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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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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아닌 명예 훈장 수여해야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4 추천수:3
2022-11-20 16:19:07
해보자
해보자
할 수있다




식빵 언니 신드롬의
포스코 판이라는
대중적 여론에
귀기울여야 한다





해보자 정신이
무에서 유를
창조한 신화의
배경이다





유독 정치권에만
다가가면 약해지는
포스코 사용자들의
무기력증이
포스코의 앞날을
암울하게 하고 있다






이런 지경의 사측발
심대한 무기력증앞에서
위기에 빠진 포스코를 제대로
살려 보겠다는 자정능력을
보여준 세력이
진짜 노조 주축 세력이다






사용자들은 철지난 빨갱이 타령으로
묻지마식 징계에 혈안이 된
현실을 볼때



정작 진짜 노조 세력의
엄청난 성과를
생각할때
사측이 오히려 명예 훈장을
수여하는
태세 전환 차원의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해보자
할 수있다는
자신감은
수벡억 돈으로도
만들수 없기에
더더욱
진짜 노조 세력에게
오히려 감사하는 맘을
가져야 한다







보수가 아닌 극우에 경도된
사측은 대화에 대한
인식 자체가
저급함 그 자체다






진보적 포스코 선진 노동자는
현존하는 모든 진보 세력과
실질적인 다방면의 상시 대화를 통해서
따스하고 유능한 진보의
실체를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소중한 세력이다







진짜 노조의 역동성은
포스코내 존재하는
세력중
가장 진국이라 일컽는다






사측이 절대
진짜 노조를 이길 수없다





장단점 모두를 아우르서
통큰 넓은 시야로
일대일로가 원활하게
현재 대로 딘행되면
서울에서
고속 철도로
라오스
태국은
물론
말레시아와
싱가포르도
고속 철도로 갈 수 있는
시대가 바짝 다가와 있다






인도 제철소 관련
현지화에도
직접적인 운송 체계의
변화가
감지된다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거듭하는
한반도를
둘러싼 요동치는
변화속에서
사측의 경직된 극우적 사고로는
한발짝도
진전되지 못하는 한심한
상황으로 굳어진다







변화무쌍하게
진행되는 포스코를 둘러싼
대내외적 급변하는 변화에
맞서 제대로 투쟁할 대오가
진짜 노조임은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진짜 노조가 투쟁을 통해
보여준 유능한
투쟁의 상시화가
포스코의 밝은
미래를 담보하고 있다






늦었지만
위기가 곧 기회다!라는
사실이 진짜 노조를
인정하는 통쾌한 쾌거이다






진짜 노조 핵심 간부들에게
부당 징계가 아닌
명예 훈장을 수여하라는
주장은 사측을 딜레마에
빠트렸다







사람이 먼저다
노동자가 먼저다




진짜 노조가
현장에 없었다면
포스코 사측은
예전처럼
정치적 외풍에 나가 떨어져
신문에 최정우 하차
낙하산 굥라인 회장
취임으로 벌써 도배됐을 것이다






이것을 막은 것만으로도
진짜 노조 동지들에게
사측이 잘못된 징계를 당장 폐기하고
훈장을 수여해야 할
명분있는 사유는
곳곳에 차고 넘친다






진짜 노조의 제대로 된
자강 차원의 자위권 발동으로
포스코가 살아남았지



정치권 줄대기에
급급한 무능한 사측의
처신이었다면
또다시
벌써 포스코 흑역사가
재현되고 있을 것이다







검찰 공화국
굥라인 직할 체제에 의해서
말이다






진짜 노조는
포스코를 지키는
참지킴이자
상수가 된 조직이다







포스코 사측이
제정신이라는
증명을
받으려면
모든 노조 관련
직간접
징계를
즉각 철회하고






역동성의 주인공인
노동자들의
신명과 드높은 사기 진작의
실효적 작동을 위해




명예 훈장급
자존감에 버금가는
전면적인
쇄신 차원의
승진 인사를
진짜 노조원
전체에게
즉각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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