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원이가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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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61 추천수:1
- 2022-11-04 02:07:13
남규원은 우리 단사가
배출한 가장 빠센 투쟁 대오
전해투 위원장 출신의
민포 선봉대장 출신
전설적 영웅이다
서울의 노동계
경조사에서
금속노조 위원장 출신
현대자동차 사장
이계안의 친구인
온건파 문성현이
최고 강경파
전해투 남규원을 보면
그 좁은 공간에서
수모를 당할까
피해다녔다고 한다
현장 공장장과
노동자간의
마치 하느님같은
수직 관계와 달리
민주노총 간부 세계의
수평적 문화로
남규원의
영웅담을
나는 그때도
지금은 더욱
성숙된 인식 차원에서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린다
후임인 전두엽이상
극우 유튜브 크리에이터 출신
경사노위를 아예 말아 드시려고
작정하신
김문수 때문에
문성현이
돋보이고
상대적으로
정상적인 업무 수행으로
평가될 지경이다
남규원의 당당한 행동을
참고하면
포항 지부장
불문율 아니다
잘못했으면
따끔하게
쓴소리할 수 있다
기존 사람들은 무뎌진 감각도
50년만에 모든 거품을 빼고
쌈박하게
시작하는 새로운 세대에겐
문제점이 아마도
더 잘보이는게
인지상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