명올린
2명을
인간적으로
절대 의심하지 않는다
이 혼란스런 와중에도
투명하게
모든 과정이 오픈되는
용기를 자랑스럽게
평가한다
문제는 엉뚱한 곳에
있다
황영길이
대관인걸 아는지
공개적으로
묻는다
현직 대관 출신
공익 제보자
정민우 당사자에게
크로스 체킹으로
파악한
고급 팩트 정보다
황영길의
실체를 알고
같이한다면
할말이 없다
황영길이
대관인 사실을
모르고 함께 한다면
아무리
좋은 취지라도
오해받기
쉽상이다
대관을 상대한
오랜 실태에서
법카 한도는
비싼 고급 양주를
값싼 막걸리
먹듯 무제한 결제가 되고
간경화
간암
알콜성 치매로
조기 사망한 사례가 많다
그래서 술상무를
젤 더러븐
직군이라 한다
대관들 법카 유흥비
내역이
우리가 받는 실수령액 공식 월급을
훨씬 상회한다
모든 과정이
유불리를 떠나
가감없이
유일하게
공개되는
장소가
이곳이다
재해고된
부당 해고자와
나머지 2명
모두 당당한
대법원 최종 승소한
명예로운 원직 복직자로서
한결같이
정신적 부채없이
당당한 모습이
공통된
특징이었다
벼랑 끝
싸움에서
사측을 통쾌하게 이긴 사실은
참으로
대단한 일이다
금속노조파에
이름을 올린
후배에게
황영길이 대관임을
팩트로 공개적으로
알려준다
황영갈과
런닝메이트였던
이상록에게도
대관 황영길에 대한
입장을
공개적으로
말하면
젤 좋지만
워낙 충격적이라
공개 못하더라도
같이 서명할 정도라면
제대로
직접 만나 파악하기
바란다
대관임을 파악하고도
황영길과
함께 한다면
문제는 뜻하지 않게
심각해진다
모든게
가감없이
지금껏 원없이
충분했기에
진심으로
올바른 판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