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 여야를 가리지 않는 포스코 앞잡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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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4 추천수:2
- 2022-11-02 19:13:20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올 간큰 사안이다
실제로 당사자들이 아무런
대응을 못했다
팩트이기 때문이다
산별노조인
금속노조 촘촘한
실무적 체계를 모를리 있겠는가?
민주노총이라는
강력한 하드웨어를
까는게 전혀 아니다
사측을 대변하는 극우 조직
전경련
경총의 실력이
북유럽 사용자들과
비교하면
산별 교섭 수준이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걸음마 수준 초보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번역기라 했다
극우 동토의 땅
경북 포항의 현실에서
포스코 사측 별동대가
법카 무차별 살포 효과로
하드웨어는 당연히 문제가 없으나
사건이 터진김에
소프트웨어 해당하는
포항 지부 일부 리더쉽 관련
수준 미달에 대한
현장의 불신을 알아야 한다
포항은 자신의 직접적 단사도 아닌
포스코 문제앞에선
지역 민주노총 일부도
노무 협력실 법카 가동에 막힌 티를 낸다
진보는 죽쒀서 개주는 아마추어가
아니기에
구김당
박용선
백인규가 더 큰 해악이기에
언급을 그동안 일의 우선 순위상
자정 차원에서
자제했을 뿐이다
전체 금속노조에 대한 비판이
전혀 아니라
포스코 법카의 위력앞에
포항 진보도 결정적 시기에
무기력한 모습이
사측에 완전 자유로운
금속 노동자
최초라 해도
과언이 아닌
포스코 현직 내부자 눈에
제대로
비친 것이다
진지하게
쌈박하게
기름기 빼고
이야기 한다
은밀하게
쉬쉬하며
유야무야 하는 짓은
극우 굥과
극우 노무 협력실이
같다
어느 일방이 궁지로 몰면
공격을 당한 쪽에서
입을 닫아야 하는데
쌍방간에 반론권 차원에서
석달 열흘
이야기할
꺼리가 있는 모습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그해답에
포스코 법카가 자리하고
이것이
포항의 여야를 가리지 않은
앞잡이론이
대놓고
포항 시청 기자 회견에서
제기되는 시대다
크게는 극우 전경련
경총의
산별 교섭 능력
전무한 후진적 행태가
원인이고
포스코 사측의 로비라는 말도
공치사인
법카를 동원한 공작이
포스코지회 오늘날
사태의 핵심 원인인 점에
대해
이 사안과
관계없이
사측 입장에서
반박할 자신있으면
어디 반박해보라
혼란스런 상황이
일시적 상황의
진통은 현실적으로 불가피해 보인다
현명한 진보인 우리는
본질을 볼 줄 안다
포스코지회는 일개
지회의 의미를
넘어서는
포스코 정상화라는
역사적 대의가 있다
포항은 투쟁을 열씨미
해보면
여야 가릴것 없는
포스코 앞잡이론을
쉽게 발견하게 된다
포스코지회 시대는 이전과
다르다
586도 낡은 세대가 된
시대의 변화를 받아드려야 한다
너희가 눈물젖은 빵을
먹어봐서?
신파조로 퉁쳐서 넘어갈 수 없다
개나소나
어설픈 온정주의는
통하지 않는 시대다
하드웨어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포스코 앞에 서면 고개숙여서
앞잡이로
포착된 일부 몰지각한
양다리 포항
진보 인사들이
앞잡이론에 답해야 한다
컽으로
지금처럼
진행되는 모습은
실체가 아니다
진짜와
가짜의 차이는
불과
백지 한장 차이다
포스코 법카에 무너진
포항의 여야를가리지 않는 앞잡이들에게
공개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
또랭이 집단
노무 협력실
뭘 믿고
미쳐 날뛰겠는가?
일에는
단기
중기
장기적 측면이 있고
길게 보면
반드시
한번은 거쳐야 하는
성장통일뿐
포스코지회는
이미
영원한 상수다
포항의 풍토병을
확 갈아엎기
위해서도
그 구심점이
바로
포스코지회다
지금까지
포항 mbc 9시
뉴스에 나온
인터뷰와
상황만으로도
이상을 말하기전에
포스코지회 이전엔
일체
없던 일이다
공과를 말할때
검증된 공에 대해선
평가에
인색하면 안된다
구름위에서
내려와
경직성에서
벗어나라
포스코지회는
노동자 이름으로
표창을 받아야 하는
올곶은 조직이다
최악의 유령노조가
기준인데
포스코지회이후
포스코는 천지개벽이다
이런 대단한 성과를 일상화하고
정상적인 시스템으로
연착륙시키는
선순환이
궁극적인
본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