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 사태는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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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58 추천수:3
- 2022-11-08 00:58:14
고도의 전략 전술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역사를 복기해보자
2018년 9월16일
역사적 날짜
전후로 특별한 단톡방
2개가 있었다
복수노조 대응 매뉴얼이라 말하고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음모론이
전부가 아니다
끝난게
끝난 것이 아니다??
포스코지회 공식 단톡방은
포스코지회 설립의 결정적 산실이었고
민주당 중앙위원 출신
포스코 대관 출신이
마피아 단톡방을 만들어
이른바 민주당 성향의
제3노조 기업노조 시도하다가
실패했다
현재 기업노조 전환 상황과
한글로 같은 용어일뿐
적절한 타이밍이나 나름
포스코 특유의 현실을 감안한
빅피처에 대한 주도 세력의
특징이 180도 다른점을 알아야 한다
기업노조 전환 가결 사태를
계기로
사측이 만든
어용 노경 해체와
대항노조 어용한노 해체가
연동되는 노조 관련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다
대관을 분명히 스스로 밝힌
공익 제보자 정민우를
또다시 호출하게 되고
mbc 아나운서 출신
민주당 한준호도 대관업무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언론노조 출신이 사장으로 있는
mbc 대관 한준호는
아나운서 시절
서강대 손정은처럼
언론노조 조합원으로
검증된 인물이다
포항 mbc가
그 쇳물 쓰지마라!를
포스코 사측의 온갖 로비에도
강행하고
8시 포항 mbc가
포스코지회 소식을
가감없이 대구 경북
민중 진보 언론
뉴스민처럼
정론직핋할수 있는
배경의 근거는
장미쁨 언론노조
포항 mbc 현직 지회장 신분이
쉽게 잘 증명해준다
반면
정민우에게
직접들은 나의 진보 진영
활동에서
정민우처럼
고대 신문방송학과가
아닌
포철공고 출신
노조 가입 대상 부서
소속 하급 대관의
반노조 행태를
직접본 입장에서
대관의 본색을 숨기고
노무 협력실이 만든 각본에
따라 밀정짓을 하는
인물을 고발한다
정민우에 대한
개인적 호불호를
잘안다
정민우가
대관 조직 출신의 일반인의
이미지와 달리
허언증 환자와 같은
날카로운 비판과 달리
대관 출신
포스코 최초의
공익 제보자 임도
쨌던
에버리바디
사실이다
그 정민우를
만나 직접 크로스 체킹해서
얻은 답변이
하급 포철공고
출신 대관이 맞다고
인정했다
포스코지회가 설립되기전
순수한 포스코 노동자가
아닌 티가 났다
시민 단체내
부정 동원 선거 논란 관련
이의 제기 동참을
권유하고
오전에 적극 동참하겠노라
약속하고
정작 오후 공식 논의 모임에서
정반대의 배신을 때렸다
백인규 손윗 친동서와도
지금 내가 밝혀낸
포철공고 대관이 밀착되어 있음도
쉽게 포착되었다
밀정짓의 대가가
구국의 강철 대오
코스프레를
이번 포스코지회 사태속에서
인창원장 김순기가 까라면
까는 시늉으로
스스로 실명도 깠다
구사대는 2후판 철판깔고
낯짝이 뚜겁다
이런 하급 대관에게 마저
법카앞에 포항의 난다긴다하는 일부 운동권 출신이
나가 떨어졌다
이번 초대 경철국장
밀정설의
포스코 대관판이라
말하면
대관을 아는 모두가
시인하고 수긍할 지경이다
포스코지회의 등급이
시민단체에 잠입시킨 대관을 조합원으로
가입시킬 만큼 사측에게는 민주노조
포스코지회가
김순기에게는 현실적인 가장 큰 승진의 장애물이기도
하다
사용자 대관만 크로스 체크 시스템이
아니라
우리 현장 노동자들도
사측의 밀정을
크로스 체킹한다
실시간으로
쉽게 보면
음모론의 늪에 빠지는 우를 범한다
극적반전이
이번 포스코지회 사태에도
대관 출신의 밀정짓으로
진실이 왜곡되고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 활동의 자유
포스코 사규에는 금지되어 있어
공개도 못한다
그렇다면
극우 성향인
노무 협력실이
우리 지역의 정의당
진보당 소식을
언론에 발표되기전
사전에 어떻게 알까?
포스코지회 들어온 포철공고 대관은
통합진보당 당원도
했고
정의당 진중권처럼
현직 당원이기도 하다
대관이 아닌
순수 포스코 현장 노동자가
민주당
정의당
진보당 가입하면
CMS 조합원처럼 개인정보 보호를
받아야 함애도
민주당
정의당
진보당에 밀정으로
가입한 대관에 의해
노무 협력실에 직보되고
민노 탈퇴 불법 방식처럼
일선 주임 파트장을 앞세워
민주당
정의당
진보당 탈당을
민노 탈퇴만큼
똑같은 패턴으로
노골적으로 강요한다
노무 협력실 각종
공작 형태를 사안별로
특히 해당 조직에
투입된
대관들을 일일이
크로스 체크해서
팩트를 스캔하고 있다
586 정통 운동권 출신에게도
당신이 현직인
공기업 임원도
포스코 사용자처럼
법카도 사용하고
대관도 운영하는데
포스코 대관 행태를
침묵하는건
내로남불 아니냐고
강하게 면전에서
일갈했다
고상한 이념이전에
합리적인 집단 지성의
잣대로
포스코 대관이
소도처럼
잘못된 불문율화는
포항과 광양의
지역 혁신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묵은때같은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당차고
힘있게 외쳤다
포스코지회 설립으로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포스코 대관이 법카들고
미쳐 날뛰는 추태가 먾이
실제 감소되기도 했다
대관들이 양주들고
알콜중독자처럼
많이 오바했다
마이 무따
아이가
고마해라
소리들어도
입이 열개라도
포스코 대관은 할말 없다
최정우는 레임덕이다
지금의 포스코지회
사태가 블랙홀이 되어
사측이 사실상
만든
어용 노경 해체!
급조된 대항노조
어용 한노 해체!라는
블랙홀에 제대로
엮인 것도
최정우의 극심한
레임덕의 하나다!
굥정권이
최정우를 저격하는
용어는 간단하다
문재인이 임명한 회장과는
함께 갈수 없다는 것이다
최정우는
그러는 지는 하고
말할
똥뱃장도 없는 쫄장부다
굥의 정권 말기 증세 심화
거니 리스크가
발목을 잡고 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무능의 극치로
이태원 참사로
사실상 날이 감에 따라
박근혜 시즌2로 급격히 가고 있다
문재인이 임명한 검철 총장
mb와 박근혜를 구속한 수사
감사가 끝없이 추락하느라
최정우에게
본의아닌
틈새 시장처럼
바지 회장 신세속에서
이른바
현재의 포스코지회 사태가
타이밍 놓치지 않고
가장 적절한 터이밍으로
어용 노경 해체와
어용 한노 어용 셋트 메뉴 해체의
급물살이라는
블랙홀에
사측 노무 협력실이
휘말려 발버둥 칠수록
더 깊숙히 빨려 들어간다
쉬쉬하던
문제가 대형 이슈로
드러날때
전면에 들고 나온 이슈보다
한걸음 더 들어가
그 이면을 봐야 한다
같이 해고되고 같이 원직복직된
사무국장이
무슨 이유로
자신이 함께한 지회장
반대편에 섰는지
뒷담화가 아니라
앞담화로 자연스럽게
공개된다
혼란스런 공작질과
각종 음모론과
온갖 가짜 뉴스의
발원지는
노무 협력실이다
음모론 대부분이 가짜 뉴스이기에
특별하게 사실로 혹시라도
명명백백히 밝혀진 연유에 대응해도
늦지 않을 만큼
시간적 여유가 많다
투표 결과가
현 집행부의 위상만
강화해주고 있다
노무 협력실이 공작질로
설치면 설칠수록
어용노경 해체!
어용한노 해체!
블랙홀로 끊임없이
빠져든다
사측이 이번엔
제대로 엮였다
사측의 진정성을 인정받을
유일한 해결책
양심적 부당 해고자
현재까지 포스코지회 여정중
가장 걸출한 민주노조 영웅으로
인정받는
한대정에 대한
즉각적인 원직복직이
그 해답이다
이런 쌈박한 해결책앞에선
결정 장애성향
사측 극우 금속마피아는
노골적 딜레마에
빠졌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꼴은
흡사
궁지에 몰린
굥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