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어용 노경 어용 한노 해체로 간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11 추천수:3
2022-11-12 20:36:53
요글에서 큰 얼개만
말한다
공산당이 집권해도
법카가 있으면
룸싸롱 못없앤다는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 관행이다





50년 걸린
진짜노조
전개 과정을
제대로 해석해보겠다





무늬만 복수노조 허용에도
삼성 포스코가 난리굿을
펼친 이유가 들어났다




유령노조가 해체된 것이다




포항 시청에 노무 협력실
죽돌이 알박기가
무용지물이 됐다




사측이 50년 손도 안대고
코풀고도
아직도 부귀영화의
나날을 스스로 포기 못하고 있다





수백개의 노조 난립
노노 갈등은
사측의 허언증이자
리플릿 증후근이다






민포 와해처럼
공작해봤자
의미가 없다





지금
포스코지회가
이미 50년 철통같은
유령노조를 깔끔하게
돌파했기 때문이다






하필 61년생 동년배들이
사고를 쳤다
50년만에 백지선상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노동 운동 세력에게는
해고자라고 다 깨끗한
인물이
아니다





이런게 다 훤희 보인다
수사국장 밀정설을
근거로 예시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고위층 밀정에 비하면
밀정도 등급이
있다는 말이다





경찰국장에 비하면
장가항 주재원 개값이다
쎄게 말하는 멘탈은
이바닥에서 기본이다





개값 수준이니 둿처리가
깔끔하지 못하고
속만 시끄럽고 껄쩍지근한
것이다





법카를 대놓고 비판하지만
현재 여야 기득권 세력이
다른건 없애도
법카는 절대 없애지 않는
철칙을 알고 비판하는 것이다





포항은 환경련
광양은 참여 연대가
가장 큰 시민 세력이자
포스코 민주노조에도
현재에도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mb때가 포스코 역사에서
가장 큰 수모를
겪은 시기인데
지금은 녹조 라떼
환경 파괴의 주범인
4대강 대운하
현대 건설 공구리 시절




포항 환경련이 노골적인
정치 보복을 당해
당시 포항 환경련 상임의장이
쫓겨나고
지금의 포스코지회처럼
위기 상황에서 비대위를 거쳐
오늘날 포항 환경련으로
굳어져 있다







인재풀의 중복성으로
자연스런
품앗이 문화 차원에서
민주노총
포항 환경련
포항 KYC
여연 소속 포항 여성회
주도의
연말 기금 조성용
일일 호프가
활성화되어 있다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에서
자문 변호사
자문 노무사군
핵심 포스트도
이런 배경이 작용한다





가장 뜻깊은 성과물로써
포스코지회의
역사적 의미 말이다





61년생
인권 변호사이자
포고 출신
강원 산업 고문 변호사
이현우 변호사
그의 포고 동기가
장가항 주재원이고
협노련 의장
플랜트노조 협의회 의장
하필
포항 환경련이자
앞서 말한
61년생을 말한 이유다





명망가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노동자
눈앞에 보인
장가항 밀정을
유배라 한 것이다




유배가 맞다면
누구보다도
자신이 설립 주체이자
대외협력국장까지 했던
초대 포항시협
출신으로서
포스코지회 지도 위원이
되어야 상식이다





오늘까지 후배들에게
들은건
유령노조 9명 소속으로
대항노조 어용한노로 승계된 체
장가항에서 정년 퇴직하고
이름도 없는 미미한 협력 중소 업체
간부로 연명하고 있다





포스코지회가 없던 시대
소위
명망가들 조차
영전을 유배로
오발탄을 쏘는
민망할 정도로
포스코 내부 소식통이 막혀 있었다






최저 임금위
노동계 지분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참여한다




이처럼
대정부 교섭창구로써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상집 간부들의
교류가 활발하다






구 부산 파이프
현 세아제강 출신
백종부 의장
전 한국노총 포항 지역 의장인데
민주노총 포항시협
지도부와 활발한
교류가 있었음을
쉽게 확인한다





이런 디테일한 역사를
크게 함축해서
예시하고





미안하지만
우리 포스코 민주노조 세력이
포항 광양의 인재풀을
실쳔속에서
꿰뚫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포스코지회
상황은 지금까지 노조 운용을
통해
포스코도
민주노조 시대가 열린 확고한 팩트가 있고




양대 노총의
전략 사업장 전략속에서
민주노총은 포스코지회
한국노총은
대항노조 어용한노 형태로
우리 눈앞의 현실이 되었다





사측의 불법 공작으로
모든 진실이 왜곡되고
현장에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심각한 현실이 있다




교과서적인 일반적인 인식
사전 충분한 학습을
통해 우리 선진 노동자 그룹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자꾸
한대정
한대정해서
거듭 미안한데
쨌던
룰라처럼
상징적인 현재 시점 구심점이기
때문이다





아무 사측의 공작질 일상화로
희화화의
첨단을 간다해도
두번의 명백한 부당 해고를
쑈로 해석할 수없다





사측이 노조 와해를 와해서는 그 어떤 금수만도
못한짓을
부끄럼도 일체 없이
백주대낮에
자행하지만
상대적으로
최종 대법까지 질질껀
공식 행위만으로도
쑈로 절대 평가 절하할 수없다






본질이
민주노총
한국노총인 줄
누가 모르나?





나도
북유럽의 사회 안전망과
수준높은 보편적인
복지 시스템을
추구하지만




극우들이
입이 보살이라
입만 열면
빨갱이 타령
강성노조 운운은
절대 정상적인
접근 방식이 아니다





여북하면
자금 사정이 열악한
비정규직 청소 노동자가
공탁금을 어렵살이 모아
직접 비록 소수
후보이지만
대선 출마까지 실제 강행하겠는가?




북유럽 복지를
말하기전에
위기로 내몰린 우리 청소 노동자들의
사정이 얼마나
열악한지를
알아야 한다





한마디로
미친
극우들은
당장
그 입 다물라








현집행부 지지자가
사측의 민노에 대한
노골적인 이루 말로다
표현할 수없는
사측의 불법 부당노동행위
그중에서도
한대정에 대한
노골적인 무려
두번의 연속 부당 해고에



어느 누가 감히
세월호 선장처럼
가만 있으라?
할수 있단 말인가?






두눈뜨고
코베인 억울한 노동자가
마치 대중적인 오마이 뉴스가
게릴라 기자 시스템으로
성공했듯이





변칙 복서에 불과한
꾸진 19세기적
노무 정책 산실
노무 협력실 상대로





더이상은
억울해서
못살겠다면서


포스코판 게릴라
전술을
공격적으로
치고 나온 것으로써
포스코 민주노조가
살아 숨쉬는 생물임을
대내외에
다시한번 천명한 것이다




포스코지회 주도권에서
밀려난
정민우가 독자 노선인
기업노조를 시도하다
실패한 상황과
스펠링이 같아도
현 포스코지회 사태는




결국은 핵심 과제인
어용 노경 해체와
어용한노 해체라는
큰판 흔들기가
핵심이고




반드시
성공한다




유령노조는
무노조를 의미하고
현재 포스코 노동판은
쨌던
무노조 포스코 시대는
확실히
끝장났음이






이번 이번 사태에
쌍수들기는
커녕
숨죽이고
사태 추이를
살펴 보이는
사측의
이상한 태도가
모든 것을 말해 준다




실제는 선진국으로
치면
극우인
보수는 더이상
보여줄꺼
없이 밑천이 다 드러났다





반면
우리 진보는
포스코를 민주노조
전략 사업장으로
사전 충분히 확보한 막강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너그러움으로
무장해서
긴안목으로



현존하는
진보를 상징하는
녹색당
노동당
정의당
진보당의 내부자
진성 당원 활동을
통해



고품격 진보 정치 시대가
대한민국의 통일 시대를
앞당기고
반전과
평화가
우리 한민족이 역사속에
길이 길이
살아 남는
유일한 길임을
보여줄 세력이다



진보가
대안이다


지금 포스코지회 사태는
어용 노경 해체!
어용 한노 해체!





진짜 노조가
교섭대표노조로서
실효적 힘을
완벽하게 갖추기 위한
불가피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한번은
거쳐야 하는
통과 의례이자
성장통이다






이번
거사는
명분과
대의를 볼때
본질적 측면에서
반드시
성공한다





기득권에
안주하는 매너리즘에
빠져서는
포스코란
조직
전체가
가만히 앉아서
다 죽는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