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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락치가 진짜 해고자를 공격한셈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92 추천수:3
2022-11-03 00:02:23
아무리 희화화된다고
가짜 해고는 없다


간단하다
단톡방 장가항
프락치를 올렸을때
지난 시절 비사를 몰랐던
초창기 후배들은 상당히 으아해 했다



설마 해고자
출신이
프락치라고


더군다나
포항시협 개척기
호형호제했던
포항시협
관계자가
장가항 프락치가
유배됐다고
유배설로 옹호하는
모습이
오늘 상황에 적용된다





한대정에게
미안하지만
공적 사안임으로
한번도 어려운
두번의 인디언 기우제식
부당 해고를 당한
명백한 진짜 해고자를


사측 프락치가 언어적 유희로
공격하는
아주 교활한
변칙 전술과 공작이
노무 협력실 주도로
펼쳐진다




해고자에 대한
부채 의식이라는
고상한 말이
아니더라도




주인공인 포스코지회
내부자간의
진실 공방속에
끊임없는 집행부 흔들기에
대해 답해야 한다




특히
현대차지부
이경훈
이상수처럼
친사적 실리파에 속하고
노골적인 대관 프락치 이자
이제 퇴직도
몇해 안남은




집행부 반대측 경선
캠프 러닝메이트
한자리를 차지한
프락치의
실체를 고발한다





한대정이 어느날
김문수가 됐다는 식의
자해극을
펼치는데




감문수가
수사국장 밀정설이
장가항 프락치가
전개되는 과정은
최소 20년의 숙성
과정이 있었다





저질스럽게
니들 해고돼 봤어!
협박하는게
전혀 아니잖아





지금 논리 전개상
불가피하게
민주노총을
언급하지만




양측의
내용상 핵심을
짚어 보면
3분의 2를
성사시키지 못하는 상황을
쌍방이 정반대 축면에서
예견하고 있다




노무 협력실의 공작 활동 난무로
미치광이 전술이
활개를 친다




초대 부터 비대위
현 집행부 내내
집행부에서 낙선되어
흔들기 했던
모두가 대관이고
프락치라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가항 프락치를
동문 선배라는
학연 지연 철폐 차원에서
밝혀낸 포스코 노동사 족적을
남긴 내가
한대정을
보증한다





유배설을 퍼뜨린
포항 지부 간부는
공개 사과해야 한다
정년 퇴직한 OB가 된
전직 장가항 주재원은
사측 프락치다





쑈를 해도 머리
쥐나게 너무
노무 협력실이
얍삽하게
장난을 친다




집행부 반대파 사측 프락치가
진짜 해고자
한대정을 공격한다




이게 말이 되는가?
변절자를 유배설로
옹호하는 인간은
또 뭔가?




포스코지회를
계기로
철만 잘 만드는게 아니라


50년만의
포스코지회를 통해
지금까지 분명한 족적만으로도
포항과
광양 특히
진보 운동 세력내의
대대적인 판도 변화 가능성을
펼쳐 보였다





집행부를 흔들어댄
경선에 나와
공개된
인물의 핵심이
대관 프락치다





그 프락치가
적어도
포항 광양
노동자면
다아는
언론 인터뷰를
도맡다시피해서
인지도도
높은
진짜 해고자
한대정을
공개 저격하는
행태에 대해

답해야 한다


누기 금속노조 사수를
부정했나?


명백한 사측 프락치가
두번이나
인디언 기우제식
묻지마 부당 해고당한
한대정을 공개 저격한다



이게 제대로 된
포스코냐?
강한
의문을 던지고

당당하다면
집행부를
사측 지시로
줄기차게 흔들어 댄
프락치가
답해야 한다




다까기 마사오
유신 총통 시절도
아니고
살다
살다
사측 프락치가
진짜 노동자이자
포스코 부당 해고의 상징인
한대정을
그것도
공개 저격한다




입이 있다면
어디
무슨 말이든
보장할테니
반박해보라






해고자를 희화화하는 것은
한 인간을
두번 죽이는 아주
저질스런 패륜 행위다




프락치도
나쁜 미친
모든 불법적인
민주노조 와해
책동의 주범은
노무 협력실임은
빼박도 못할
팩트다




살다
살다
프락치가
백주대낮에
설치다니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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