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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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3 추천수:2
- 2022-11-15 06:17:29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에서
포항 광양 지역 모든
노동 시민 단체 명망가들이
직간접적으로
깊숙히 관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거슨
그만큼 포항 광양 전체
노동계의 실질적인 가장
오랜 숙원 사업이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잘 증명해 보여준 것이다
노정추 사례만 하더라도
정작 그들이 활동할 당시보다
더 구체적으로 클레믈린적
은둔적 행태가 아니라
비록
그들의 뜻한바 주도권 행사에서
밀려나면서 3일 천하로
끝났지만 3317명의 최대 조합원 숫자는
노정추 시절
극심한 표의 확장성 부족과 대비할때
가히 꿈의 숫자인 점도
가미됐다
과거 민포 주류 세력도
이제는 정년 퇴직에
가까워졌음에도
적극적으로
민포의 부활
민포 시즌2라 해도 과언이 아닌
공격적 거침없는 공개 행보를 보였다
노정추가 포스코지회에 비해
숫적으로 활성화되지
못한데는 최대 정파인
민포 계열이 전혀 참여하지
않은 명백한 한계와
비주류 소수 정파들의 한계가
객관적인 명확한 분석을
토대로 파악할 수 있다
포스코지회는
민포의 학습 효과를
바탕으로 버블이
최대한 제거된 상태로
50년만의 진짜 노조로
인정받았다
그 쇳물 쓰지마라!의
지역 사회 큰 파장도
정규직 노동자를 사실상 대표하는
진짜 노조 세력 포스코지회 존재가
있어서 더욱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종범 실록등에 세세하게
밝혀진 포스코 흑역사
성장 위주 과대 포장속애
묻혔던 포스코 전체 산업 재해 현장속 실태의
폭발적 이슈화
사내하청 직고용 현안 등
굵직 굵직한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중요하지 않은 의제가
없을 만큼
반드시 모든 구체적 사안별
진상 규명이 반드시 필요한 중요 사안들이다
다양한 세력이
모든 망라된 입장을
공개 천명한 자체가
모든 포항 광양 진보 민주
시민 세력들의 혜안으로 볼때
포스코 정규직으로 구성된
진짜 노조없이는
앙꼬없는 찐빵이라해도
절대 과언이 아님을
여실히 반증해준다
라이벌사인 인접한 현대제철 포항지회도
직접적으로 파트너로서
천군만마를 얻었고
포항과 광양
포스코지회가
50년만에 질서있고
체계적으로 활동하는 시대는
공만 있고 과는 없을 정도로
실제 효과가 엄청난 활력소가
되었다
영혼없는 가짜 지역 협력이
아니라
진정성과 진심이 담긴
진짜 지역 협력으로의 대전환이
통크게 시작되었다
누구를 위한
자기 검열이며
과연 누구 좋으라고
침묵의 카르텔이 광범위하게
소위 보이지 않는손의
불손함과 안하무인으로
조장됐는지 그 실체가
낱낱히
드러난 것도
포스코 순수 내부자발
진짜 노조 탄생의
크나큰 선순환 효과다
모지리 극우들이
강성노조 운운하면
모든 죄가
하루 아침에 싸그리 씻은듯이 없어지나?
웃기고 자빠졌네
진보가 얼마나
삭막한 세태속에서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따숩은
세력인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함께 살자는
봄날 햇살같은
따스한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다
포스코 진짜 노조는 그것을
우리의 현실화로
실천한 뜻깊은
나날로
현재 진행형이다
진보의 재발견
구체적으로
녹색당
노동당
정의당
진보당을
키보드 워리어 차원을
넘어선
실제 오프 모임에서
같은 노동자로서 가슴을 활짝 열고
끝장 토론의 열정을 담아
살갑고 인간미 넘치는
정담을 적극적 실천해 본바
따뜻하고
유능하기까지한 진보가
얼치기 가짜 보수를 대신해서
국정을 책임지는 단독 집권이 된다면
분명한 것은
진짜 복지가
사회 안전망의 안정적이고
획기적 개선은
물론
고품격 보편적 복지 서비스가
당장에 가능하다는
것을
체감했다
오래되고
낡은 불판을 당장에
갈아
엎어야 한다
포항 광양에서
그 파급력이
검증된
포스코지회의 효과를
분명하게 인정해야 한다
권력 의지는 교본에도
나와 있듯이
보수 진보의 단순 경계를
넘어서는 준비된 훌륭한
리더쉽을 상징한다
우리 현실에서
명분이 아닌 개값에
불과한
실리 추구에 매몰된
순수한 권력 의지가
아닌
별똥별처럼
사라진 준비되지 않은 권력욕의
독선과 아집에 사로잡힌
무능한 리더의 가감없고
가차없는 퇴출도
진짜 노조 운용의
실체적 효과다
이제까지의 포스코 회장 교체에서
노동자들의 의사는
철저히 배제됐다
그 결과는
참담했다
현실에서
최정우 퇴진의 시간이 왔다
진짜 노조가
실체적 존재감을 갖고
최정우 퇴진!에
대한
분명한 원칙적 공식 대응은
썩어빠진 포스코의 암덩어리를
과감하게 제거하고
건강한 포스코의
진정한 재건을 담보한다
떳다방식 사측과 짜고 치는
밀정형 가짜 세력은
수준 미달로
경쟁에서 탈락됐다
공정하고
상식과 원칙에 따른
투명한 경쟁 체제는
당당한 승복 문화를
내부 체질화로 공고히하는
합리적인 출구 전략으로
원활한 선순환을 완성시킨다
우리는 신이 아니다
알흠다운 실수는
인간이기에 할 수 있다
포스코에서 얼치기 보수가 날치기로
연명한 온갖 적폐들을
한땀
한땀
제거하는
유능한
프로세스를
실행하고 있다
포스코지회의
선도적 움직임에
죽은 조직
영혼없는 조직
어용 노경과
어용 한노도
어떤식으로든
엮일 수밖에 없다
한방에 훅간다고
보면 된다
인생 선배든
입사 선배든
직책 선배든
선배가 후배에게
특히
이른바
완장뗐을때
백의종군 상태일때
존경받아야
진짜 인생 제대로
산거다
후배에게 존경심은
커녕
인간 대접 못받는
선배는 극단적 이기적 삶으로
사람 취급 못받는
치욕적인 궁지에
내몰린다
교과서가 없어서
우리 사회가
우리 조직이
원칙이
무너진게
절대 아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알량한 기깟 한줌도
안되는
기득권을
내려 놓아야 한다
사즉생을 보고 있다
변화된 시대를
실천하는
현 시대 주도 젊은 신진 그룹 세력들의
사고 방식을
쿨하게 가감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지는게 이기는 것이고
원칙을 지키는
것이
영원히 사는 길이다
현시대
새로운 리더쉽
교체라는 대세에
쿨하게 수긍하는
통큰 자세가
참선배의
제일 덕목이다
포스코에서
어떤 경우의 수에도
노조는 상수가
된
대원칙을
필수적 요소로
각인하고 있어야 함도
추가
주문한다
젊고
패기있는
승리하는 역사를
검증받은
따스한 리더쉽은
이또한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믿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