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노조에서 민주노조 전환 성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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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96 추천수:1
- 2022-11-07 00:27:19
사측 금속마피아는
세월호 선장처럼
포스코호가 침몰하면
가장 먼저 뛰어내릴
족속들이다
그러나 포스코 민주 노조 세력은
포스코와 끝까지 같이할
담대한 순장조를
자임한 자랑스런
양심 세력이다
민포 와해라는
어처구니없는 흑역사는 두번 다시는 없다
민포는 민주화 운동으로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했다
지금은 자유를 포기한
개발독재 시대가
아니다
유령노조를 만든 사측
노무 협력실은
노조 가입 노동자를
묻지마 출장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돌아올때는 탈퇴서를
내게 만드는 얍삽한
모지리 족속들이다
그런데
포항의 노정추
지금에서야
살아서 이곳에
생생한 역사를 증언하자면
5명이 그래도 3일천하로
끝나지 않고
노무현 참여 정부내내
버틴 분명한 역사가 있다
지금의 포스코지회의
논쟁은 사측
노무 협력실이
유발한 것이다
극우인 어용노경
어용노조 세력은
온갖 특혜를 사측이
일방적으로
경도되게 특별한 혜택을 주니
통제가 안되어
윤리 경영 위반은 다반사고
사내 성폭력 사건 당사자도
어용노경 출신이 핵심 인물인
사실이 모든 것을 잘 말해준다
찬반측 가장 대표적인
인물들의 찬반에 대한
솔직 담백한 공개 의사를
모든 포스코 노동자가
실시간 크로스 체캉해야 한다
민심을 역행하는 악마 집단의
임단협 농단를
박살내고 오직 현장을 위해
복무하는 민주노조 세력이
교섭대표노조가 되어
정상적인 노사 대화 체재로
반드시 될수 있다면
최대한 빨리 현실화해야 한다
3일 천하로 끝장내려는 사측의
무대뽀 대응 논리로 보면
2018년 9월 16일이후
오랜 세월 버티고 있는
진짜 노조는
이 자체가 역사고
이미
엄청난 성과다
현대차지부같은 막강한 노조로
포스코지회도 반드시 간다
현실에서 느끼는 눈에 보이는 노골적인
사측의 심각한 편파적 인사 보복이
오늘의 포스코지회 사태를
촉발했다
사측의 양아치 같은
부당한 탄압에
이에는 이로 맞짱뜨는
강대강 대치상에서
불가피한 전술 전략의
큰틀에서의 일시적 변경으로
봐야 한다
어용들처럼
가만히 앉아서
말한마디 못하고
일방적인 노예가 되기엔
포스코지회 선진 노동자들이
세상을 보는 민도가
극우적인 사측 노무 협력실보다
압도하는 수준임은
누구나 사실상 인정하는
바이기 때문이다
일방적 인사권을 남발해서
그것도 미치광이 전술이라고
인지도 높은 노조 핵심 활동가를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무려 두번씩이나
백주대낮에 부당 해고를
자행했다
그것도 승복없이
대법원까지 가는 방식으로
시간을 질질꺼는
야만적이고 양아치같은
얍삽한 지연 전술로 일관하고
있다
미안하지만
유령노조 천국이라는
광기가 아직도
남아 있는
약에 취해 미친
노무 협력실 상대하는
최악 저질
포스코 현실을 감안해줘야 한다
포스코 노무 협력실은 노동법이
통하지 않는 변칙적 세력이다
정상적이지 않은 미친개인
노무협력실을
상대함에 있어
이이제이 전략은
불가피하다
이이제이 차원의
게릴라 전법이
포스코지회에서
구사되고 있다
안좋은 언어 구사가
일시적으로 불편하더라도
단순
유불리흘 떠나
어려운 와중에도
찬반의 토론이 일방적으로
관리자에 의해
강제 삭제하는 쉬운 길을
결코
가지 않고
있는 그대로 찬반의 글을 올려 놓고
글을 보는 노동자들이
꼼꼼하게 챙겨서
내부 돌아가는 속사정을
잘 파악하게 가감없이
모든 빗장을 열어 제낀
가히 무한대
언론 자유는
포스코지회발
자발적이고
진취적인 대숲을
부활해서
사측의 탄압에 억눌린
민심의 해방구가 된
뛰어난 조직적 역량은
포스코지회가 유일한
점을
단디 알아야 한다
모든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박살내기 위해서는
당장에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는게
일관된 내소신이고
신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현실이다
몽상가의
이상론이
포스코에서
통하지 않는 핵심적 근거인
미친 사축 노무 협력실을
상대하는
포스코지회의 공식 입장을
큰포용력과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줘야 한다
오죽하면
이런 상황이 왔겠으며
내부 사정에 대한
전후 좌우 전체 맥락을
알아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오른쪽에 심하게 경도된
입장에서 벗어나
개발 독재 시대가
아닌 21세기 대한민국 경제력 수준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로서
진보적 스탠스로써
정의당
진보당
노동당
등의 다양한 매뉴얼에 대해
적극적인 의사를가진
가장 선진화된
진보 세력이
50년만에
만든 조직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고지식한 유전자를
천성으로 타고난 내가
진보적인 노조를 신념으로
삶을 지향하니
세상을 보는 안목이 넓어지고
이쪽도 맞고
저쪽도 맞다는
황희정승이 현살에서는
맞지않고
군사독재자의 편향된
역사 교육의 후유증으로
바라본다
이번 찬반
어느 한쪽을
황희정승과 달리
소신껏 선택하고
상대의 견해에 대해
열린 자세로 유연함을
보여야 한다
빡새고
치열하게
공개 토론이
가능한 유일한
조직적 경쟁력이
포스코지회에 있음을
이 혼란스런 상황에서도
찬반 각각의
솔직 담백한
주의 주장이
결국은
진짜 노조가
교섭대표노조로 가는
정상화의
큰 얼개로
확연히 보인다
노예로 살것인지
노동자의 자존감을
지키며 당당하게
살아 갈건지
이번을 계기로
제대로 진지하게 고민하는
포스코 노동자가 진짜 노동자다
포항의 경우
고작 5명이었던
노정추 상황을 아는
내가 볼때
사측의 불법적 무차별적
탄압이란 미친 상황에도
포스코지회
체크 오프와
CMS를 합한 숫자는
천지개벽이고
최악에서도
분명히 선방했다
포스코지회는
일시적 상황이 아니라
항구적인
민주노조시대를
만들었고
현집행부 같은
경우 잘 훈련된 모습은
집행부를 할때나
앞서서 말하는
측면을 쿨하게
공개 인정하면서 볼때
언잰가는
현대차 이경훈
이상수같은
대관 출신
친사적 실리파가
집행부가 됐을때는
사측 오더로
임금 동결을 무모하게
시도할때는
대대에서
가장 빡세게
견제할 투쟁력을
현집행부가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올바른 검증 차원에서
공개 거론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