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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보 모두를 만나 보았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64 추천수:2
2022-11-23 19:00:47
보수 진보 모두를
두루 두루 만나 보았다



극우의 파시즘이나
파쇼적 행태가
군사독재체제하에서
보수로 왜곡되어
그 후유증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해 완전한 민주주의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




보수와 진보는
선의의 경쟁 상대이지
특정 이념이 옳고 그름이
아니다




독재 정권의 기득권 유지 수단인
국보법이 폐지되어
박물관행으로 가야 하는 근거다




이 좁은 한반도에서
지역색을 자신의 최대 정적
제거를 위해 다까기 마사오가
공작 정치로 조장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학연 지연도
선진적 민주 국가로 가기
위해서도
반드시 철폐되어야 한다



작금의 포스코지회 사태는 한번은
거쳐야 하는 성장통이다


국정원 휴민트처럼
포스코지회 내부 정보가
사전에 노무 협력실에
흘러간 사실을 집행부는
잘 알 것이다





조합원 수의 차이지
다수 노조가 가능한
복수 노조하에서




사측의 각본에 의해
민주노조를 막기 위한
구사대 조직
어용 노경
어용한노
허물기로
읽어야 한다




우리는 사측 밀정이 누군지
알 정도로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어용은 이권과 특혜를 먹고 사는
극단적 이기적 세력을
통칭한다




노무 협력실의 저급한
수준이 이번 사태를
어떤 작전으로
펼칠지 모든게
숨김없이 오픈된다





어용 노경
어용한노에
대한 승진이나 이권 개입
특혜는 그대로다




그렇다고
포스코지회 조직 변경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회 소속
부당 해고자에 대한
원직 복직이나
전면적인 징계 철회같은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은 없다





어용노경과
어용한노라는
어용 두축과
노무사의 자문속에
진행되는 기업노조에
대해
포스코지회처럼
계속 탈퇴 공작을 할지
여부가 판명난다





특혜는 커녕
멀쩡하던
가정이 파탄지경에
내몰린 부당 해고자나
부당 징계자들은
바보가 아니다





기업노조를
어용노경
어용한노 허물기
작전으로 읽힌다





현재의 구도는 애초에
사측이 민주노조를 원하는
현장 민심에 밀려
구축된 것이다





기업노조가
난공불락?인
어용 체제를
무찌르고
교섭대표노조가
된 이후
크게는
기업 노조파와
기업노조의 금속노조로
조직 변경파간의
재대결도 쉽게
예측된다






지금 포스코지회 조합원
가만히 앉아서
당할 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난공불락
사실상
노무 협력실이
만든
어용노경
어용한노
허물기는
이상론 이전에
현실적으로
나름의 명분이 있다





진짜 노조를 만드는데
무려
50년이 걸린 학습 효과는
지금 진행되는
빅피처는 시간도 얼마되지 않고
큰틀에서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





각각의 전문 노무사나
자문 변호사단
인지도를
볼때
여전히
민주노조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는
높은 가치는 유효하며
그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기업노조가 되고도
사측이 선택적 탄압을
해댈지


금속노조파 주장처럼
기존 어용한노에
흡수 합병될지
아니면



전략 수정이라는
핵폭탄 선언이
현장을 움직여
어용노경과
어용한노 해체로 갈지




북한처럼
쉬쉬하며
은둔형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단순 유불리를
떠나
압축적
빡세게
양보없는
치킨 께임의 양상이
잘 보여준다





현장이 기업노조를
손들어준다면
그 이후
기업노조
집행부의 행보가
1차적 포스코 민주노조 운명을
좌지우지한다





민주노총
한국노총의
전략 사업장
투쟁
시즌2로
읽어야 한다






사측의 행보가
또다른 한축인데
단수 노조 시절처럼
기업노조 변경에 대해
쌍수를 들어 환영못하는
복잡미묘한
딜레마가
잘 말해 준다





회장 교체
포스코지회 사태
두 축의
거대 담론속에
사측의 입지가
과거 일방독주 체제처럼
녹록하지 않다





합리적 보수
유능한 따스한
진보는
자신들의 신념이 투철하되
상대를 존중하는
통큰 마인드를 가진
세력이다




기본적으로
이들과의
열린 대화나
치열한 토론의 결과
더이상 극우의 폭주는 없고
극우는 극스몰화로
위축된체
기득권이 박살났다





어용노경
어용한노처럼
죽은 조직이
아니라
큰틀의 내부 조직
재정립이라는
중간 단계를
실력있는 노무사나
자문 변호사들의
조언속에
포스코지회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일부 글로써
아무런 전문가적
법적 자문없이
진행되는 아마츄어적 상황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합리적 보수
유능한 진보 세력과
충분한 소통과
일상적 교류속에서
포스코지회 사태의
향후 추이가
잘 보인다





고생은 진짜노조가
다하고
가짜 노조가
손도 안대고
코푸는
혜택은 사측의
눈감고 아웅식
몰염치한 처신에 기인한것이
전면적으로
뽀록났다





고생한 진짜 노조가
현장 노동자를 위해
복무할 기회를
주리라



주인공인
세계 쵝고
철강 노동자들의
이번 포스코지회
사태에 귀추를 주목하는
역동적 민심의 변화 추이라는
큰 원칙을 믿는다




진심은
반드시 이긴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



결국은
큰틀에서
정상적인 노조 시스템으로
가는 큰 족적으로
분명하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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