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강력한 단일성 집행부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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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61 추천수:2
- 2022-11-24 09:37:03
지도부의 책임있는 빠른
정책적 판단과
일시적인 현재 상황과
관계없이
단일성 집행부로
포항과 광양이 하나의
체제로 가는게 맞다
지금의 상황은
대기업 노조가
현장에 연착륙하는
과정에 모두가 겪은 사례가
포스코 현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이다
정신 건강을 위해서도
음모론에 휩쓸리지 말고
합리적 의심의 잣대를 가져야
한다
편파적인 징계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있는 그대로 공감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현장 친화형 양심적인
세력의 실체를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현집행부 지지 세력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고
논쟁의 진행 추이에 따라
최종 결론이 나면
현집행부가 주도하는
표심이 더욱 또렷히 명확해졌다
자극적인 특정인을
말하지 않아도
1차 원직 복직
3명 사이에
무슨 사유인지
입장이 달라진점도
어쩌면
불가피하다
노선의 차이 말이다
노조는 총회가 가장
큰 의사 결정 수단이다
직접 민주주의 실현 측면에서
말이다
대관이 노조 집행부
특히 지부장이 되는
경우는
현대차지부에도
있고
도하 언론에서는
친사 실리파로
분류한다
그런 측면에서
비집행부 세력에
누누히 내가
노조가 생기기전
시민단체 담당
대관이
비집행부 세력내 알박기
하고 있고
MBC 노조 위원장 출신
사장 박성제 체제처럼
노조 위원장 출신이
사장이라는
사측 최정점에 있는
한준호 아나운서가
우상호 유튜브에
나와서
대관 업무를 했노라
스스로 밝히는 수준과
비교해도
수준 미달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이런 하급 대관은
낮에는 금속노조
밤에는
어용한노 김경석을 만나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한다
물론
대관과
순수한 비집행부와는
다른점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닝메이트로 공개된
인물은
한준호나
정민우보다도
한급수 아래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계속
대관
대관하는 것은
대관이면서
한준호처럼 스스로
밝히지 못하고
활동 과정에서
황당무계한 행동이
노출된 모습이 심각한
문제고
이들은 사측이 시키는대로
철저히 각본에 따라
움직이는 측면에서
요즘 유행하는
밀정으로
말하는 것이다
대관은
이미
노조가 생기기전
황우찬도 알고
김용수
이동기도
잘 알고 있고
생년월일도
65
66
67
68년생에
근접해 있다
이런 속성속에도
진짜 노조는
순수한 노동자들의
판단이 좌지우지
한다
지금 논쟁의 일시적 결론이
모든 향후 생성 과정이
완전 고착화되지는
않는다
노조는 항시
생물이기 땨문이다
포항과 광양의 분리를
반대하고
통합형
단일성 지도부 체제를
선호하는
세력이
현 집행부 성향으로
공식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측을 상대로
판단에 따른 모든
민형사상 책임진다는
대전제하에
타이밍 놓치지 않고
빠른 자도부의 판단이
포스코 상황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비본질적 접근에서
벗어나
뮛시 중헌지
그 본질을
꿰뚫어 봐야 한다
노동자의 대표성을 가로치기한
어용노경
어용한노는
로봇처럼
임단협 시기만
반짝쑈하고
죽은 조직으로
일체 움직이지 않는다
외형적으로
금속노조파면 뭐하나?
밤에는 김경석과
야합하는
대관과 함께하면
지지를 받을 수 없다
정치 드라마도 아닌데
왜 밀정
프락치 이야기할까?
문제적 대관 현직 조합원 때문이다
대관인줄 몰랐다면
상대를 공격하기전에
내말이 맞는지
당사자에게
물어보고
내부 정리부터 하고
자신들의 정체성을 분명히하고
반대를 해도
하라는
것이다
일에는 순서가 있다
대관이 만든 계모임 멤버로 오해받지
않으려면
사측으로 부터
노동 단체로 부터
완전 자유로운
정신적 부채가 없어야 한다
단일성 강력한
집행부 세력이
압도적 지지를
받는 이유는
포항과 광양은
하나라는 대원칙하에
적절한 타이밍에
자신들 정책을
추진하는 강한 추진력 때문이다
정민우
오철욱의 기업노조와
지금의 기업노조의
큰 차이도
결국은
타이밍 차이다
노조없는 포스코 시대는
끝났다는 증표가
이번 포스코지회 사태가
보여주는 가장 핵심적인
시그널이다
죽은 조직
어용노경
어용한노 해체가
이번 사태의 본질이다
이왕에 시작한
노조라면
노동자를
제대로 대변하고
실제 투쟁을 일상화하는
살아 숨쉬는 노조속에서
백가쟁명식 모든 논의의
활발한 토론도
유효한 것이다
강력한 집행부가
나서서
말썽쟁이
천덕꾸러기
가짜노조부터
해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