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적 존재감에 따른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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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57 추천수:3
- 2022-11-16 15:31:17
유령노조라는
실체가 도무지 없는
최악의 죽은 조직이
바로미터고
기준이며
이상을 말하기전
포스코 노동판의
불과 얼마전까지
무려 50년 케케묵은
노동 적폐임을 직시하고
대전제하고
오늘의 현상을
근시안적 태도를 과감하게
떨쳐 버리고
50년만의 실체가
분명한 조직에 대한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
진짜 노조가 아닌
유령노조 대체재로
복수노조대응 매뉴얼
핵심 뼈대로 사측이 주도한
가짜 노조
콩쥐 노조가 아닌 괴팍한
진상 모지리 오타쿠
놀부 노조 행태도
극우적 사고에
매몰된 사측의 편향성을
잘 보여 준다
기본을 모르니
일일이 적시한다
제철소내 부 서브센터
교대 노동자 교대 활동
주사무실
그룹 차원에서
강남 센터
인도 송도 포스코 타운
인재 창조원 곳곳에
노조 소식 알림판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제철소내 선전전의 일상화는
민노의 혁명적 성과다
민포도 제대로 실천못했던
사안이기 때문이다
금속마피아가
포스코 부도를 걱정할 만큼
대형 사고를 친 사실은
포스코 흑역사에서
익히 공론화 되어 있다
진짜
노조에 의한 견제가 없다보니
일방적 폭주로 이어지는건
당연한 수순이다
견제받지 않는 사용자는
특히 도덕적으로
추악한 몰락의 길로
반드시 간다
포스코 금속마피아가
대표적 사례고
그들은 개인 사주
신분도 아닌
치명적 하자와 함께
최대의 포스코 리스크 요인임이
명명백백하다
소방노조가 이상민을
고발했다
국제노동기구의 수준에
맞는 노조법으로 개정은
우리도 소방 노조
경찰 노조 시대가 반드시 온다
한때 악법으로
금지된 소방관
경찰관 마저
노조 설립의
빗장이 풀리는 마당에
유령노조 기획자 집단
노무 협력실
그리고 썀쌍디
가짜 노조 어용한노는
존재감 자체가
부끄럼이고 민망함
그 자체다
왜!
노무 협력실의 최악의
후진적 노무관 땜시
우히 세계 쵝고
제철 노동자들이
노조 문제앞에만
서면
부끄럽고
민망해서
언급을 회피해야 하냐고
이
개자슥들하~
유령노조에서는
있을 수 없는
제철소내에서
일상적인 선전전은
엄청난 성과다
과도한 표현이거나
평가가 절대 아니고
사실이 그렇ㅎ다
선전전이 뚫린 역사적 의의는
그만큼 사전 준비가
잘된 선진 노동자들에
의해 민주 노조가 능동적이고
역동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강력한 시그널이다
부 서브 센터나
교대 활동 사무실 락카룸에서
노조 선전전 일상화는
사측을 대화로 이끌어 내기 위한
강도 높은 압박 전략이다
파업에 대한 실천도
교섭을 해태하는 사측을
압박하는 강력한 노조의
합법적인 무기인 것이 본질이다
민노가 나서서
소위 프로 갑질러
진상이 부서장
출근길 부서장 퇴진!
1인 시위도 일상적으로
활성화될 개연성도
이미 실천 투쟁에서
보여줬다
최정우와 그 하수인
노무 협력실
애초
작전은
민포 와해때처럼
번갯불에
콩뽁어 먹듯
순식간에
민노를 와해시키고
어용한노는
상급 단체도 없는
기존 유령 9명 체제로
복원을 도모했다
현실은
포스코지회 사태속에도
또다시 유령 9명 체제로
가지 못하고 있다
복수노조 시대
세부적인 사안들과
맞물려
유령노조는 시스템상
완벽하게 차단된 모습이
현재의 노조 전체 구도와
어용 노경 체제의 외형적 유지가
잘 보여준다
두번의 노골적이고 속보이는
부당 해고에 대해서
그룹 전체 노사 현안 가운데
가장 먼저
원직 복직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임금 피크제 폐지 당근책은
정년을 앞둔 최고참들의
투쟁이 아니다
민노에 대한 두려움에 의한
사측의 꼼수가 주원인 임은
현실적인 임금 피크제 수혜
연령 그룹이 더
잘 알 것이다
유령노조때보다
비교할 수 없는
노동 조건 개선은
민노의 활약으로 의한
성과임은
누구도 부인못할
팩트다
교섭대표노조가 아닌
지금도 메기 효과를
보이는데
교섭대표노조가
민노인 체제가
완성된다면
획기적인
노동 조건 개선이 현실이 된다
50년동안 제철소내
제대로 된
선전전은 일체 없었다
50년만에 진짜 노조는
충분한 사전 준비가 된
유능한 세력으로서
일상화된 선전전을
앞선 현대제철 지회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완벽한 실천 투쟁이었다
현재의 조직 행태 변화 시도는
종착점이 아니다
일종의
어용 노경
어용 한노 해체를
위한 노련한 전술 전략의
변화로 읽어야 한다
대관과 개별적 접촉이
시민 단체 활동가의
포스코 속사정 파악의
극명한 한계였다면
이제는 사측의 눈치를 보지 않는
순도 100% 포스코 핵심
내부자들이 50년만에
직접 포항 시민으로서
광양 시민으로서
인천 송도 시민으로서
현장속으로
직접
뛰어든 점이 확연이 다른점이고
큰틀의 획기적 변화다
지금도
정차권 눈치나 보는
우왕좌왕
갈팡질팡하는
사측의 무능과 부패에
찌든 모지리 사용자는
더이상 어느 누구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세계 쵝고의 철강 노동자들이
스스로 자강 차원에서
조직의 자존감 회복을 선언했고
실천했고
추락한 포스코의 역동적 부활 조짐은
포스코 시즌2가
가상이 아닌
실화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가짜 세력이 아닌
진짜 세력만이
포스코를 구할 수 있다
포스코 PD(평등파)세력에게
고한다
팩트로 시간만 나면
퍅트로 언급한
이중 간첩
밀정에 해당하는
현재도 하급 대관과
현장 보직 이중 멤버쉽인
자신들 내부의 사측
빨대부터 자체 정화
차원에서
먼저 정리하고
현집행부와
선의의 경쟁에 나서라
좋은 취지에도
진짜 노조가 옳고
가짜 노조의 임단협 농단에
신물이 난
현장 노동자가
부담없이
민노의 길로 접어 들게끔
큰틀에서
일시적
충격 요법이
전략적으로
작동중임으로
내부 정보가
사측에 흘러들어간
원인은 사측 소속
밀정이 원인인 점은
명백하다
밀정을 적시했는데도
숙청을 단행 못하면
판단력 미비로
도매끔 취급당한다
밀정이 누군지 파악은
힘든다
독립운동가를
밀고한 측근이었던
일제 밀정이
독립 온동가와 함께
국립 묘지에 묻힌 모순의
포스코 판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상황이
최종 종착점인지
제대로 된 현대차지부나
현대 제철지회처럼
정상적이고
일상적인 교섭력을 가진
교섭대표노조로 가기 위한
큰틀의 중간 경유지로써
일시적 전술 전략의
변화인지를 잘 숙지해야 한다
지금 중간 평가 차원의
현실적이고
불가피한 전략 수정이지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수평 조직은
자정 능력면에서
사측 노무 협력실을
압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