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보다 뛰어난 포스코지회 대외 협력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24 추천수:2
- 2022-10-24 18:00:33
대외 협력 대관의 폐해가
가장 심각한 조직이
포스코라 단정한다
말이 대관이지
이른바 구사대에
다름 아니다
다른 예산은 삭감해도
대관의 예산은
국정원 특수 활동비처럼
절대 삭감하지 않는다
심지어 IMF때도 포스코
특수 활동비만 유일하게
삭감되지 않았을 정도로
가히 불문율에 해당한다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하의
브르주아 세력들이 미국식
로비스트 제도를 사실성 포기하면서까지
현재의 특수 활동비를 통한
대관 제도로 완전 고착화된
현실에 직면해 있다
뛰어난 현장 노동자들의 성과를
도외시한 체
원시적인 행태의 어용노조를
아바타로 내세워
임금 동결 만행을 자행한 것도
수십조의 현금성 사내 유보금처럼
특수 활동비를 축적하는
편법적 수단으로 만천하에 드러났다
포항 버스 터미널 유흥업소와
중마동 유흥업소 매출은
그 잘난 포스코 법카가 좌우한다
막대한 현금 사내 유보금은
노동자 복지와
노후 설비를 노동자 안전을
위해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써야 한다
아울러 교육보국 정신에 따라
기존 포스코 교육 재단에 더욱더
공익적 출자를 강화해야 한다
포항과 광양의 자치 분권 강화에
제대로 이바지 하기
위해서도
강남이 아니라
인천 송도가 아니라
포항과 광양에 대한
진짜 지역 협력이
실효성있게 구체적으로
실행돼야 한다
인천 송도 포스코 타운보다
누가 뭐래도
공해 산업인 제철 산업의 폐해를
감내하고 오늘날 최고 제철소의 성공을
이룬 포항과 광양의
지역 발전에 올인하는
것이 바로
정도 경영의 지름길이다
사측이
그 핵심 기득권을 상징하는
금속 마피아가
포스코가 지구상에 존재하는한
금지옥엽처럼
사수할 조직이
대관 조직이다
현장에 들이대는 강력한 구조조정의
칼날도
대관 조직에는 예외다
대관은 대외 협력이나 홍보를
통칭한다
정치적 외풍에 추풍낙엽처럼
흔들린 포스코 잔혹사
가장 금전적으로 특혜를 받은
포스코 대관의 가성비 떨어지는
형편없는 수준 때문이다
사주가 없는 포스코의
막대한 특수 활동비를
쏟아부은 결과물이
영일 대군 왕차관
종범 실록
순시리 포레카 알박기에 기여 했을 뿐이다
일개 도시락 업체 사장놈이
회장 면접장에 나온
수모도
따지고 보면 포스코 대관의 수준 미달을
극명하게 보여 줬다
갑질은 포스코 간부가
협력업체 간부에게 하는 짓인데
mb때는 협력사 간부가
포스코 대관 총책에게
담배 재털이를 집어 던진 것도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동결은 없고
무한대 특수 활동비가
무노조 사업장을 지탱한
지난날 공공연한 자금줄이었고
50년만의 진짜 유일 민주노조
포스코지회 설립을 계기로
역사 바로 세우기 차원에서
지난 노동 운동사 민낯 측면에서
동지로서 만난 노조 활동에서
김문수같은 변절자의 대부분이
하급 대관의 공식 업무와 직접적 연관성이
뽀옥난 것이다
같은 노동자로 인정했으면
끝까지 갈 수 있는
소신과 신념이 있어야 하는데
결정적 한방이 없었다
대관 비밀 요원인 현장직은
결정적 한방이 없다
퇴직이후 같은 동지로 만나도
이름도 없는 기자가 동의도 없이
취재를 하는 모양새를 보이는 병적인 이상 증세가
다반사다
얼마나 많은 법카를 사용했으면
자신의 신분도 속이며
사인간의 자유로운 만남에도
꺼림칙한 뒷처리를 해대는지
병도 큰병이다
합리적 의심을 약화시키고
은연중에 자기 검열을 강화하고
참묵의 카르텔이 만연된 활력을 잃은
조직 심화도 따지고 보면
막대한 특수 활동비를
허투루 써대는
포스코 대관릐 적나라한 실태의
다름 아니다
개인 사주가 없어
잘못 집행된 특수 활동비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투명한 회계는 남의 일이다
종범 실록의 내용이 그렇ㅎ고
또다시
묻지마
자원 외교
무리한 부실 투자가
통제없이 재현되면
아무리 뛰어난 포스코 신화도
신기루처럼
사상누각이 된다
상징적으로 투자 대비 가성비 떨어지는
형편없는 포스코 대관의
대체재로써
포스코 조직 전체 차원에서
내부 자정 능력을
보여주는 리트머스같은
확실한 대안이
포스코지회라 보면 딱 맞다
대관이 포스코 민주노조 와해 공작에
직접 관여하고
있음에도 과거처럼
쉽사리 와해되지 않고
튼튼하게 포스코지회가
존재하은 자체가
포스코지회의 대외 협력이
시쳇말로 가성비 뛰어남은
물론
막대한 특수 활동비를 마구 쏟아부은
사측 대관을 일당백의
모습으로 사실상 이미
에즈녘에
압도하고 있다
50년만에
이제서야
노동자발
찐 조직이
포스코 재생을 위해
나타난 것이다
포스코지회의 향후
운명은
포스코의 미래를
사실상
좌지우지 한다
최정우 퇴진!
끝까지 갈 조직은
포스코지회가 유일하다
꽃놀이패로 설치다가
중도 하차하는
대관 출신들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대관은 법카를 통한
전방위적 공작을
의미한다
조직을 좀먹는 공작 활동을
무력화시키고
공작에 더이상 놀아나지 않고
민주노조라는
현장 민주화라는
본질이라는
한길로 매진하는
자체가
사측 대관보다
사전 모든 가능성에 대한
경우의 수를 가정하고
각각의 구체적 사례를 충분히
사전 학습을 통해 대비한 조직인
금지옥엽
포스코지회 대외 협력이
사측을 현재도
다가올 미래에도
압도하고 있다
포스코의 지속가능성도
포스코지회가
사실상 담보하는
단계로 깊숙히
접어 들었다
이를 통칭해서
포스코지회 대외 협력이
가성비 측면에서
사측을 압도했다고
공개적이고
반어적으로
강하게
각인하는 것이다
도덕성에서
포스코지회가 사측을 압도한다
세상일은 중도하차없이
끝까지 가는 조직이
반드시
필요하다
포스코에서 소신껏
신념을 다해
끝까지 갈 수 있는
유일한 조직은
노사 모두를 합쳐
포스코지회가
독보적으로
유일하다
이상론을 떠나 피튀기는 현장
체험 삶의 현장속에서
얻어낸
진짜 목소리라서
더욱
호소력이 짙다