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과 노동 현장 대관의 기업노조 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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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5 추천수:3
- 2022-10-31 23:40:02
정상적인 이성적 사고를
이길 어용과 대관은 없다
악마의 편집에 미친
사측의 마타질
공작질에
놀아나지 않고
어용과 대관이
기업 노조로 날치기 한다꼬
최정우 세상이 오는게
아니다
우리 민주노조파는
근본적으로
최정우 나부랭이보다
정치적 민도가 높다
촛불이 왜
조기에 타오르겠는가?
무당의 샤머니즘이
온나라를 미친 광기로
휘몰아치게 방치하는
그런 후진적 국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굥의 실태가
정권 말기적 행태가 명확하다보니
일의 우선 순위상
아무런 영향가 없는
최정우를 일시적으로
방치하는 상황이라
보면 된다
주구장창
기업노조 맹신이
결국은
반드시 한번은 거쳐야 하는
포스코지회 총회에
부쳐진다
그래도
현 집행부가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사고를 가진
현 민주파 집행부라
전 과정이 투명하게 오픈된 것이다
내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대관이
현재 기업노조 전환
주범이다
정민우와 결합한?
노정추내 기업노조
세력이
지금
포스코지회내
잔존 기업노조 세력과
같은 건
정밀하게 말하면
대관 세력내
구김당파와
민주당파의
암투이다
대우조선해양지회
금속노조 탈퇴건
3분의2를 득표 못해
최종 부결되었다
온라인 투표에서
기업 노조를
획책하는
어용 대관 세력은
아무리 공작해대도
3분의 2를
채우지 못한다
부당한 두번의 해고를
당한 한대정의 원직 복직
기업노조는
절대 해결 못한다
사측의 미친 탄압해도
공개된
3317명 대오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포스코내 금속노조
세력은
이미
에즈녘에
불사조같은
세력이다
밀정 대관이
기업 노조를 사측
오더로
들고 나온
순간
그 쉐리들은
노동자 피빨아 먹는
포스코판
이완용임을
공개적으로
자인한 것이다
총회에서
3분의 2를
못채워
부결된다
민주노조 신념을
명확히 한
올곶은 현 민주파 세력이
반드시 룰라처럼
명예롭게 부활한다
즉,
미친 저질
노무 협력실에
맞서서
제2
제3안
아니
무한대의 대안이
갖춰져 있음을
팩트로써
누구보다도
잘안다
포스코지회는
영원히 없어 지지 않는다
탄핵 요건
3분의2는
어용과
대관이 밀정짓한다꼬
쉽게 성립되지 않는다
브라질 극우가
룰라를
대한민국 극우가
이재명을
다른 것도 아닌
부패 혐의로
몰아 부친다는 것자체가
역사의 아이러니다
컽으로
전혀 다른
정민우 주도 기업노조와
현 대관 밀정발
기업노조 무리한 강행
최정우와 노무 협력실의
합작품이다
통합진보당 무리한 해산한
박근혜가 탄핵된 것처럼
포스코지회를 무리하게
기업노조 전환 시도한
최정우도
어차피 박근혜 꼴된다
평등 조직은
무한대 대안이 있다
통합진보당 없앴지만
진보당이 창당됐다
정의당 이정미도
민주노총 노조 활동가
출신의 뛰어난
경쟁력이 당대표의
밑거름인 것은
이땅의 민주 노총
노조 활동가들이
룰라처럼
뛰어난 경쟁력을 실제로 가졌음이
본질이다
큰틀에서 한번은 거쳐야 하는
공론화된 성장통이다
포스코지회는 이미
큰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다
나는 자랑스런
선배로서
우리 포스코지회 후배들이
룰라처럼
최초의 순수 노동자 출신
대한민국 대통령감이
있기에
더욱
구체적으로
자렁스럽다
최정우와
노무 협력실의 조급함이
무모한 기업노조
전환을 획책해도
3분의2를
절대
충족 못한다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포스코지회 총회를
알리는 당당함이
모든 것을 말한다
더욱 단련된
포스코지회 지도부의
저력을 확인하는
순간이다
사측발
짜고치는
고스톱
기업노조는
절대
3분의 2가
불가하다
무리한 시도에
퇴직을 앞둔
밀정과
대관의 실체만
더욱더 명확해질
뿐이다
대관은 사측이
시키면
법카를 주면
앞뒷말다르고
아침
저녁 다른 인간들이다
도무지 신뢰할 수 없는
족속들이다
다
뽀록났다
벌거벗은 임금님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가진
최정우의
민낯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